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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122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2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6-08 (화) 08:13 11개월전 51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3 편은 성경중에서 많은 성도들이 가장 많이 읽고 읽고 암송하는 시이기도 하다.

그것은 이 시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로 증명이 되고 위로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이 시는 읽고 암송하기에도 간결하고 평온하고 평화로운 목가적인 시이기도 하다.

 

여호와는 나는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의 이 시의 노래 구절은 참으로 평온한 위로의 내용이지만 이러한 평온한 내용의 노래가 나오기 까지는 참으로 수많은 고통의 순간을 겪고 노래한 노래라는 것이다. 참으로 파란만장하고 부침이 심하고 수많은 죽음의 계곡을 지나며 노래한 시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어떤 청년이 사업에 상당한 성공을 이루고 의사를 찾아왔다는 것이다. 성공을 위하여 모든 힘을 쏟아 전심전력하여 이제 사업적으로 성공하고 원하는 자리에 앉았다고 생각하였는데 우울증이 찾아온 것이다.

 

그 의사는 진찰하고 상담을 한 후 말하기를 당신은 병은 내가 고칠 병이 아니라 모 목사님을 찾아가 보라는 것이었다. 그 목사님 역사 이 세상적 대 성공 후 우울증에 빠진 이 청년과 상담을 한 후 처방전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 처방전은 시23편을 하루에 다섯 번 씩 일주일을 읽으라는 것이다. 일어나자 마자 한 번 아침 점심 저녁 먹고 한번 자기 전에 한번 씩 읽으라는 것이다. 이 말씀을 잘 생각하며 하루에 다섯 번 묵상하며 읽으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그 청년의 우울증이 치료되었기에 이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왔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없는 것이 많은가, 간장 된장 고추장 냉장고 세탁기 ,,, 왜 이렇게 우리 집은 없는 것이 많은가 한탄 하였을 때 그 말을 들은 친구가 말하였다는 것이다. 이 사람아 간장 된장 고추장 냉장고 세탁기 ,,, 가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없는 것이라네, 돈 한 가지 없는 것이라네, 그렇다 돈 한가지 있으면 간장 된장 고추장 냉장고 세탁기 ,,, 다 있게 되는 것이다.

 

아니다. 아니 그럼에도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여호와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천지를 완전하게 아름답게 보기 좋게 심히 보기 좋게 완벽하게 창조하여 준비하신

여호와께서 계시고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면 우리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구약의 그 여호와께서 어떻게 우리와 연결이 되시는가

그 분을 알고 그 방법을 알 수 있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그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기에 여호와의 이름이기도 한 것이다.

그 예수님께서 나는 선한 목자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 분이 성령으로 나와 함께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이다.

 

그 분은 마지막까지 그의 제자들에게 내 양을 치라고 부탁하심으로

그 분이 그를 믿는 양들인 성도들의 목자이심을 문명하게 보여 주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참으로 많은 문제와 도전의 세상에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성경 연구 (Bible study)

다윗의 생애를 보면 참으로 이러한 어려운 삶을 살았구나 하며 연민의 눈물을 흘릴 수 있을 정도이다. 그 파란만장한 다윗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의 평온하고 평화롭고 전원적 목가적 이 시를 쓴 것이다. 우리의 삶의 많은 시련들 속에서도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이유이다. 영원하신 창조주 살아계신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목자가 되신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윗이 얼마나 부침의 삶을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도전의 생애를 살았는지 다음을 보자.

그 다윗은 성전을 짓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찬양 예배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목적이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다윗은 허물과 실수가 있었으나 그것은 그의 연약함 떼문이었고 일평생 일관되게 하나님을 향항 하나님의 뜻에 일치한 삶을 살았다. 그럼으로 그 다음의 왕을 평할 때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이 행하여 라고 다윗을 평가의 기준으로 삶았다는 것이다.(왕상15:11, 왕하22:2, 대상29:23, 대하27:6)

1. 하나님의 명령으로 왕으로  사무엘로 부터 기름부음을 받다.

(삼상16:11-13)



1. 다윗의 왕으로 출발의 데뷔

이스라엘 군사가 사십 일동안 아침저녁으로 공포에 떨고 있었던 그 상황에서

블레셋 골리앗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다. 이것은 그의 왕이 되어가는 첫 데뷔라고도 할 수 있다.


1.  다윗의 인기 충천

블레셋 골리앗으로 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을 때 남편과 자녀들을 군인으로 두기도 하였을 여인들부터 인기 충천하였다. 그 사건으로 왕보다 더 칭송받게 되기도 하였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다윗을 극한 위기의 연속으로 살게 된 이유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너무나 크고 많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였지만 말이다. 그 과정은 왕으로 훈련받는 준비 기간이기도 하였을 것이다.


1. 소년 시절 양을 칠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다.

(삼상17:33-37)

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었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33 Saul replied, "You are not able to go out against this Philistine and fight him; you are only a boy, and he has been a fighting man from his youth."
34 But David said to Saul, "Your servant has been keeping his father's sheep. When a lion or a bear came and carried off a sheep from the flock,
35 I went after it, struck it and rescued the sheep from its mouth. When it turned on me, I seized it by its hair, struck it and killed it.
36 Your servant has killed both the lion and the bear; this uncircumcised Philistine will be like one of them, because he has defied the armies of the living God.
37 The LORD who delivered me from the paw of the lion and the paw of the bear will deliver me from the hand of this Philistine." Saul said to David, "Go, and the LORD be with you."


(삼상18:5-7)

5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5 Whatever Saul sent him to do, David did it so successfully that Saul gave him a high rank in the army. This pleased all the people, and Saul's officers as well.
6 When the men were returning home after David had killed the Philistine, the women came out from all the towns of Israel to meet King Saul with singing and dancing, with joyful songs and with tambourines and lutes.
7 As they danced, they sang: "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 thousands."

1. 사망과 나는 한 걸음 뿐

(삼상20:3)

3 다윗이 또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네게 은혜받은 줄을 네 부친이 밝히 알고 스스로 이르기를 요나단이 슬퍼할까 두려운즉 그로 이를 알게 하지 아니하리라 함이니라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사심과 네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나와 사망의 사이는 한 걸음뿐이니라

3 But David took an oath and said, "Your father knows very well that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and he has said to himself, 'Jonathan must not know this or he will be grieved.'

Yet as surely as the LORD lives and as you live, there is only a step between me and death."

1. 울기력이 없이 울다

(삼상30:1- 6, 17-20)

1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 삼 일에 시글락에 이를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이미 남방과 시글락을 침노하였는데 그들이 시글락을 쳐서 불사르고
2 거기 있는 대소 여인들을 하나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더라
3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에 이르러 본즉 성이 불탔고 자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혔는지라


4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5 (다윗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도 사로잡혔더라)
6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1 David and his men reached Ziklag on the third day. Now the Amalekites had raided the Negev and Ziklag. They had attacked Ziklag and burned it,
2 and had taken captive the women and all who were in it, both young and old. They killed none of them, but carried them off as they went on their way.
3 When David and his men came to Ziklag, they found it destroyed by fire and their wives and sons and daughters taken captive.


4 So David and his men wept aloud until they had no strength left to weep.
5 David's two wives had been captured--Ahinoam of Jezreel and Abigail, the widow of Nabal of Carmel.
6 David was greatly distressed because the men were talking of stoning him; each one was bitter in spirit because of his sons and daughters. But David found strength in the LORD his God.


1. 다윗 흠 있는 연약한 사람이었으나

(왕상15:5)



(왕상15:11)


1. (삼하12:22-23)

22 가로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혹시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 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어니와
23 시방은 죽었으니 어찌 금식하랴 내가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느냐 나는 저에게로 가려니와 저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22 He answered, "While the child was still alive, I fasted and wept. I thought, 'Who knows? The LORD may be gracious to me and let the child live.'
23 But now that he is dead, why should I fast? Can I bring him back again? I will go to him, but he will not return to me."


1.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삼하19:1-4)

1 혹이 요압에게 고하되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울며 슬퍼하시나이다 하니
2 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그 날에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 날의 이김이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
3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4 왕이 얼굴을 가리우고 큰 소리로 부르되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니

1 Joab was told, "The king is weeping and mourning for Absalom."
2 And for the whole army the victory that day was turned into mourning, because on that day the troops heard it said, "The king is grieving for his son."
3 The men stole into the city that day as men steal in who are ashamed when they flee from battle.
4 The king covered his face and cried aloud, "O my son Absalom! O Absalom, my son, my son!"


(왕하18:3-7)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3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just as his father David had done.


4 He removed the high places, smashed the sacred stones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s. He broke into pieces the bronze snake Moses had made, for up to that time the Israelites had been burning incense to it. (It was called Nehushtan.)
5 Hezekiah trusted in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re was no one like him among all the kings of Judah, either before him or after him.
6 He held fast to the LORD and did not cease to follow him; he kept the commands the LORD had given Moses.
7 And the LORD was with him; he was successful in whatever he undertook. He rebelled against the king of Assyria and did not serve him.


1. 성전 건축을 갈망하고 원하였으나 ,, 너는 군인이라 피를 심히 많이 흘였고,

(대상22:8)

5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6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7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어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9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10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5 David said, "My son Solomon is young and inexperienced, and the house to be built for the LORD should be of great magnificence and fame and splendor in the sight of all the nations. Therefore I will make preparations for it." So David made extensive preparations before his death.
6 Then he called for his son Solomon and charged him to build a house for the LORD, the God of Israel.
7 David said to Solomon: "My son, I had it in my heart to build a house for the Name of the LORD my God.
8 But this word of the LORD came to me: 'You have shed much blood and have fought many wars. You are not to build a house for my Name, because you have shed much blood on the earth in my sight.
9 But you will have a son who will be a man of peace and rest, and I will give him rest from all his enemies on every side. His name will be Solomon, and I will grant Israel peace and quiet during his reign.
10 He is the one who will build a house for my Name. He will be my son, and I will be his father.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over Israel forever.'

(대상 28:2-7, 13-14)

2 이에 다윗 왕이 일어서서 가로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을 봉안할 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 오직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군인이라 피를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족속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5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새
6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저를 택하여 내 아들을 삼고 나는 그 아비가 될 것임이라
7 저가 만일 나의 계명과 규례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날과 같이 하면 내가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하셨느니라

2 King David rose to his feet and said: "Listen to me, my brothers and my people. I had it in my heart to build a house as a place of rest for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for the footstool of our God, and I made plans to build it.
3 But God said to me, 'You are not to build a house for my Name, because you are a warrior and have shed blood.'
4 "Yet the LORD, the God of Israel, chose me from my whole family to be king over Israel forever. He chose Judah as leader, and from the house of Judah he chose my family, and from my father's sons he was pleased to make me king over all Israel.
5 Of all my sons--and the LORD has given me many--he has chosen my son Solomon to sit on the throne of the kingdom of the LORD over Israel.
6 He said to me: 'Solomon your son is the one who will build my house and my courts, for I have chosen him to be my son, and I will be his father.
7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forever if he is unswerving in carrying out my commands and laws, as is being done at this time.'


1. 소년 시절부터 믿음의 소년

그는 멸망직전의 위기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여인들에게 왕보다 인기가 충천하기도 한 윗이었으나 그것도 한 순간이고 그 이유때문에 참으로 수많은 위험을 지났던 것이다. 그야말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그리고 군인이기도 하여 어쩔 수 없이 피를 많이 흘렸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하나님을 위하여 그렇게 갈망하고 소원하였던 성전 건축을 다윗에게 허락하지 않고, 다윗의 그 마음은 받으시고 측량할 수 없는 복을 약속하셨지만,  그 아들 솔로몬에게 건축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실상은 다윗이 모든 준비를 하였다.


이 다윗이 시 23편의 간증의 노래를 쓴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를 다시 묵상해 보자.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5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 * 여호와는 그의 속성이 영원하시고 좋으시고 사랑이시기에)

( A psalm of David. )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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