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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역사 8- 이스라엘 유대, 앗수르 (왕하18:-1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7-02 (금) 19:28 3개월전 420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인간세계 역사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와 인간 역사가 섞여있다고도 할 수 있다.하나님의 역사와 인간역사가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하신(good) 뜻을 이루어 나아간다는 것이다. (롬8:28) 


하나님의 구원역사 성경 연구 - 이스라엘과 유대와 앗수르

(왕하18:1)

1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1 In the third year of Hoshea son of Elah king of Israel, Hezekiah son of Ahaz king of Judah began to reign.

위 본문에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이스라엘의 북왕국과 남왕국이라는 것이다. 북왕국은 열지파이기에 이스라엘이라고 하고 남왕국은 유대와 소수인 베냐민 지파이기에 유대하고 하였다. 그런데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였기에 역사에서 사라졌다고 할 수도 있다. 남왕국 유대만이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지키고 지금까지 계속해 오기 때문에 이스라엘인을 유대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남왕국까지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였다면 이스라엘은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질 뻔 하였다.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은 무너지고 메시야가 오는 통로가 끊겨져 그 약속된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가 오실 수 없었을 것이며 교회탄생도 성령의 임재도 우리의 나의 구원도 있을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나를 위한 구원역사인 것이다. 

      

(왕하18:3-7 )

앗수르 살만에셀 왕과 북왕국 호세아 왕


1.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북왕국 호세아 왕 칠년에 북왕국 정복

(왕하18:9-10 )

 히스기야 왕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 앗수르 왕 살만에셀 이후 산헤립은 이스라엘 남왕국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읍을 취하고,

(왕하18:13 )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In the fourteenth year of King Hezekiah's reign, Sennacherib king of Assyria attacked all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captured them.'


1. 앗수르 산헤립 왕의 부하 지휘관 장수 랍사게의 교만에 

히스기야 왕이 할 수 있는 일, 한 일은 무엇인가,  

(왕하19:1-4 )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2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입혀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저희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곤란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가 임산하였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4 랍사게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저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을 인하여 꾸짖으실 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1 When King Hezekiah heard this, he tore his clothes and put on sackcloth and went into the temple of the LORD.
2 He sent Eliakim the palace administrator, Shebna the secretary and the leading priests, all wearing sackcloth, to the prophet Isaiah son of Amoz.
3 They told him, "This is what Hezekiah says: This day is a day of distress and rebuke and disgrace, as when children come to the point of birth and there is no strength to deliver them.
4 It may be that the LORD your God will hear all the words of the field commander, whom his master, the king of Assyria, has sent to ridicule the living God, and that he will rebuke him for the words the LORD your God has heard. Therefore pray for the remnant that still survives."


(* 히스기야가 한 일은 ,, 앗수르에 비해 군사적 숫자나 무기가 너무나 부족하고 북왕국도 이미 멸망하고 ,, 성전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것 뿐일 수 밖에 ,, 그런데 그것이 큰 힘이었다.)

 

(왕하19:20)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20 Then Isaiah son of Amoz sent a message to Hezekiah: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concerning Sennacherib king of Assyria.


1. 왕하18: 2. 이사야 38:

이스라엘과 애굽 광야 가나안 앗수르 바벨론 바사(페르시아) 는 관련이 있는 역사이다.

그 중에 앗수르와 연관하여 탐구해 보고자 한다. 앗수르가 이스라엘 북왕국을 정복하고 남왕국 유대를 정복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북왕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앗수르는 이스라엘의 남왕국 유대를 정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멸망을 당하게 되었는가는 인간의 눈으로 또는 상식적으로 쉽게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나중에 유대가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이 칠년만에 멸망을 당한 것과 비슷하게 인간적인 눈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역사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결국은 개인 민족 세계의 어떠한 역사도 그러할 것을 알 수 있다. 역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합력이라 모든 사건들이 합력하여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관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앗수르가 북왕국을 정복하고 남왕국 유대를 공격하고 오히려 퇴각하고 쇠퇴의 길로 가게된 역사를 보자.


왕하18:-20:  20: 35-37

이사야 서에 기록하고 있다.

( 북왕국 이스라엘과 앗수르의 멸망은 그 땅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사람이 사라진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주권이 사라진 것이다.)

 

왕하 18:1

 

애굽에서,

광야 사십년

가나안

왕조시대 다윗 솔로몬 이후 ,, 다윗을 보아서,, 분열왕국

앗수르 북왕국 멸망 ,, 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권이 그리고 ,, 이제 이스라엘의 순수 혈통이 아닌 혼혈의 국민이 된 것이다.

남왕국 유대는 바벨론 칠십년 ,, 바사(페르시아) ,, 다시 예루살렘으로 ,, 시126:


(창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0 The sceptre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a lawgiver from between his feet, until Shiloh come; and unto him [shall] the gathering of the people [be]. kj

 

10 The scepter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a lawgiver from between his feet, Until Shiloh comes; And to Him shall be the obedience of the people.nkj 

홀 왕권,,

10

The scepter will not depart from Judah, nor the ruler's staff from between his feet, until he comes to whom it belongs and the obedience of the nations is his. niv

 

10 "The scepter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the ruler's staff from between his feet, Until Shiloh comes, And to him [shall be] the obedience of the peoples. nas

 

4:

10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고하기를

11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홀을 내어 밀어야 살 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 일이라 하라

10 Then she instructed him to say to Mordecai,
11 "All the king's officials and the people of the royal provinces know that for any man or woman who approaches the king in the inner court without being summoned the king has but one law: that he be put to death. The only exception to this is for the king to extend the gold scepter to him and spare his life. But thirty days have passed since I was called to go to the king."


(에5:2)

왕후 에스더가 뜰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금홀 끝을 만진지라

2 When he saw Queen Esther standing in the court, he was pleased with her and held out to her the gold scepter that was in his hand. So Esther approached and touched the tip of the scepter.

 

( * 실로: 실로가 오시기까지’(49:10)의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으나 메시야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으로 추론한다. 안식의 장소란 뜻. 혹은 메시야의 고유명사로 보는 견해도 있다. 실로가 문자적으로 안식의 장소이기 때문에 이 말은 안전하게 되는 때까지혹은 평안의 때까지로 해석할 수 있다. 곧 문맥상 유다가 대적을 다 물리치고 안전하게 될 때까지 규(), 곧 왕권이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이다. 나아가 유다 지파를 통해 오실 메시야의 왕권이 영원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24:9; 대상 28:4).<라이프 사전)


(* 복습

1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1 In the third year of Hoshea son of Elah king of Israel, Hezekiah son of Ahaz king of Judah began to reign

위 구절에서 이스라엘은 북왕국을 말하는 것이다. 유다는 이스라엘의 남왕국을 말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북왕국은 앗수르에 호세아 왕 9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었다고 하였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호세아 왕 7년에 공격 삼년 후인 9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의 공격으로 정복되어 멸망된 것이다. 이스라엘의 북왕국의 이스라엘의 열지파가 속해 있다. 이스라엘의 남왕국은 유대와 소수인 베나민 지파인 것이다. 그래 실제로 이스라엘의 열지파가 멸망되고 유대 지파와 소수의 베냐민 지파인 남왕국만 지속되었기에 지금 이스라엘인을 열두 지파의 한 지파인 유대인이라고도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의 남왕국이 구원받고 보호된다는 그 내용은 왕하18장에 기록되어 있다.

 

그 앗수르는 북왕국 정복에 이어 남왕국도 공격하였다.남왕국 히스기야 왕 제 14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한 것이다. 이제 예루살렘을 점령하면 이스라엘은 역사상에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을 통하여 주신 모든 약속도 다 끊기고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멸망 뿐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남왕국까지 멸망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그 메시야를 보내시겠다는 약속도 다 무너지는 것이다. 여기서 무너지면 이스라엘이 무너질 뿐 아니라 메시야의 오심의 통로가 끊겨 오실 수가 없고 대속의 주님이 오실 수가 없고 성령이 오실 수가 없고 교회가 탄생 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교인으로서 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구원받은 교인으로서 나의 역사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로 멸망되었지만 남왕국까지 멸망될 수는 없는 것이다. 혹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고 그 표징으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우상숭배로 멸망될 수 밖에 없다해도 멸망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구원역사가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멸망 하지는 않고 바벨론 칠십년의 징계가 있었던 것이다. 그 징계를 통해 깨닫고 결과적으로 훈련을 받는 것이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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