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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86 - 대선 후보 정책들 그리고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06 (금) 08:57 2개월전 328  

1. 신앙인들은

 나라와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어렸을 때 장년부의 공중 기도에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자주 들었다. 그것은 나라를 위한 신앙인들의 당연한 모습일 것이다. 나라의 큰 대사 중의 하나인 나라의 대통령 선출을 위하여도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정당과 대통령 후보들의 많은 정책이 있을 것이다. 최근에 대선후보의 캠페인과 예선 과정에서 많은 정책 중 인상적인 몇 정책을 본다. 그 내용은 완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자세히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지 그 대략의 내용이다.


1. 청년 취직에 대해서.

어떤 후보의 정책 중에,

청년들에게 돈 얼마를 주는 것보다 일자리를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취직이 되게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에서 다 감당하지 못할 경우 나라에서인지 도에서 인지 얼마를 분담한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나 이 방향의 정책이 여러가지 면에서 대단히 좋다고 할 것이다. 이 정책은 잘 연구 검토해서 실행하면 좋을 것이다.

(어떤 정책을 실현하는데 돈이 문제일 경우가 많다. 국가 재정 자치도의 재정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사회가 기본적인 삶이 어느 정도 보장이 된다면 구태여 집을 두채 이상을 보유하여 자산가치 늘이려 하고 부동산을 사두어 급등을 바라는 사회 분위기는 좀 바꾸어 질 것이다. 실상은 적지 않은 사람들은 기본 의식주만 보장 되고 자녀 양육 등등의 경제적 부담만 염려 없다면 구태여 어떻게든 돈을 모으려는 문화는 좀 더 사라지는 좋은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2.. 기본 자산제인가,

어떤 후보의 정책 중에

아이 출생시 그 아이 앞으로 얼마를 적금으로 부어 주어 성년이 되어 찾게 해 준다는 것이다. 그래 성년이 되어 기본 자산을 갖고 사회에 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두어가지 면에서도 좋다 할 것이다. 무슨 금수저 흑수저 하는데 태어날 때 부터 차별없이 누구나 기본 무엇을 주고 성년이 되어 출발할 때에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물질적 자산을 갖고 출발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일 일 것이다.


(* 쉬어가기 ~

한 예를 든다면 어떤 사회주의 체제에서인가에서 살다 온 사람은 전혀 돈에 대한 개념이 애착이 없다는 것이다. 돈이 왜 필요한가 하는 체제 환경 문화에서 살아온 결과일 것이다. 전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이 아니라 대략 그러하다는 것이다. 돈이 최고인 돈만 있으면 되는 문화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래도 돈을 많고 많이 벌려고 하는 사람은 버는 것이고,

뭐라할까요 기본적 의식주만 등 만 해결되면 돈 보다 가치나 신념이나 선비적이거나 알렉산더 왕이 공감한 디오게네스 철학으로 살거나. 스토아 철학과 쌍벽을 이룬 노예출신 철학자의 물한 모금 빵 한조각만 있으면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쾌락주의 철학자로 불리우는   삶을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노예출신 철학자라는 에피큐러스는 적어도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은 삶을 행복하게 사는 철학을 말했다는 것이고 그 철학이 스토아 철학과 함께 사람들의 공감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그렇게 학문적 추종자가 있는 철학의 학파가 아니었겠는가,

그리이스 아덴에서의 바울과 스토아철학자들과 에피큐러스 철학자들과의 논쟁을 성경에서도 볼 수 있다. 바울이 아덴 전도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 그리이스 국교가 기독교 희랍정교라는 것은 의미 깊다고 할 것이다.행17:18, 17:16-34)


3. 경기 북과 강원도 연결 평화메가시티 비젼

그것은 남북교류관계등도 있고 앞으로 이 지역이 자연친화적 남북교류등 문화적 획기적 신도시로 발전시키는 계획은 신선하고 희망적이고 대단히 유익할 것이다. 물론 지방 분권으로 지방의 여러 거점에 메가시티를 말하는데 그것도 대단히 좋은 발상이다. 실상은 이것이 지방과  대도시 수도가 함께 유익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대로 추진하여도 경기북과 강원도 함께한 평화 메가시티는 한반도 남북의 원대한 구상과 연결하고 비무장 평화도시 계획과 연결하여 창의적인 평화 신도시를 만드는 정책은 신선하고 바람직하고 한국과 한반도 전체에 크게 유익할 것이다. 언젠가부터 전후방은 없다고 하기도 한다. 지금시대에 소위 지리적 전방이 더 위험지역이라는 것은 별로 설득력도 없다. 한반도의 이 지역은 잘 계획하여 평화 메가시티로 잘 발전시킨다면 한국 한반도에 대단히 유익하고 의미 있다 할 것이다.

앞으로 비무장 평화도시에 유엔 평화대학교등을 만들 수 있고 그곳에서 금강산과 설악산으로 자연관광을 연결할 수 있을 것이다.


4. 전작권과 한미연합 훈련

최근 한미 연합 훈련 연기를 원하는 국회의원 일부 또는 상당한 의원들의 요청은 대단히 잘 한 것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국회의원의 모습은 자주적이고 글로벌한 칭찬받을 일이라 할 것이다. 이것은 정부의 외교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혹시라도 그간 언론등이 외국 어떤 나라의 관리의 입만 바라보고 받아쓰기 하였다면 그러한 연속과 분위기 였다면 자주적 국민들은 자괴감을 느끼는 그 이상이었을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그러한 연기 요청의 모습은 이 시점에서도 당연히 필요할 것이었다.

한미 북미 남북미 관계가 잘 되어야 한반도 모든 동포와 번영의 행복을 삼천리 금수강산에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세계 평화에도 공헌하고 유익이 될 것은 말 할 것도 없다.


5. 한미 동맹 뿐 아니라 북미 동맹의 가능성

어제 미국의 국방관리의 북미동맹을 주장한 듯한 어떤 기사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 그 기사 제목은 ' 북한을  동맹으로 만들자'. ' 임호영 - 브룩스 한 미 두 장군의 파격적 제안' 으로,

오바마 행정부의 전략적 인내는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라며 '전략적 신중 (Strategic Deliberateness)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임호영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인터뷰에서>

이 기사 제목을 보고 순간 눈을 의심할 정도이면서도 너무나 당연하다고 공감하였다. 오히려 이러한 정책이 조금 늦은감이 있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이라는 것이다. 나는 북미평화협정이 미국을 위해서도 유익한 것이라고 이 란에서 여러번 역설하였던 것이다.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들은 이웃으로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하지만 좀 더 순화해서 말한다면 충돌도 많았다는 것이다. 세계사적으로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끼리 서로의 이해관계 때문에 그러할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리적으로 먼 나라는 그러할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어 분쟁도 없거나 거의 없다.

북미동맹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 검토가 필요할지 모르지만 북미평화 협정 교류 협력은 북한 뿐 아니라 한국과 미국에도 유익하다는 것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그 가치와 경제적 이익의 면에서 그러하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볼 것이고 보아야 할 것이다. 신앙적으로 볼 때 이렇게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비젼을 갖고 실천하는 나라가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의 강대국이 되어야 하고 될 것이다. 평화강대국 말이다. 그러한 나라가 복받아야 하고 복받을 것이다. 세계사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각 나라가 역사를 주관 인도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최선 최상이다.

그것은 어쩌면 역사상 세계 최고의 지도자 방법이기도 하였다. 사람 살기도 힘든 여정에 그 백성을 인도한탁월한 지도자의 모습이었던 것이다.출애굽 마지막 장의 기록을 보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다.(출40:36-38)

나는 북미관계 평화 우정 연결관계는 북한은 물론 미국에 유익하다고 여러번 그래서 역설하였던 것이다. 유럽의 여러나라들은 과거에는 서로들 얼마나 전쟁을 많이 하였는가. 또한 미일관계가 지금은 좋지만 한 때 일본은 미국을 선제 공격하고 그 피해는 얼마이었는가, 그럼에도 지금의 미일관계는 어떠한가, 좋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서로의 이해관계 이익의 관계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현재의 국제정세와 서로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그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남북미 관계에서

한미관계는 최고의 우정과 동맹으로

그리고 북미관계는 이제는 과거의 적대적 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친구의 나라 관계로

나아가는 것이 북한은 물론 미국에도 유익이고 좋다는 것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경제전문가들도 말을 통해서도 이지만 더욱이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인 성경적으로 보아도 그러하다. 한국 북한 한반도와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해서도 그러하다.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문제는 내치이기도 하고 외치이기도 하다고 이미 말하였다. 이것이 한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고 역시 말하였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를 잘 알고 세계를 심지어 감동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이론 논리 철학 콘텐츠 외교적 역량이 좀 더 잘 준비되고 갖춘 인사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것이 이 시대적 요구일 것이라는 것 역시 역설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한국은 지정학적 위치에서 더욱 외교적 자산과 역량이 필요하였을 것을 알 수 있다. 과거에는 여러가지 여건상 결과적으로 외세 의존적 사대적 외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적 상황도 있었다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 여러면에서 국력과 국제적 위상이 상승한 한국의 현재의 이 시점에서는 내치이기도 하고 외치이기도 한 한반도 남북 평화 번영 정책을 자주적이고 세계사적 입장에서 설득하고 공감받고 함께 하게 할 수 있는 잘 준비된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시대적 요청일 것이 아닐까 숙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신앙인들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여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의 행진에 함께 하여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묵상 (meditation)

1. 사람 살기 힘든 광야에서 그 백성의 지도자로서 사십년 동안 인도한 모세의 한 방법을 다음에서 알 수 있다.

(출40:36-38)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 앞으로 발행하였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발행하지 아니하였으며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하는 길에서 친히 보았더라

36 In all the travels of the Israelites, whenever the cloud lifted from above the tabernacle, they would set out;
37 but if the cloud did not lift, they did not set out--until the day it lifted.
38 So the cloud of the LORD was over the tabernacle by day, and fire was in the cloud by night, in the sight of all the house of Israel during all their travels.


(민9:15-23)

17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1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유진하였고


19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오랠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지켜 진행치 아니하였으며
20 혹시 구름이 장막 위에 머무는 날이 적을 때에도 그들이 다만 여호와의 명을 좇아 유진하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으며
21 혹시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있다가 아침에 그 구름이 떠오를 때에는 그들이 진행하였고 구름이 밤낮 있다가 떠오르면 곧 진행하였으며


22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유진하고 진행치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진행하였으니
23 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고 또 모세로 전하신 여호와의 명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17 Whenever the cloud lifted from above the Tent, the Israelites set out; wherever the cloud settled, the Israelites encamped.


18 At the LORD'S command the Israelites set out, and at his command they encamped. As long as the cloud stayed over the tabernacle, they remained in camp.
19 When the cloud remained over the tabernacle a long time, the Israelites obeyed the LORD'S order and did not set out.
20 Sometimes the cloud was over the tabernacle only a few days; at the LORD'S command they would encamp, and then at his command they would set out.
21 Sometimes the cloud stayed only from evening till morning, and when it lifted in the morning, they set out. Whether by day or by night, whenever the cloud lifted, they set out.


22 Whether the cloud stayed over the tabernacle for two days or a month or a year, the Israelites would remain in camp and not set out; but when it lifted, they would set out.


23 At the LORD'S command they encamped, and at the LORD'S command they set out. They obeyed the LORD'S order, in accordance with his command through Moses.


(행7:22)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22 Moses was educated in all the wisdom of the Egyptians and was powerful in speech and action.
23 "When Moses was forty years old, he decided to visit his fellow Israelites.

( * 그 당시 애굽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의 하나로서 그 학술적 수준은  그 당시 최고의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 학술을 다 배운 것이다. 모세의 생애를 보면 소설보다 더 드라마틱한 부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행17:16-31)

16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혹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19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무슨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 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16 While Paul was waiting for them in Athens, he was greatly distressed to see that the city was full of idols.
17 So he reasoned in the synagogue with the Jews and the God-fearing Greeks, as well as in the marketplace day by day with those who happened to be there.


18 A group of Epicurean and Stoic philosophers began to dispute with him. Some of them asked, "What is this babbler trying to say?" Others remarked, "He seems to be advocating foreign gods." They said this because Paul was preach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the resurrection.
19 Then they took him and brought him to a meeting of the Areopagus, where they said to him, "May we know what this new teaching is that you are presenting?


20 You are bringing some strange ideas to our ears, and we want to know what they mean."
21 (All the Athenians and the foreigners who lived there spent their time doing nothing but talking about and listening to the latest ideas.)


22 Paul then stood up in the meeting of the Areopagus and said: "Men of Athens! I see that in every way you are very religious.
23 For as I walked around and looked carefully at your objects of worship, I even found an altar with this inscription: TO AN UNKNOWN GOD. Now what you worship as something unknown I am going to proclaim to you.


24 "The God who made the world and everything in it is the Lord of heaven and earth and does not live in temples built by hands.
25 And he is not served by human hands, as if he needed anything, because he himself gives all men life and breath and everything else.
26 From one man he made every nation of men, that they should inhabit the whole earth; and he determined the times set for them and the exact places where they should live.


27 God did this so that men would seek him and perhaps reach out for him and find him, though he is not far from each one of us.
28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As some of your own poets have said, 'We are his offspring.'


29 "Therefore since we are God's offspring, we should not think that the divine being is like gold or silver or stone--an image made by man's design and skill.


30 In the past God overlooked such ignorance, but now he commands all people everywhere to repent.
31 For he has set a day when he will judge the world with justice by the man he has appointed. He has given proof of this to all men by raising him from the dead."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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