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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 현대사와 한글성경 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18 (수) 08:17 2개월전 371  

한국에 예수교, 기독교가 어떻게 들어왔고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되었는지요.

한국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어떻게 들어왔는지 그리고 그 결실을 공부하는 것은 한국 국민과 교회에 큰 유익이 될 것이다.

그것은 그 하나님이 한국에 어떻게 역사했는지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관적 이상으로 객관적이고사실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한국인과 또한 한국의 교인들도 한국에 예수교가 어떻게 들어왔고 그 예수교의 경전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들어왔으며, 또는 어떻게 번역이 되고 완성이 되어 한국인이 또한 우리가 읽을 수 있는가를 탐구해 보는 것은 너무나 유익할 것이다.

한국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배의 암울한 역사이기도 하였다. 그 역사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기독교는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가을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민족의 지도자들이 기독교를 받아드리고 그 역할을 하였다는 것도 기이하다.

무순으로 거명하면 이상재 이승만 김구 여운형 김규식 이승훈 안창호 조만식 윤치호 등등 많은 민족의 지도자들이 있었다. 이 분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받아드렸는가는 기이한 일이다. 더구나 신학을 공부한 분이 많다는 것이다. 여기에 무순이지만 이상재를 이승만 앞에 기록한 것은 연배가 이상재가 앞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재는 유교적 확고한 인생관을 갖고 있었던 이 인물이 어떻게 기독교를 받아드렸는가도 기이하다. 이상재는 이승만의 전도를 받았지만 처음에는 유학적 선비로 일거에 거절하였다는 것이다. 그와 같은 사람에게는 좀 더 극적 생생한  영적체험이 있었을 수도 있다. 사실이 그러하였다.

이승만도 배제학당에서 기독교를 접한듯 하나 그는 정치범의 사형수 무기수로서 감옥에서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은 성경을 통해서 더 성장 하였지만 어떤 특별한 영적 체험도 있었던 듯 하다.

어쨌든 이렇게 민족적으로 식민지배아래 갇히고 닫힌 민족의 운명 아래 갇히지 않고 매이지 않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했다는 것은 객관적 분명한 사실이라고 할 것이다.

한국의 근대사에서 기독교와 그 경전인 성경에 대해서 연구한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유익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때문이다.

역사가 E. H. CARR 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했던가.

과거 근대 한국사를 통해 보며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에게 한국의 초대 교회사를 배우는 것은 크게 유익하다 할 것이다.


1910 년 한일 합방의 년에 신약에 이어 한글 구약 성경 번역이 완료 완간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1911년 한글 신구약 성경 완간..

 

1. 찬송가는 문학적이고 생명력 있는 가사도 그러하지만 베토벤의 작곡을 비롯한 세계적 명곡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가사와 명곡의 찬송을 매주 아니 매일 부른다는 것은  신앙적으로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 도 놀라운 과정을 갖고 있다 할 것이다. 가사도 그러하고,, 매우 매일 부르고 읽는다는 것 세계적인 명곡을 ,, 몇 곡은 어떤 상술이 작동하였는지 ,, 가사 수정 ,, 

찬송가에는 구약 성경을 번역하고 신구약 번역을 감수한  피터스 목사가 쓴 가사도(찬383) 있다는 것이다. 다시 한글 성경을 번역을 하는데 이러한 실력을 가진 사람 찾기 힘들 정도라 할 것이다. 그것은 한글 성경 번역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놀라운 역사인 증거이기도 한 것을 알 수 있다.


* 그런데 보도에 의하면 개정성경을 또 2035년 더 개정하여 완간한다는 것이다.

개정을 또 개정하는 이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너무나 문제 많게 개정한 번역을 여기에 또 개정한다면 이거야 말로 **** 이 될 것이다.

다시 개역번역으로 돌아가는 것이 최상일 것이다. 단지 개역에 100 군데 내외 정밀검증하여 수정한다면 더욱 최상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아니고 지금의 개정에 또 개정한다면 참으로 너무나 이상한 번역이 될 수도 있다.

아서라 아서라 제발 아서라 ,,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지만 ,, 문제 있는 집을 그 위에 다시 짓기가 더 어렵고 이상한 집이 될 수도 있다. 지금은 개역판을 대략 100 군데 내외 수정하면 될 것이고 그리고 부분 수정하면 될 것이다,, 상권이 문제였다면 문제 였다고 하여도, 100 군데 내외 수정하고 정판이라고 했어도 되었을 것, 그것이 오히려 최상이 될 뻔 하였는데 ,, 무슨 외국에서 학위 받아오면 다 실력 있는 줄 알고 ,, 주석서를 쓰신 분이 감수를 하는 것이 아닌다면, 없는 실력에 교교만하게, 외국의 학위 얻기 위해 학설 공부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성경을 잘 모를 수 있다. 사람은 다 한계가 있는데 소위 외국 신학자의 학설을 공부하면서 언제 어떻게 성경을 번역할 정도로 잘 읽었겠는가, 또 언제 성경을 그렇게 깊이 연구하였겠는가. 학위 취득하려고 하다보니 시간적으로도 성경 연구 집중은 거의 불가능하였을지 모른다. 

교회 수평이동성장과 학위과 무슨 민주화 운동과 이러한 것에 집중하다가 정작 성경을 오히려 우리 신앙의 선진보다 너무나 부족하게 수정한 것이다. 한국교회사의 ** 라 할 것이다.

그 후 관주 성경도 거의 다 사라지고 ,, 한글 한문 혼용이면 뜻이라도 잘 알지 ,, 감사 한 것은 하단에 주석 성경이 많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쉬운 단어 바꾸지 않는 것이 오히려 한글 풍부한 어휘력에도 좋았을 것을 ,,,

      

부록1

( * 최근에 성경목록가의 곡이 어떤 나라의 무슨 곡이라고 하네요. 기독교를 비난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무엇 한 건 찾았다는 듯 비난을 하기도 하네요. 음악곡은 국경을 초월하고 가사가 더 중요하고 시대상을 말할 수도 있고 할말이 있지만 다른 곡으로 바꾸어 부르는 것도 좋겠네요. 어떤 교회에서 다른 곡을 붙였다고 하지만 대략 보았지만 좀 어려운 듯 하네요.

성경 목록 가사 외우는 것이 목적이니 악보도 쉽고 부르기도 쉬어야 할 것입니다. 좀 경쾌하고 씩씩한 곡이면 좋겠지요. 찬송가나 복음성가 등의 맞는 곡에 이 목록가 가사를 넣으면 되겠지요. 새로 배우기 힘들면 그러하니 잘 아는 곡에 이 가사를 적용하면 되겠네요. 나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뜻 있는 분들도 찾아보아 기존의 곡과 병행해 부르는 것도 좋고 가장 잘 맞는 곡이 있으면 그것으로 많이 부르겠지요. 목적은 가사를 외우는 것이고 거기에 누구나 부르기 쉽고 진취적이고 활기를 주는 곡이면 더 좋겠지요. 함께 그러한 곡을 찾아 봅시다. 예 찬 348, 393 외)

 

* 그럼에도 의문점을 갖게 되는 것은 왜 그 귀한 성경목록가의 가사를 그 외국의 어떤 곡에 사용하였을까, 그것은 일본의 군국주의 가사를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덮어버리고 승리케하자는 뜻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작사를 전쟁을 일으키고 평화를 무너트리는 가사와 작곡의 노래의 곡에 붙여 부르므로 평화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증명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다.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뜻이 평화가 승리하신 것이다. 역사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인 검을 든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것이 증명되기도 한 것이다.

그러므로 검으로 다른 나라를 정복하려는 생각을 하나님의 생명의 평화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정복케 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신앙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 평화와 번영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고 그 곡에 붙여 넣은 의미 있는 일을 한 것이 아닌가도 보아야 할 것이다.

예를들면 그 나라가 무력이 최고이다하며 군국주의 칭송을 하는 그 곡에 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평화의 영원한 말씀으로 덮고 알리는 뜻으로 의식있는 신앙인이 그 곡에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의 성경 목록가를 불렀을 수 있다. 상당히 대단히 신앙과 역사의식이 있는 분이 그 곡에 성경 목록가의 가사를 넣어 부르기 시작했는지 모른다. 어쨌든 그러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사람을 해하려고 검을 든 세력에게 선으로 악을 이기는 방법 말이다.

 

그럼에도 이제 다른 곡에 붙여 이 성경목록가를 부르기를 원한다면 쉽고 적절하고 익숙한 찬송가나 복음송가의 가사에 붙여 부를 수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곡도 좋지만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찬송가나 복음송가의 곡을 찾아 거기에 맞춰 부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세상의 검과 무력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승리케 하는 믿음을 가지고 그 곡에 하나님의 말씀의 책을 알리는 그 목록을 그대로 부르는 것도 의미 있다고 할 것이다.) 

 

부록 2 

영어가 세계어가 될 수 있었던 한 이유에 대해서 어떤 이론을 보았다. 그것은 영어가 주위의 여러 나라의 언어를 포용하고 수용하여 외래어로 국어 언어를 어휘력을 확장하여 세계적인 언어가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무엇보다 영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사용한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나라가 되었기 때문임은 말 할 것도 없지만 말이다. 

일본에 처음 방문하였을 때 약간 놀란 것은 한자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거리의 간판은 물론 신문 잡지도 한자어가 많다는 것이다. 한편 중국의 한자어를 그들이 쉽게 개량하여 그들의 언어로 만들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한자어의 종주국인 중국에 조금도 어떤 문화적 종속 사대의식 등은 조금도 아니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 일본은 한자어를 제외하고 그들 고유의 일본어를 사용하자는 주장이나 분위기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중국의 한자를 사용하면서도 중국에 문화적으로 예속되었다거나 등등의 생각은 전혀 갖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한자어를 빌려 사용한 것은 단지 그것은 그것 뿐이라는 듯이 말이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문화등도 한자어를 제외한다면 중국과 전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남의 나라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억지와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면 필요하면 가져와서도 자기 나라의 어휘력을 더 풍부하게 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유익할 수도 있다는 점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질문

어떤 종교가 어떤 나라에 전파되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믿게 된 경우가 세계 역사상에 있었는가,

그렇다면 한국에서의 이 역사(this History and works) 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누군가가 쉽게 말한다. 열심히 힘을 다하여 전도하여 교회가 부흥될 거라고, 그것은 전혀 그렇치만 않다.

그렇다면 한국에 전파된 기독교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받아드리고 믿는 믿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찾아 보아야 할 것이다. God bless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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