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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와 통합의 리더쉽 - 평화 번영 메시지 87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10 (화) 08:23 3개월전 385  

1. 일이 년 전만 하여도 참으로 광화문은 주말마다 가관이었다.

주중에는 몰라도 주말이 되면 무슨 선동의 스피커 소리와 음악으로 그 지역을 진동시켰다. 그리고 일부 소위 무슨 국기부대의 행진도 있었다. 주말에 두 어번 그것을 보고 도대체 이 현상을 어떻게 해야하지 않을 수 없다. 집회 신고를 하였기에 당분간 경찰도 안전보호하며 방관할 수 밖에 없었는 듯 한데 혹 만약에 집회를 금지와 그 이상을 하여도 악순환의 연속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의 연속적으로 되어진 일은 여기 기록하지 않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로 집회를 할 수가 없었기에 그러하였지 그 주위는 아는 바와 같이 참으로 무법이 법인 듯 난리법석인 듯 하였다. 거기에 일부 종교인들까지 교회당 대신에 주택가 이기도 하는 거기에 자리를 잡고 그 곳 주민들에게는 큰 소음으로 괴롭히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공권력으로 어떻게 하자면 풀어달라고 또 시위하고 등 악순환의 연속이 될 수도 있는데 코로나19로 자연스럽게 사그라지게 되었다.

 

그 상황을 보았다면 누구나 누가 대선에서 되어도 그 다음이 참으로 난감하고 난감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누군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말이다. 그러한 상황도 깊이 숙고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년초에 여당대표의 전직 대통령 사면건의 고려는 현실적인 어떤 충정의 담긴 것으로 보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반발이 어쩌면 생각 이상으로 거세고 강고한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것은 당사자들과 그 지지자들의 태도에도 일정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이것을 보아도 역시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이 양극의 분열상은 참으로 무겁고 어려운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누가 대선에서 되어도 기쁨도 며칠이고 그 다음이 문제일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다음이 더 문제일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위 현상의 좌파와 우파 아니 극좌 극우의 유버의 사설방송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아니 최근에는 어떤 당의 대선 경선에 같은 당임에도 경선을 통해서 최고의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도 특정 후보를 일방적으로 지지하고 어떤 후보 일방적으로 비방만을 일삼는 모습을 보고 같은 당안에서도 이러하다는 것이다. 이거 현대판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동인의 북인과 남인, 서인의 노론과 소론) 이러한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서 통합의 리더쉽을 선출해야 나라를 구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이 시대 정신이 국내외적으로 외교를 잘 감당할 수 있는 후보를 말하였지만 특히 내치적인 면에서는 그 무엇보다 첫 순위가 통합의 리더쉽 일 것이라는 것이 시대적 상황이다. 이것은 최근의 여당의 경선에서 좀 더 적절한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인데 소위 좌파 유버들이 특정에 줄을 서서 일방적으로 누구를 비방을 일삼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은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균형감 없이 하는 이러한 모습은 이제 국민들에게 점점 멀어져가고 그들의 설 자리를 잃을 것이다.

 

한편이렇게 상대방을 비판 비방을 일삼는 분위기에서는 그 무슨 정책도 실시하기 어려울 수 있다. 통합의 리더쉽이 아니면 나라가 *하는 길로 갈 수도 있다는 경고를 국민전체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적절한 단어가 아니지만 사용하고 있는 소위 좌파도 우파도 극좌 극우도 함께 그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무슨 정책보다 통합의 리더쉽 그리고 국제외교를 잘하는 리더쉽은 이미 말하였다. 그러나 그 국제 외교적 리더쉽이 필요하지만 통합의 리더쉽이 또한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을 전 국민이 곧 자각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소위 좌파나 우파 유버들의 편협하고 일방적 시각을 보았고 그들의 수준과 의도를 알았기 때문이다.

      

1. 정반합과 통합의 리더쉽 대선의 경선과 본선 그 이후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선출되었다고 마냥 기뻐할 일이 아니다. 그 다음의 본선이 있기 때문이다.

본선에서 승리하였다고 마냥 기뻐할 일이 아니다. 그 다음 대통령으로 감당할 막중한 일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대통령이 영광은 짧고 고난은 길다고 했던가, 대통령 경선에서 선출된 그 감동과 기쁨은 짧고 그 업무의 무게는 너무나 무거울 수 있다 

언젠가부터 언론의 뉴스를 거의 안보고 팟케스트 등 인넷 뉴스 등을 보는 것이 어느 때인가 우후죽순같이 생겨나 정치권의 유버들이 있다. 그런데 이제 그들이 권력이 되었고 어느덧 독재권력이 된 것이다. 소위 보수 우파 극우파 유버 들의 제목을 보면 너무나 섬뜩한 제목에 가짜 뉴스와 선동이 가득한 듯한 모습으로 제목 장사의 모습이 역력하다. 무슨 목적으로 어찌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 할 정도이다. 그래 그러한 것을 대부분 지나갈 것이다. 그래도 의외로 조회수는 상당한 것 같다. 그것이 아상하기도 하였다.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것인가, 

그런데 그들의 대부분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또는 제목장사에 선동에 가짜뉴스등의 비빔이라면 기존 언론을 빰칠 정도라는 소리를 듣게되고 그들의 업도 점점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소위 좌파 유버의 팟케스트를 보는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더 정의로운 것으로 알고 볼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의 경선 정국에서 본다면 정당의 경선 후보들을 개관적으로 균형감있게 잘 알리고 검증하는 과정도 필요할 것이다. 나라를 위하여 더 적절한 후보를 선택할 수 있게 말이다. 그런데 소위 누군가에 의해서 좌파라고도 칭하는 유버들도 이제 무슨 이유인지 거의가 특정인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가득차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비판을 많이 받는 후보가 일위를 달려서 그러는 것일까, 이러하니 언젠가 야당에서 탈레*이니 등등의 용어로 비난하였구나 공감이 될 정도이다.

그리고  드디어 이제 우파나 좌파나 저울로 달면 수평을 이룰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적지 않은 분들이 가질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이지만 정보의 도움도 얻고 생각이 비슷하여 보겠지만 또한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좌우의 모습을 보아도 다시 한번 이 한국에 통합의 정치 통합의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여야 정당할 것 없이 통합의 리더쉽이 아니면 누가 대선에 선출이 되어도 참으로 어렵고 어렵겠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다시 한번 절감하는 것이다.

통합의 리더쉽 그것이 아니면 예선 본선 거쳐 대통령에 선출이 되었다 하여도 그 어려움은 말로 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일 이년은 모르지만 곧 또 후임 이름 들먹이며 레임덕 운운하기 시작하고 국내외의 많고 많은 도전들 문제들 등등 통합의 리더쉽이 아니면 누가 해도 쉽지 않다. 통합의 리더쉽은 소위 중도층의 많은 지지를 받으면 된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통합의 리더쉽을 발휘하여야 하고 좌파 또는 우파가 극좌파 극우파 정도를 가는 다수의 국민들이 대통령과 함께 가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북관계는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전제 되어야 할 것이다.

( 후렴:

이 시대의 시대 정신이 국제외교력이라고도 했지만 또한 통합의 리더쉽이라는 것을 절감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 필요한 시대 정신은 우물안에 갇힌 사고와같이 좌우에 갇힌 사고가  아니라 자주 주권의식에 근거한 글로벌 외교력이지만 국내적으로는 통합의 리더쉽이라 할 것이다.)

 

1, 현대 역사적으로  남북 관계는 박정희 정부 7.4 공동성명 이후 노태우정권의 북방정책 김영삼 정부의 남북 정상회담 직전까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까지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후의 과정에서 말은 평화 프로세스 무슨 칠사칠 통일대박 하였지만 그 내용은 금강산 개성 공단 사업을 차례로 무너트린 것이었다. 

이상한 것은 근래 어떤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거의 대부분 특정 후보를 비난하고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 이제야 이러한 개인 진보 매체도 문제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 동안 다른 당에서 여러 가지로 언어로 즉 무슨 탈레반이니 등등으로 비난을 하였는데 과연 그들이 보기에는 그러하기도 하였겠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을 것이다. 어떤 정당에서 공정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장점을 부각시켜 좀 더 적절한 후보를 선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특정 후보 깍아 내리는 것과 특정 후보 선호하는 것에 별 설득력도 없이 선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야 이러한 방송이었구나 하는 것을 대부분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것은 수준 높은 국민들의 공감을 사지 못하고 오히려 역풍이나 거부반응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신뢰도도 잃을 것이다.

소위 좌파나 우파의 신뢰받을 수 있는 매체가 한 둘 또는 두어 매체가 있는 것도 좋을 것이다. 주로 정보를 제공하여 주며 독자를 판단케 하는 유익한 방송이다. 사실은 일반 국민 보다 더 낫다고 볼 수도 없는 개인메체에 영향을 받을 뻔 하였다는 것이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무엇을 목적으로 방송을 하는지 나라를 위하여 하는지 영리나 개인의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 소위 극우파 우파의 선동적 제목 외에 거의 본적이 없지만 이제 좌파 극좌파의 개인 방송도 그 한계를 드러내는 것 같다. 한 두 개는 있는 것도 좋고 이제라도 소위 좌파 우파 라고 불리워도 나라를 사랑하는 그리고 그 시각에서는 맞을 수 있는 한 두 매체는 있었으면 하였는데 이제 거의 정리가 될 듯 하다는 것이다.

 

왕년의 화려한 경력 그리고 한 때 교수로서 그 시대에 청년들에게 또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였던 전직 교수가 우파적 그리고 정부 비판을 일삼는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언젠가 그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인기스타였고 정치계에에서 잠시 활동을 하였지만 전혀 감동과 유익을 주지는 못하였는데 정치 비평이란 이름으로 정부 여당을 극성으로 비판하며세월을 보내는 것을 보기도 한다. 만국사를 쓰던 사람이 붓을 꺾었다는 이야기가 교훈을 주고 있다. 

좌파 개인언론도 이제 하나의 권력을 가지고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국민을 좌지 우지 하려는 교만이 보인다. 또 그들이 그렇게 비판한 기성의 언론을 비판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 할 것이다.

코로나 이전에 광화문에 주말이 되면 소위 무슨 부대의 고성방가에 그 소음들이 요란하였다. 그리고 독재 운운하지만 최고의 자유를 가지고 거리를 돌기도 하였다. 참 그것을 보며 이 현상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 한탄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현상들을 보고 심사숙고 전 대통령 사면도 신중히 신중히 아주 신중히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고 그 북한의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을 때 이제 북한의 김 위원장이 남한을 방문하여 우리도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을 기대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남한 내에서 극좌 극우의 극단적 대립의 이러한 분위기에서 잘 되겠는가 말이다. 남북 정상의 상호방문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안전과 평화 공존 협력으로 평화 경제를 누리고 한반도 동포에게 평화 경제 번영을 누리게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지금 한국이 집 주택 부동산 문제의 경제 문제로 온 나라가 염려 걱정하는데 한반도 남북의 평화 협력이 되면 그러한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는 것이다. 그것은 경제적학자들의 견해는 말할 것도 없고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의 판단은 물론이지만 신앙인으로서 성경을 기준하여 볼 때 하나님께서 경제적인 번영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출애굽 행진 하였을 때 양식 없어 굶어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는 하늘 양식 만나를 내려서도 양식 문제를 부족함이 없이 해결해 주셨다. 아니 광야 사십년 동안 수백만 사람들에게 의식주 경제적 부족함이 없이 사람살기 힘든 광야 사십 년 동안 해결해 주셨다. 남북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함께 평화행진을 한다면 경제문제 부족함이 없게 해결해 주신다는 것이다. 광야에서도 그러한데 한반도는 삼천리 금수강산으로 참으로 아름다는 땅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이 땅에 무슨 주택문제로 걱정하고 의식주 경제 문제로 걱정하겠는가 말이다. 광야에서도 부족함이 없게 해 주셨는데 말이다.

 

그러므로 이제 무슨 좌파 우파 극좌파 극우파로 세월 보내지 말고 퍽하면 무슨 빨** 라는 사상적 베이비 토크의 유치하고 시대착오적인 언어 궁핍한 말을 내 뱉을 것이 아니라 통합의 사고를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요하면 신중히 신중히 하여 전직 대통령 사면도 아니면 형집행정지 이든지 서로 형편에 맞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수가 수긍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만들어 시행하는 것도 검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러한 말이 대단히 조심스럽지만 어떤 분은 정치적인 이유로 감옥에 오래 살았는데 그때 너무나 귀한 책을 많이 읽어서 내가 감옥에서 이 귀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 귀한 많은 책들을 보았겠는가 하며 어떤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기도 그러하지만 그러한 기회에 가장 귀하게 보내는 수도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정치지도자들은 특히 한국에서 최근의 좌파 우파 극좌파 극우파 하며 그것을 제목장사하며 생업의 방법으로 삼든지 그들의 사상이든지 가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헤걸의 변증법적 철학의 핵심인 정반합에 대해서 그 학설을 배우고 검증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특별이 좌파 우파 그리고 색깔은 빨강색만 아는지 빨** 등 명 단어로 제한된 언어를 사용하는 분들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에게도 많은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1. 다음의 말씀이 어떠한 시점 어떠한 상황에서 주신 말씀인가를 알면 더욱 마음 깊이 다가올 것이다.

(수1:5- )

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5 No one will be able to stand up against you all the days of your life.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6 "Be strong and courageous, because you will lead these people to inherit the land I swore to their forefathers to give them.


7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Be careful to obey all the law my servant Moses gave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or to the left, that you may be successful wherever you go.


8 Do not let this Book of the Law depart from your mouth;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9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discouraged,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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