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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표 국의원직과 국익 - 나라를 위하여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8-26 (목) 07:23 1개월전 324  

 1. 국민 대표인 국의원직과 국익

국회 개원 후 국민과 거의 상관이 없는데 상임위원장을 누가 하는가로 개원도 못하고 시간을 끌고 있었다.위원장이란 사회를 보는 것 아닌가. 그것이 무엇이라고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간에 자기들의 리그를 하는 것인가, 미국의 경우 다수당이 위원장을 다 맡는다는 것이다. 위원장은 사회보는 자리 아닌가, 뭐 원한다면 여야의 숫자에 비례해서 배분하는 것은 서로가 합의가 된다면 그렇게 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자주 국회가 개원도 못하고 위원장 자리 때문에 시간을 끌고 있다면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라고도 할 것이다.

법사위원장이 주요 이유인 듯 한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합의하려 그 원인을 제거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 국회가 개원도 못하고 시간끌기 하는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서로가 불화하면 자신들과 국민들 위해서도 좋지 않을 것이다. 그래 좀 더 존중받는 국의원 이미지로 국민들 을위해 일해야 할 것이다.

   

선거라는 제도는 어쩔 수 없는 제도이고 장점도 있지만 참 부담스럽고 후유증이 있을 수 있는 제도이다. 

선거는 그 무엇보다 승리가 한 이유이기에 자신의 강점도 부각이지만 상대방의 약점 단점 문제점을 강조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진흙탕 싸움이 될 수 밖에 ,, 이것은 국회의원직이 아니어도 거의 모든 선거의 차이가 있으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심지어 종교계에서도 선거로 한다면 그러한 보도를 가끔은 본다. 

그러므로 성경은 선출직이 거의 없는 것을 본다. 제사장 들도 자녀들이 계승하고 지명하고 제비 뽑는 것이었다.

모세의 후계자를 여호수아 인가 갈렙인가 선거운동하고 하였으면 어찌하였겠는가, 지명하고 제비뽑기,,

어떤 두 분한테 들었는데 지나가는 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군에서인가 진급 심사 위원회에서 당연히 그 지휘관이 자기를 뽑고 그리고 객관적으로 볼 때 자신이 더 경력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선출된 것을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고 등등하였다는 것이다. 자신이 신뢰하였던 심사위원인가에 너무나 신뢰감이 무너졌다고 전역하였다던가,, 오래 전에 두 사람에게 똑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러한 경우가 즉 심사위원에 대한 것이 적지 않을 듯하다. 심사위원 입장에서 들으면 이해와 공감이 될 수도 있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인사문제가 어떤 경우에든지 이렇게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투표로 선출하는 것인데 이것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심지어 교회에서도 선출하는 과정과 결과에 많은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지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경우 누구를 지명 임명하는 경우 다른 쪽의 불만을 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임명권자에게도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다.

성경에는 계승 지명 다수 후보 선택 후 제비 뽑기가 있다.

구약의 제사장들도 아론의 아들들의 계승을 하게 하지 않았다면 그 선출하는 과정에서 참으로 문제가 많이 일어나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보다 그 과정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났을 것이다. 고라 일당의 행동을 보면 할 있을 것이다. 고라 일당도 그 입장에서 보면 이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지도자가 명예 권력 등등을 누리는 자리가 아닌데 말이다. 그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구약의 제사장 직의 계승은 이러한 문제가 있고 사무엘 같은 경우는 또 다른 예로 볼 수 있다.

그러고 제사장의 아들이 계승하여야 자연스럽게 그것을 보고 배우게 된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엄격하였다. 그리고 제사장의 직임의 직임이지 명예 권력 부귀영화 누리는 목적의 직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떤 공적 자리가 부귀영화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직임을 잘 감당하는 엄중한 직임이라는 것이다. 

남북의 평화 번영 정책의 진행 중 미국의 국회인가 정치인들 만나고 반대하고 하는 치인들도 있었다. 이러한 행태는 교훈적으로 교과서에도 기록하여 교훈을 줄 수도 .. 시대착오적이고 한반도 평화 번영 남북의 ,, 이러한 일에 미국까지 가서 반대활동은 .. 그런데 그 때의 국의원은 다시 국민의 선출을 못 받은 듯 하다. 국민의 현명하고 준엄한 판단이라고 볼 수도 ,, 돌이켜 보면 미 정권의 그리고 관리의 갑질,, 그것은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폐쇄도 영향이 있는 듯 ,, 줄 듯 말 듯 하면서 방위비 올리려고 하고 ,, 일본과 북한 방문하며 칙사 대접 받으려고 하는 것인지.. 

국민의 대표는 자주 자주적 사고에 국제 외교,, 

북한이 주체 주체 강조에 대해서 근래에 추측하게 되었는데, 지정학적 위치와 상황에서 과거 역사의 교훈에서 외세에 먹히거나 동화되지 않는 것이 최대의 중요점을 알고 있지 않았겠는가, 중국과 접경지역에 중러일 더 나아가 미중러일의 관계에서 조선의 역사을 본다면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상황에서 북미 관계 중에 북한이 미국에 새로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북한을 위한 지정학적 입장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미국은 알고 선의적으로 평화협정을 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 미국에도 유익하고 좋다는 것이다. 남북미 모두 윈윈윈이고 세계 평화에도 윈윈하는 것일 것이다.

 

 =. 묵상 (meditation)

(요13:34)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4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기독교 교리는 마16:  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오신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는 것이지만

계명은,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은 영적세계에 속한 일이고

이웃 사랑은 거리적 이웃 이상의 사랑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서로 사랑이라고 해석해 주셨다. 서로 사랑은 다른 말로 말하면 윈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개인과 개인 그리고 국가와 국가간의 외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최근 유대인 랍비들인가 하는 많은 분들이 전통복을 입고 노래하며 함께 추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그들의 신앙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금은 코19 시대라 그러하지만 그것이 조금 지나가면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회가 정당을 초월하여 국민들이 모든 신분을 초월하여 함께 춤추며 노래하는 어떤 기회를 또는 명절에  전국민적으로 가졌으면 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따로 연구 검토 시행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일단 지금의 국회의 여야가 너무 적대적이다. 그렇게 살 필요가 있을까, 빠른 세월에 말이다.

좀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절기 즉 광야에서도 절기 즉 축제적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다. 사람 살기 힘든 광야에서 즐겁게 축제적 절기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so that they may hold a festival to me in the desert.'" ,

to offer sacrifices to the LORD our God,  (출5: )

"Let my people go, so that they may worship me.". 9:1)


이 부분은 따로 언급해야 하겠지만 여야가 가끔은 좀더 축제적으로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즐겁게 하는 일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국민에게 너무 크고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대신에 말이다.

세월은 삽시간에 지나가고 아차하다가 세월 다가는 것을 안다면 그렇게 살 때인가 말이다. 엡5:15-20)

15 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not as unwise but as wise,,,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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