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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번영 메시지83 - 왜 지금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7-08 (목) 08:20 3개월전 490  

1.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이 시대의 요구를 실현하는 것인 남북관계는 내치인가 외치인가,

그것은 한반도 한국의 상황에서 내치이기도 하고 외치이기도 하는 입장이 한국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 번영은 세계사적 인류의 최고의 가치 중의 하나이지만 경제적으로도 큰 유익이 될 것이다

지금 쯤은 내치이기도 하고 외치이기도 한 한반도의 평화번영과 평화 경제를 위해 다시한번 외교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통령후보가 필요할 것이다. 이 시대에 한반도 상황과 미래비젼을 내용있고 논리적으로 혼을 담아 감동을 주고 설득하여 세계의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 낼 대통령 상은 참으로 적절한 시대적 요구일 것이다. 물론 미국의회와 유엔에서 세계어로 연설하는 대통령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세계어로 일반적인 말을 잘한다는 것과 사상과 철학 비젼을 혼을 담아 감동을 줄 수 있게 말한다는 것은 좀 다를 수 있다. 한국말 잘한다고 다 연설을 잘하는 것은 아닌 것과 같다.

클린턴 정권이 부시 정권으로 넘어가지 않았다면 한반도의 역사는 지금보다 달라졌을 것이다. 한반도의 사정에 거의 몰이해의 부시 정권의 정책 그리고 일반적으로 전 정권을 정책을 특히 당이 다를 경우 그것을 지우고 그 반대로만 하기도 한다는데 클린턴 정권의 한반도정책 결실을 다른 당의 부시정부는 계승은 고사하고 그 이상이었을 것이다. 대통령이 남북의 6.15 선언 이후 한반도의 평화번영 정책의 그의 이론과 논리를 전혀 생각이 다른 부시 대통령에게 통역을 통해 무릎을 치며 공감케 전달하기는 한계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 물론 아무리 내용이 감동적이고 적절한 내용도 자기 나라의 이해관계에 따라 처음부터 어떤 자기 주장을 가지고 듣기를 거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잘 전하여 공감케 하고 협력케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분이 있다면 세계와 국익을 위한 참으로 귀한 인재라 할 것이다.)

그 당시에 서로의 친분관계나 그 무엇도 없는 상태에서 외교적 뒷받침도 없었을 듯 하고 , 즉 대통령의 철학과 의도를 잘 전할 외교관리 말이다. 대통령의 철학 의도 비젼 등등을 잘 전하는 고위급 외교관으로 역할을 할 수 있었던 인물도 없었든 듯 하다. 심지어 한국의 대통령보다 미국 입장에서 이해하는 외교관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국내와 국외나 참으로 최선을 다하여 정권을 잡은 후에 전혀 대통령의 철학과 정책과 맞지 않은 인사를 하여 엉뚱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본다. 국내 정치에서 이미 그것을 보았고 보고 있는 것이다. 정권을 잡고 그 임명받은 사람이 임명권자와 다르거나 반대되는 정책으로 가는 경우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그래 무슨 대선 후보군에도 포함한 되는 인사들도 있는 것이다. 이것은 동서고금 어디에나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면에서도 인사가 중요하겠지만 중간에 정책적 생각이 다르면 언제나 사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은 법이 어떠하든 그러한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그 직을 수행해야 할 것이다.

    

1.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의 정치체제를 보면 내용적으로는 강력한 권한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통령의 격무 중 내치는 총리를 잘 선임하여 대통령이 공약하고 하려고 하는 통치철학을 받들어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전념하도록 하고 대통령은 외교에 많은 노력을 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그리고 외교적 인재를 많이 키우는 것도 국가적으로 좋을 것이다. 외국의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폭 넓게 말이다. 그러할 때 외국의 정부의 인사들과 전혀 안면이 없는 경우보다 의외로 유익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 총리등의 인재를 찾기는 좀 더 쉬울 수 있어도 외국지도자와 친분과 신뢰를 갖는 정부의 인사들은 정책적으로 하지 않으면 많지 않을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외국의 경우도 갑작스럽게 대통령이 되기도 하여 한반도 정책에 기본이 없는 경우에 우리는 외국의 어떤 관리의 입만 바라보고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쓰기만 하고 말이다. 지금이 어느 때라고 우리의 운명을 외세만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말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대통령의 자주적 외교적 역할 역량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1. 남북의 팔차선의 넓은 도로망이 설치되어 있고 남북 출퇴근 북한으로 출퇴근 하고 있었다면 이것이 이미 통일이 되어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누가 그것을 다시 분단으로 만들어 버렸는가, 그리고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가, 개성 금강산 사업 관광은 내정의 문제이고 외교의 문제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점 한가지만 보아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또한 얼마나 동포애적 세계사적 안목과 동포애 인류애는 물론 외교력이 필요할 것인가 알 수 있다.


한반도의 남북관계는 내정이기도 하고 외교이기도 할 것이라는 것이다. 내정이 참 쉽지 않고 주택 문제 해결이 백약이 별 효력이 있을까 하는 상황이다. 이것이 누가 어떤 정책으로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전국 균형발전 그리고 남북관계를 잘 하는 것도 큰 해결책이 될 것이다.  

1. 어렸을 때 우리 한국은 좁은 땅덩어리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장년이 되어 중부권의 어느 산에 올라가 넓은 대자연을 보았다. 산들 그리고 넓은 들판 거기에 강이 흐르는 그 장면을 보고 산좋고 물좋고 공기 좋은 이렇게 넓은 땅인데 왜 좁은 땅이라고 하지, 그리고 이렇게 산좋고 물좋고 공기 좋은 아름다운 이 대자연의  땅에 사람이 거의 살지 않고 대도시로 모여 교통등에 막혀 그렇게 답답하게 하게 살아가지 한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먹고 살아가야 할 직장 직업이 대도시에만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지방분권 균형발전 거의 연방제 같은 분권등등 전국의 균형 발전 등등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일을 잘하면 대도시와 지방이 함께 유익이 되며 문화적으로 등 쾌적하게 함께 잘 살 수 있기도 할 것이다. 그 많은 거할 주택이 있는데 집 없는 사람은 평생을 걸려 마련하기도 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것대로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남북 관계가 평화 공존 협력 관계가 잘되면 집값문제까지 해결될 것이다. 그런데 남북관계가 얼마나 어려웠는가, 국내의 일부 방해세력도 있지만 외세들의 방해가 얼마나 많았는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나라들 무기판매업자들과 그 로비 등등 외 말이다, 한반도의 분단된 남북의 문제를 우리 남북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기가막힌 현실 말이다. 이것을 위해서도 자주적 외교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외교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통령은 외교력을 잘 갖춘 인물이면 국내의 경제 주택 문제 들을 위해서도 남북의 유익을 위해서도 내정의 유익을 위해서도 엄청나다 할 것이다.


1.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언제나 외교가 중요할 것이지만 이 시대에도 더욱 외교가 세계의 평화 뿐 아니라 나라에 유익이 될 것이다.  미국의 의회에서 영어 연설로 한반도의 역사 상황 미국의 우정 세계 평화 번영의 ,, 분단된 이산가족 한국의 역사 애환 평화 동포애 인류애 등 논리적이고 감동적인, 혼을 담은 연설로 분단 한국의 현실과 미국과 우정,, 한미동맹 북미평화 협정 교류가 미국에도 이익이라는 감동적인 연설을 영어로 혼을 담아 연설할 수 있으면,, 한국의 위상 뿐 아니라 한반도 역사 그리고 한국의 번영과 발전 경제적 유익도 많을 것이다. 대통령의 품격있는 연설은 한국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 될 것이다. 한국 사람이 다 품격있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 알 수도 있을 것이다.쉽게 이야기 하면 한 때 한국의 태권도가 세계에 퍼졌을 때 한국 사람은 다 태권도를 잘 하는 사람인 것으로 아는 것과 같다.

한국 대통령의 콘텐츠 품격있고 역사의식과 혼이 담긴 평화와 번영의 감동적인 연설을 통해 한국인의 위상도 더욱 평가할 것이다. 이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보이지 않은 자산이고 유익이 되기도 할 것이다.

또한 이러한 한 그림을 통하여 한국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다. 그것은 입시나 시험을 위한 목적의 세계어 공부가 아니라 세계어로 연설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분위기 의욕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자발적으로 세계어를 공부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외국어를 잘하는 것과 연설은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연설은 컨텐츠 정리된 사상 정책 철학 논리 혼 등등이 담겨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한국 사람이 다 한국말 잘하는데 켄텐츠와 신념 공감할 내용이 논리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회화 그 이상은 다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과 같다. 세계사 속에 세계어로 잘 준비되어 공감주는 연설은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기도 하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과 비슷할 것이다.

( *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 의회나 유엔에서 세계어로 세계의 공감과 감동을 주는 연설을 하였다면 그 효과는 상상으르 초월 할 것이다. 세계가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공감하고 세계인들의 존중을 받을 수 있다.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 한국 어린이 청소년들은 세계어 붐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입시 위주 시험 위주의 세계어 과외 열풍과 연결되지 않아야 한다. 오히려 스맛폰이나 인넷으로 생활화 하여야 한다. 오히려 필요 이상의 외국유학은 사라져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위 외국의 명문대학을 졸업하였다는 인사들이 오히려 정치권에서 보여주는 한심한 모습들을 보았을 것이다. 외국어는 학교공부와 인넷 스맛폰 한영성경 구절 교차 읽기 듣기로도 생활영어소통을 제외하고는 최고의 수준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다. 한영성경에 익숙하다면 오히려 영어권 사람들보다 품위있는 고급 정통영어를 할 수도 있다 하겠다. 세계어 붐이 혹이나 부모의 허리를 휘게 하고 학생들을 혹사시키는 일이 있을까 해서 하는 말이다. 

세계어 문법의 기초를  든든히 한 후에는 생활속에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즐겁게 익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 대학이나 취직입시 과목에 영어를 없애거나 가장 쉬운 내용으로 하는 것도 연구해 볼 일라는 것이다. 한국의 영어교육 목적이 입시 시험목적의 교육이었고 영문학자 만들려는 교육과 같았다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옥중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 미국에 가서 공부하기 전에 이미 정치범무기수로 감옥에 있을 때 영한사전 원고를 썼다는 것 아닌가, 한영성경을 읽으며 말이다. 문자그대로 매일 죽으면서 생명의 말씀을 읽었을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나중에 대통령이 될 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영어를 배우고 실제 사용하는데도 한영성경을 읽는 것을 생활화 한다면 크게 유익할 것이다. 이것은 영력( spiritual power and english power,capability, resources)을 주고 국력(national power,resources) 이 될 것이다. 근래에는 한영성경이 구절 교차낭독 앱도 나왔는데 그것을 활용하는 모든분들이 감사할 일이라 할 것이다.


1. 지리적으로 먼곳의 나라와의 동맹은 서로에게 필요하고 더욱 유익할 수 있다. 그것은 자기 나라와 다른 무엇의 유익을 얻을 수 있고 다른 문화와 그 무엇을 배울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유럽의 역사를 보면 웬 전쟁이 이렇게 많이 일어났는가 역사가 전쟁사인가 할 정도이다. 그런데 그러한 전쟁은 대부분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끼리 그렇게 되었다. 동양도 마찬가지 였다. 세상의 역사가 전쟁사인가 할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지리적으로 이웃은 서로가 도움도 되었지만 이해관계 등으로 지리적 가까운 나라들끼리 전쟁들도 하였던 것이다. 먼거리의 지역에 제국주의 식민지 정책으로 정복전쟁도 없지 않았지만 대부분 지리적으로 먼거리는 서로의 이해관계 때문에의 분쟁이 드물다.

한국과 미국의 동맹은 서로를 위해서도 더욱 강력하게 하고 서로의 공동유익을 위해서도 협력하고 동맹을 견고히 하여야 할 것이다. 사실은 북미의 평화 협정과 협력도 북한 뿐 아니라 미국에도 실질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통령은 이것을 미국의 대통령 정부 의회에 설득 이해 공감 지지할 수 있게 하는 철학과 이론 논리를 신뢰감 있게 전할 수 있는 역량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세계어로 한반도와 세계적 비젼을 역사적 논리적 현실적으로 공감 감동을 주는 연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면 더욱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내치와 내치와 외치이기도 한 분단된 남북에 대한 비젼 그리고 지금의 상황과 어쩌면 높아진 한국의 세계적 위상에서 국익과 세계의 유익을 위한 외교적 일을 비젼을 가지고 역할을 잘 감당하고 크게 활용할 수 있는 인물이면 좋을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한국과 한반도 세계를 위해서 그러한 인물을 불러야 하고 부르는 너무나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잠16:1, 9)

(잠16:32-33)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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