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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Bible study) 5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17 (화) 07:41 3개월전 469  

성경연구 -( Bible study) 5 - 야곱 (한영)

(출3: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15 God also said to Moses, "Say to the Israelite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the God of Abraham,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has sent me to you.' This is my name forever, the name by which I am to be remembere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이 제목으로 철학자 파스칼이 그의 신앙체험을 적어 그의 옷 안쪽에 넣고 꿰매놓아 간직하였다는 것이다.


1. 야곱의 하나님

그런데 위 구절 중 야곱의 하나님에서 야곱에 관하여 연구해 보고자 한다.

야곱은 이삭의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 중 동생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에서 대신 야곱이 그 장자권을 받고 계승하게 되었는가 연구해 볼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삭의 두 아들 중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 형제이다. 그리고 그 쌍둥이 형제중 에서가 형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에서가 장자권을 가지고 에서가 대를 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왜 야곱이 그 대를 이었는가가 의문과 궁금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 에서와 야곱의 어머니가 야곱을 장자권의 축복을 받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으로 부터 에서 대신 장자의 축복을 받은 것은 어머니 리브가의 요청으로 쌍둥이 형 에서를 대신해서 아버지로부터 장자의 축복을 받았다. 어머니가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고 요청하여 눈이 어두운 아버지에게 자신이 에서라고 하여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삭이 늙어 눈이 어두워 분별하지 못하고 야곱에게 에서의 축복의 기도를 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내가 의문점이 든 것은 이삭은 눈이 어두워 분별하지 못하였다고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 분별하지 못하고 야곱에게 에서의 축복을 응답하셨겠느냐 생각할 때 그러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누구에게 속으실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삭의 축복은 결과적으로 무효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선언하셨을까, 성경을 자세히 보면 좀 더 잘 이해할 수가 있다. 이 내용에 관해서 성경을 연구해 그 답을 말하려고 하다가 내용이 좀 어렵고 괜히 신앙을 복잡 혼돈하게도 할 수 있어 좀 더 두고 있었다.

 

1. 근래 어떤 신학자가 리브가가 야곱을 선택하였던 것에 대하여 이상하고 얼토당토 않게 말하는 두어 줄의 글을 보게 되었다. 참으로 이상하게 해석하였다. 요즈음 유행하는 무슨 민감한 사고와 언어로 해석하고 있었다. 참으로 일부 신학자들은 외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어학과 무슨 신학학설만 연구하다보니 성경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자신들의 어떤 이론이나 학설을 현대에 일부 유행하는 어떤 풍조를 아전인수로 합리화하는 모습이다. 성경을 먼저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학설이나 이론을 합리화하게 위해 억지로 같다 붙이는 경우라 할 수 있는 해석이다.

성경을 잘 읽고 선입견 없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사적 입장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에 근거해야 하는 것이다. (* 구원사적 입장이란 하나님께서 그 메시야를 보내어 인류를 나를 포함한 인류을 구원하시고 복을 주시는 역사라는 것, 그리고 알고 보니 훨씬 그 이상이라는 것이다.)

    

1. 리브가는 두 쌍둥이 아들을 동일하게 사랑하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을 받게 하였던 이유은 무엇일까요,  

나도 사실 이해하지 어려웠던에서 대신 야곱의 축복은 에서가 순수한 아브라함의 혈통을 지키지 못하였고 그것이 부모의 큰 마음의 근심과 걱정이 되었고 그 결과 아브라함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서 야곱을 계승자로 삼은 것이다. 그것은 리브가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라고 성경에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혈통을 이어가는 야곱을 그 계승자로 삼으시고 인정하신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이루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에서가 부인으로 삼은 여인들은 하나님이 가나안을 심판해야 하는데 그 족속이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신학생 때 누군가 왜 모두를 동일하게 사랑해야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편만 들으시고 가나안을 심판하신는가 의문을 갖는 것이었다. 누구나 그 시점 만 보면 할 수 있는 상식적인 질문 의문일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이전 하나님의 공의와 약속 그리고 참으심 마침내 심판등 좀 더 긴 역사를 통해서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것은 사울 시대에 아말렉 심판이 너무 심한 것으로 그 시점에서는 생각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약속과 참으심 그리고 심판 그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루살이의 시각이 아니라 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와 공의 심판 은혜 복을 보아야 할 것이다.)

(* 성경을 잘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쌍둥이 장자 에서 대신에 야곱을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에  참여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12:

창22:

 

26:1-4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3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6 이삭이 그랄에 거하였더니

7 그 곳 사람들이 그 아내를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나의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인하여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나의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8 이삭이 거기 오래 거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껴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

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정녕 네 아내여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를 인하여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

10 아비멜렉이 가로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하기 쉬웠을 뻔하였은즉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

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나 그 아내에게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26:4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3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제라 , )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 제라 씨)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 제라, ) 주리니 네 자손을 (제라 , , ‘’; 싱징적으로열매’,‘식물’,‘파종기’,‘자손’:- ×육체적으로, 아이, ㅇ열매가 많은, 파종()

AV - seed 221, child 2, carnally + 07902 2, carnally 1, fruitful 1,

seedtime 1, sowing time 1; 229

 

1) seed, sowing, offspring

1a) a sowing ) //

 


3 Stay in this land for a while, and I will be with you and will bless you. For to you and your descendants I will give all these lands and will confirm the oath I swore to your father Abraham.

4 I will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will give them all these lands,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kept my requirements, my commands, my decrees and my laws." (niv)

 

1 And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beside the first famine that was in the days of Abraham. And Isaac went un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unto Gerar.

2 And the LORD appeared unto him, and said, Go not down into Egypt; dwell in the land which I shall tell thee of:

3 Sojourn in this land, and I will be with thee, and will bless thee; for unto thee, and unto thy seed, I will give all these countries, and I will perform the oath which I sware unto Abraham thy father;

4 And I will make thy seed to multiply as the stars of heaven, and will give unto thy seed all these countries; and in thy seed shall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be blessed;

5 Because that Abraham obeyed my voice, and kept my charge, my commandments, my statutes, and my laws. (kj)

 

1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besides the first famine that was in the days of Abraham. And Isaac went 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in Gerar.

2 Then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Do not go down to Egypt; live in the land of which I shall tell you.

3 "Dwell in this land, and I will be with you and bless you; for to you and your descendants I give all these lands, and I will perform the oath which I swore to Abraham your father.

4 "And I will make your descendants multiply as the stars of heaven; I will give to your descendants all these lands; and in your see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5 "because Abraham obeyed My voice and kept My charge, My commandments, My statutes, and My laws." (nkj)

 

1 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besides the previous famine that had occurred in the days of Abraham. So Isaac went to Gerar, to Abimelech king of the Philistines.

2 An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Do not go down to Egypt; stay in the land of which I shall tell you.

3 "Sojourn in this land and I will be with you and bless you, for to you and to your descendants I will give all these lands, and I will establish the oath which I swore to your father Abraham.

4 "And I will multiply your descendants as the stars of heaven, and will give your descendants all these lands; and by your descendants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5 because Abraham obeyed Me and kept My charge, My commandments, My statutes and My laws. " (nas)


=. 복습    

3:

성경은 참으로 감동적이고 위로와 격려를 주는 내용이 많으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적지 않다. 그런데 그 어려운 부분이 알고 보면 깊은 의미를 줄 때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아곱의 하나님 모세의 그 조상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야곱은 쌍둥이였고 에서가 쌍둥이 형이었다. 그런데 왜 에서 대신 야곱이 등장하는가 의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또 야곱이 에서라고 하여 이삭으로부터 장자로서 받을 축복을 받았다. 이삭은 나이라 들어 눈이 어두워서 야곱을 에서로 알고 장자의 축복의 기도를 한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어렵다고 지나갈 수 있으나 성경을 좀 더 잘 알고 연구하면 할수록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다는 것이다.

에서는 야곱에게 속았다고 할 수 있으나 그렇다면 하나님도 속았다는 것인가, 성경에는 참으로 의롭고 좋은 이야기만 있는 것으로 알 수 있으나 그렇지 않는 많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고 전개되기도 하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왜 성경에는 그렇게 전쟁역사가 많은가 하였다는 것인데 인간역사의 모든 내용의 축소판이라 할 것이다. 성경은 천사 또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15:15,16,20

22:18

에서와 야곱에 대하여 보자,

 

25:27-34 보통이면 장자의 명분을 사려고 하겠는가 ,, 쌍둥이 이기 때문일 것이다.

25:21-23

26:34-35

 

27:13

27:36 

28:36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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