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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리더쉽과 좌파와 우파 - 평화 번영 메시지88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10 (화) 08:46 9개월전 441  

어느 당의 대선 후보들을 누군가 돌고래와 고등어 멸치로 구분하였다는 것은 코로나와 경제 등 이 어려운 시대의 개그 아닌 개그라 할 것이다. 진정 배려와 의도를 가진 유머와 개그를 목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므로 건강한 웃음을 주는 유머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자기도 모르게 최고의 히트 개그 멘트를 날렸다는 것이다. 나도 그 멘트를 생각할 수록 웃음이 나올 정도이었다. 흔히 부메랑이라고도 말하는데 말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될지 손해가 될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개그 멘트 하나는 날렸다는 것이다.

누구를 비하하기 위하여 하였겠지만 그 수준과 의도가 그러하지만 그래도 여러 사람 웃게 하는 개그를 날렸다는 것이다. 그 결과 본의 아니게 멸치 삼인방을 부각하여 주어 자기가 의도한 것과 반대로 나타났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경쟁의 세계에서도 이것을 주의하여야 한다. 자충수같은 것 말이다.

말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은다고도 하지만 말한마디로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부메랑 말이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신중히 생각하고 말하여야 할 것이다. 아차하면 한 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은 것이다. 그것은 말은 그 내면을 표현하기에 국민들은 그것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오기에 내면을 잘 채우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 책을 추천한다면 성경을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돌고멸치 맨트는 무더운 더위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 근래에 드문 웃음을 주는 말이라 할 것이다. 유머는 상대방을 존중 배려하는 것이 기본이어야 하는데도 상대를 비하하는 의도로 하는 교만한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유머적 표현으로 보겠다. 개그는 즐거운 것이다. 그런데 상대를 비하하는 교만이 담겼다면 그대로 방를 가능성이 많을 것이지만 말이다. 심은데로 거둔다는 것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진리일 것이다.

그런데 방송에서 어나운서에 의해서 멸치 삼인방에 대하여 반복 분석하여 또 한번 웃었다. 그 분석에 의하여 멸치 삼인방이 오히려 잘 준비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비하의 말로 인하여 멸치 삼인방을 실상은 유력 삼인방으로 키워주는 결과가 되지 않았는지 반성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멸치는 우리의 실생활에 가장 유용한 반찬이라는 것이다. 나의 어렸을 때 멸치에 칼슘이 많다고 멸치를 뼈와 함께 먹으라고 했던가 그 말씀이 생생하다. 최근에 보니 야당에서 이른바 멸치 삼인방은 실상은 가장 잘 준비된 인사인 것 같다. 그 어떤 후보는 그 누구에 대한 수사를 권력 투쟁을 공정과 정으로 포장했다고 일갈하였다. 이러한 분은 여당권의 지지를 받는 것을 몰라도 상당한 긍정적 호감도를 가질 듯 하다. 다른 두 후보도 정부나 대통령 비판보다 정책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러하다면 중도층의 관심을 가질 것이다 

여당도 대선 후보는 무슨 이념이나 무엇의 잣대로 줄서기 하고 소위 좌파 유버나 평론가들이 이상할 정도로 특정후보에 줄서기를 하는 듯 하는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소위 중도충의 호감을 받을지 의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동정표가 있고 약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심리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불꽃 같은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누가 나라를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되어야 할 것인가를 잘 보고 심지어 나보다 나은 후보가 있다면 양보를 하겠다는 각오로 열심과 성실을 다하면 오히려 그러한 후보가 정당의 그리고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국민을 위해서 대통령이 꼭 되려고 하는 자세가 꼭 필요하지만 나보다 나라를 위하여 더 나은 후보가 있다면 그 사람이 되는 것도 좋다는 자세를 갖는 것도 최상의 방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오히려 그러한 분들에게 자발적으로 더 열심할 수가 있다.

(*  한편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의 사면하는 것은 혹 대통령이 원한다고 하여도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사면에 부정적인 강한 여론이 상당하고 더구나 사면 후 국민 통합과 유익이 없다면 그리고 오히려 혹 더 혼돈 스러울 수 있다면 어떻게 사면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그래도 국민에게 한 때 국민에게 선출된 대통령이 사면을 받기를 강력히 원한다면 말로만 사면하라고 립서비스 할 것이 아니라 사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것이 어느 정도 채워진다면 국민 통합과 국가 발전에 유익하다면 어느 누가 언제까지 그렇게 극렬 반대만 하겠는가, 본인들과 사면을 원하는 분들의 자세에 더 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근래에 소위 우파 극우파 유버나 평론가들이 선동하고 편가르기로 국민을 분열 시키는데 근래에는 소위 좌파 극좌파 평론가들이나 일부 유버들이 줄서기 하고 어느 덧 자신들이 권력을 가진 듯 하는 것을 본다. 각 정당의 후보들을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것으로 서로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이유인지 이상할 정도로 누구에 줄서기 한 듯하고 같은 당의 상대를 무조건 비판하는 것을 보는데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후보가 어느 정도 괜찮은데 필요이상 비판을 하면 국민들은 의분심으로 오히려 보호해 주려고 한다. 최근에 소위 누군가에 의해 좌파로 불리우는 유버들이 필요이상 줄서기 하는 것을 보며 야당에서 이래서 야당의 입장에서는 탈레반 등등 운운하며 비판을 하였겠구나 이해가 될 정도이다. 균형감각을 가지고 판단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개인방송 자들이 어느 정도 과격한 말은 양념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언어의 품격이 없이 막말로만 가는 것도 이제 식상할 것이다. 어느 덧 개인 유버들이 제목장사하고 선동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권력을 휘두르는 교만이 되고 그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기성의 언론의 부정적인 면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다.

한국의 현재의 상황에서는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를 종합 결단하는 통합의 리더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이것은 역사 철학자 헤겔의 변증법의 정반합의 결론을 향한  변증법적인 철학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오늘의 많은 편협한 이념의 노예 또는 우물에 갇힌 정치권 인사들이나 자칭 정치평론가들은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알고도 자기 진영에 유리하게 억지부릴 수도 있다. 그것은 균형있게 보고 판단하고 준비하는 것보다 손해 일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1. 다음의 말씀이 어떠한 시점 어떠한 상황에서 주신 말씀인 것을 안다면 더욱 우리의 마음 깊이 다가올 것이다.

(수1:5- )

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5 No one will be able to stand up against you all the days of your life.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6 "Be strong and courageous, because you will lead these people to inherit the land I swore to their forefathers to give them.


7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Be careful to obey all the law my servant Moses gave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or to the left, that you may be successful wherever you go.


8 Do not let this Book of the Law depart from your mouth;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9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discouraged,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

(* 이 말씀은 모세는 그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제 하나님이 세운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이다. 그 앞에는 감당해야 할 너무나 큰 일이 있다. 약속의 땅 가나안을 언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라고 하셨는지 보자. 이것은 오늘 우리 앞에 우리가 얻어야 할 일 앞에 취해야 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23:5-11)
6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7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8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같이 하라
9 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11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이 여호수아의 선언이 언저이었는가 보자. 그 가 그의 인생사 하나님의 인도와 도움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 직정에 한 설교이다. 역시 마지막 고별설교와 같은 내용이다.)


1. 그렇다면 여호수아에가 말씀하신 모세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인가,

그것은 모세을 통해 주신 율법이고 그 율법의 요약을 돌판에 손수 새겨주신 사랑의 언약 십계명이다.

그 약속의 말씀은 이미 모세를 통해서 주셨다. 그 때에도 역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정도를 걸으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신5:32-33)

32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3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So be careful to do what the LORD your God has commanded you; do not turn aside to the right or to the left./
Walk in all the way that the LORD your God has commanded you, so that you may live and prosper and prolong your days in the land that you will possess.

(* 신명기는 광야 사십 년째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에 한 모세의 고별설교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약속 성취를 바로 앞두고 이제 그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장구하고 복받고 살 수 있는 것을 율법을 거듭해서 말하며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신10:12-13)


(신13:18)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because you obey the LORD your God, keeping all his commands that I am giving you today and doing what is right in his eyes.

(* 여기에서 정직이란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정도를 말하는 것일 것이다. 역사서에서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은 왕들의 평가 기준이 되었다.)

 (in his eyes ? !)


(왕하18:3, 6-7)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3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just as his father David had done.,,

6 He held fast to the LORD and did not cease to follow him; he kept the commands the LORD had given Moses.
7 And the LORD was with him; he was successful in whatever he undertook. He rebelled against the king of Assyria and did not serve him.


(신28:14)



(대하27: 6)

요담이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Jotham grew powerful because he walked steadfastly before the LORD his God.'(niv1984)

(*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왕조시대에도 왕이 어떠한 태도를 취하여야 하는지를 모여주고 있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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