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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 9 - I AM 그 님은 누구일까요,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9-15 (수) 08:33 30일전 334  

I AM 그 님은 누구일까요,

이것은 모세가 하나님께 이름을 물었을 때 대답해 주신 내용이다. I AM 의 내용어는  AM 이다. AM이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것이다. 그 발음이 히브리어로 여호와 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의미는 무엇이고 그 님은 누구일까요,,

 

1. 그님은 누구일까요,

그 님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그 님은 무엇을 하는 분이실까요, 그 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그님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계실까요. 어디에서 그분의 속성과 능력을 알 수 있고 찾을 수 있을까요. 그분의 사랑과 능력이 무한한 분으로 영원히 계시는 분일까요.

      

구약에서 하나님은 모세가 이름을 묻는 질문에 대답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I am  이라고 하셨다.


1.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아브라함을 보았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대답은 무엇이었습니까,

(요8:57-58)

'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 히브리어 영어등은 이인칭 존칭이 없음) /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 과거의 사실을 현재로 대답하시다.)

"You are not yet fifty years old," the Jews said to him, "and you have seen Abraham!" /
"I tell you the truth," Jesus answered, "before Abraham was born, I am!"

( *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동일하게 자신에 대해서 선언( I am ) 하셨다는 것이다. (요8:58)

또한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에서 7번의 자기선언 ( I am )을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라고 선언하셨고 예수님께서도 동일한 선언을 하셨다.(계1:17, 2:8, 21:6, 2 2:13)

예수님께서는 ' 나와 아버지는 하나' 라고 하셨고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셨다. (요10:30,14:9 )

    

그렇다면 

여호와는 누구일까요

예수님은 누구일까요,

I AM 의 AM 은 누구일까요.


'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 (Mt16:15)


(마16:15-21)






=. 성경 연구 ( Bible investigation)

< I AM 탐구> 

다음은 하나님의 속성 능력 역사를 보고 선언한 내용과 하나님의 자기 선언이다.


복습 1.

1. 여호와 이레 (22:9-18)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자. 수양의 뿔이 수풀에 걸리게 해서 준비되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준비된 수양을 잡으러 간다해도 수양을 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야생의 그 수양은 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더구나 준비 된 번제 직전에 수양잡으러 했어도 못 잡고 세월만 가게 되어 죽도 밥도 안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수양의 뿔이 수풀에 걸리게 하여 준비하여 주신다. 상황 시간 등이 너무나 극적인 순간이다.

 

그 때 그 실제적 사건을 통하여 증거하는 말이다.

 

(22:11-14)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out to him from heaven, "Abraha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Abraham looked up and there in a thicket he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He went over and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2. 여호와 라파 (15:20-26) 

모세는 감격으로 찬양의 노래를 불렀고 모세의 손위 누이 미리암과 여인들은 춤추며 작은 북을 치며 찬양의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잠깐 그곳은 물이 없는 것을 알았다.

 

사흘 길을 물을 찾았다. 나흘이면 늦으리이다. 다행이 물을 발견하였다. 온 백성은 다시 한번 찬양의 노래를 부르며 찬양을 할 순간이었다. 그런데,, 쓴 물이었다. 마시지 못할 물이었다. 그 실망은 말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는 확실하게 목말라 죽을 것으로 생각하였을 것이다. 나무를 지시하시고 던지라고 하였다. 그대로 하였다. 쓴 물이 단물 되게 하셨다.

     

이러한 사람 살리는 초자연적인 기적의 확증 후 여호와 라파 나는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선언 해 주셨다. 

이러한 기적의 증거를 행하시고 말씀하신 말씀이기에 누구나 믿을 수가 있다. 오늘도 그 여호와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음은 물론이다.

 

(15:22-26) 

Then Moses led Israel from the Red Sea and they went into the Desert of Shur. For three days they traveled in the desert without finding water./ When they came to Marah, they could not drink its water because it was bitter. (That is why the place is called Marah.)/ So the people grumbled against Moses, saying, "What are we to drink?"/

 

Then Moses cried out to the LORD, and the LORD showed him a piece of wood. He threw it into the water, and the water became sweet. There the LORD made a decree and a law for them, and there he tested them./

      

He said, "If you listen carefully to the voice of the LORD your God and do what is right in his eyes, if you pay attention to his commands and keep all his decrees, I will not bring on you any of the diseases I brought 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who heals you."

     

<후렴> 

오늘도,, 여호와는 영원한 현재로 계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분으로 계시는가 여호와 라파로 계신다는 것이다. 오늘도 여호와 이레, 닛시, 라파 , 샬롬, 삼마,, 로 계신다는 것이다. 

    

3. 여호와 닛시 (17:7-16) 

광야에서 아말렉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이 멸족 될 수도 있을 순간이었다. 역사상 기이한 일 중에 하나 그리고 최대의 웃음거리가 될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로 구원과 젖과 꿀이 흐느는 가나안 땅 인도하심을 믿고 나아와서 광야에서 멸족이 되었다면 얼마나 기이한 일인가, 보이지도 않는 여호와 그의 약속을 믿고 나왔다가 어는 족속에게 멸망당하였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그렇게 될 가능성이 인간적인 문으로 볼 때 너무나 분명하였다.

      

모세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고 손을 들 때마다 이스라에의 여호수아가 승리하였다. 내리면 패배하였다. 아론과 훌이 큰 돌을 가져오고 모세를 거기 앉게하고 한 손 씩을 받쳐주므로 피곤하였지만 계속 손을 들게 하므로 승리가 계속 되었다. 손을 들 때는 승리하였다. 손을 내리면 패배하였다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구원 역사를 승리케 한 이 사실을 기록하라고 하셨다. 

(17:10-15)  

So Joshua fought the Amalekites as Moses had ordered, and Moses, Aaron and Hur went to the top of the hill./ As long as Moses held up his hands, the Israelites were winning, but whenever he lowered his hands, the Amalekites were winning./ When Moses' hands grew tired, they took a stone and put it under him and he sat on it. Aaron and Hur held his hands up--one on one side, one on the other--so that his hands remained steady till sunset./ So Joshua overcame the Amalekite army with the sword./  

Then the LORD said to Moses, "Write this on a scroll as something to be remembered and make sure that Joshua hears it, because I will completely blot out the memory of Amalek from under heaven."/ Moses built an altar and called it The LORD is my Banner.

 

4. 여호와 샬롬 (6:22-24) 

기드온이 여호와의 사자를 직접 대면하고 두려워 슬퍼하였을 때 안심하라(샬롬) 말씀을 하셨다. 기드온은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다. 주님이 먼저 샬롬이라 하셨고 기드온은 여호와 샬롬이라고 한 것이다. 

주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신 것을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을 통해서도 더욱 분명히 알 수 있다. ( 2:14, 14:27, 20:19-20, 26) 

(6:22-24) 

When Gideon realized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he exclaimed, "Ah, Sovereign LORD! I have seen the angel of the LORD face to face!"/ But the LORD said to him, "Peace! Do not be afraid. You are not going to die."/ So Gideon built an altar to the LORD there and called it The LORD is Peace. To this day it stands in Ophrah of the Abiezrites. 

(샬롬: 평화, 평안, 평강, 번영, 번창하다, 쉬다, 인사하다, 안전한, 편안한, 좋은건강, 정다운, 행복한, 안녕, 친한, 호의, 잘 있는.   

peace, well. welfare, peaceably, prosperity ,health , peaceable ,salute, quiet, friendship, soundness, safety, tranquillity, completeness (in number) , soundness (in body), contentment.)

      

5. 여호와 삼마 (48:35) 

에스겔 선지자는 바벨론 포로시대에 활동하였다. 나라의 백성이 포로가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때 한편으로 가장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셨다. 

주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해골 골짜기에서 되어진 일들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고,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고  

드디어 생기가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알게 되었다. 그 말씀의 성취를 보고 말씀하신 그 분이 여호와인 것을 알리라고 하셨다.


(37: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I will attach tendons to you and make flesh come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I will put breath in you, and you will come to life.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성전 문지방 밑에서 나와 흐르는 물이 가는 곳마다 생명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에스겔서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 여호와 삼마라는 칭호가 나온다.

 

(4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Swarms of living creatures will live wherever the river flows. There will be large numbers of fish, 

because this water flows there and makes the salt water fresh; so where the river flows everything will live.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은 물론이다. 그 여호와 하나님은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오시고 이제 그의 영으로 믿는 자와 영원히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48:35)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The distance all around will be 18,000 cubits. "And the name of the city from that time on will be:

THE LORD IS THERE. 

( 1:23, 14:16-18, 39: )

 

=. 복습 2

(요8:58)

'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I tell you the truth," Jesus answered, "before Abraham was born, I am!"



예수님의 요한복음 요8:58 선언 과 일곱 번의 자기 선언

한국어의 어떤 주석서에서 일곱번의 자기 선언 I am을 한국어로 '나는,, 이다' 라고 변역하였는데 '나는 있다'고 번역하여야 더 정확하다 할 것이다. 요8:58의 한글 성경 번역을 보아도 그렇다.

문법적으로는 그 다음에 보어가 있기에 연결동사도 보아야 맞지만 의미적으로 는 내용동사로 보아야 맞다고 본다. 그리고 그 놀라운 I AM 선언이 된다. 보어는 주어를 설명해 준다는 역할이라고 하는데 ,, 여기에서는 I AM 다음의 보어는 AM을 더 설명해 주는 역할로 보아야 할 것이다. 즉 나는 세상의 빛이다 보다 나는 세상에 빛으로 있다. 빛으로 존재한다. 빛으로 계시다.

요한복음에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일곱 번을 예수님의 이러한 선언과 함께 표적을 보여주시고, 또는 표적을 보여주시고 이 놀라운 선언을 하셨다.


1. 요한복음에서 일곱 번의 ‘나는,, 있다’, 존재하다 선언하시다.

어떤 주석서들에 본문의 영어문장의 I am 을 '나는 ,, 이다' 라고 번역하였는데 나는 '나는 ,, 있다' 로 번역하여야 적절하다고 본다. ‘나는,, 있다’ 존재하다 계시다 로 이해하여야 그 깊은 의미를 더 잘 알 수 있다. 다음의 구절등에서 am 을 연결동사가 아니라 내용동사 또는 존재동사로 보아야 할 것이라는 것이다.

동사 다음에 나온 설명을 통해 , 문법적으로 주어를 설명 보충하는 보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내용적으로 는 동사를 보충해 주고 있기도 하다. 즉 예수님께서 어떠한 능력과 속성으로 계시는 분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그것  사실적으로 증명이 되었다.


1. 일곱 번의 동일한 반복의 말씀 ( I Am)을 보자. 


1). 나는 생명의 떡이다.(6:35) 

(*  나는 세상의 떡으로 존재한다, 있다, 계시다)

( 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표적으로 행하신 후 이 말씀을 하셨다.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을 그 사랑과 긍휼 그리고 그 능력으로 이 표적을 행하시고 이 선언의 말씀을 하셨다. 그러므로 믿을 수 있다. 오늘도 이러한 주님의 사랑과 긍휼 그리고 표적은 그의 이름을 힘입어 가능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시기 때문이다.(13:8)

     

2). 나는 생명의 빛이다.(8:12, 9:5) 

(* 나는 세상의 빛으로 있다, 존재하다, 계시다)

이 말씀 후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심으로 그가 세상의 빛이심을 확증하여 보여주셨다.

 

3). 나는 양의 문이다.(10:7,참조 9) 

양은 우리의 문으로 들어오고 나갈 수 있다. 오직 문으로만 출입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문이라는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여 보자. 

우리의 문이 되심을 깊이 묵상해 보고 우리의 삶에서 그 증거를 찾아보자.

 

4). 나는 선한 목자다. (10:11, 14) 

연약함과 부족함이 많을 양에게 목자는 그들이 살 수 있는 길이다. 

그런데 주님은 주님이 선한 목자라고 하셨다. 우리가 양이 될 때 그분과는 선한 목자와 양의 관계가 지속되며 생명의 꼴을 얻고 더 풍성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1:25) 

이렇게 선언하시고 죽은 지 나흘 된 무덤 속의 나사로를 살아 나오게 하심으로 이 말씀이 사실이고 진리임을 확증해 주셨다.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4:6) 

지상에서의 제자들과의 마지막 저녁에 하신 말씀이다. 여기서 빌립의 질문에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신 말씀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궁금증에 대하여 질문하였고 예수님을 명쾌히 대답해 주셨다. 이 말씀은 사실이고 진리이다. 예수님 자신도 진리이시고 이 말씀도 진리의 말씀이다.

     

7).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15:1, 참조 5 

이스라엘에 많은 포도나무를 볼 때마다 계절에 따라 시절에 따라 상황에 따라 가지가 메마르고 앙상하기까지 할지라도 때를 따라 때가 되면 그 나무에 움이 돋고 싹이 나고 열매가 맺고 익어가는 그리고 결실을 보면서,, 

인생의 다양한 상황 또한 메마르고 앙상하고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서도 포도나무를 볼 때마다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게 자연 비유를 들어 지상에서의 마지막 날 밤에 말씀 해 주셨다. 우리도 자연을 볼 때 마다 영적의미와 교훈 그리고 말씀을 생각하며 늘 새 힘을 얻고 주님께 붙어있어 주 안에 거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보고 기억하라 

결실이 많을 것은 물론이다. 두 말 할 것도 없다. 

그러나 자주 기억하여야 하다. 포도나무를 볼 때 마다 그 귀한 영적 교훈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고 기억하여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결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이 창조한 자연의 교훈이고 영적으로도 마찬가지 임을 비유로 말씀하여 주셨다. 우리는 주 안에서 결실을 많이 맺을 수 있다.그리고 이 비유로 교훈을 주심은 우리에게 그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였다.

 

( 쉬어가기 

어떤 영문학자는 동사는 크게 행위동사와 연결동사로 구별한다고 한다, 

한 낱말과 서술 부분에 들어있는 말들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맡는 낱말이 연결동사이다. 행위동사와 다른 점은 연결동사는 행위를 표시하지 않고 다만 두 낱말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므로 서술, 설명을 도와주는 역할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연결동사로서 가장 많은 것은 be동사에서 나온 것들이다 

한국사람들이 영어 공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이 또 이 연결 동사라고 한다. 연결동사는 be 동사와 똑 같으면서 그 동사 자체에 의미가 또 하나 중복되어 있다. 

연결동사의 예, appear, grow, seem, stay , become, look, smell, taste, feel, remain, sound.  

He appears happy. ( 그는 행복한 것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나라의 언어는 동사가 주어 다음에 온다. 우리 나라 말은 동사가 마지막에 나온다. 그래서 우리나라 말을 끝까지 들어보아야 하는 스릴있는 언어라는 이야기를 한 외국인도 있다.우리 한국말은 주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소통에 지장이 없다. 그러나 영어의 언어 형식은 주어를 사용하여야 한다 

또한 영어의 문장에서 동사를 연결동사와 행위동사 또는 연결동사와 의미 내용동사 구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영어에서 내용동사를 연결동사로 생각하면 그 의미를 놓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이 글을 쓴 이유가 있다. 이 쉬어가기의 내용은 기분전환용 그 이상이다 

쉬어가면서도 번쩍이는 필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의미는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깊다.)

   

1. 성경 주석가들은 요한복음에서 일곱번의 ' 나는 ,, 이다' 라는 자기 선언을 하셨다고 한다.

( * 필자는 ' 나는,, 있다' 라고 번역하고 이해하면 그 놀라운 뜻을 온전히 알 수 있다고 위에서 언급하였다.왜냐하면 am 이 연결동사가 아닌 내용동사 라고 보기 때문이다.) 

1). 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6:35)  

2). When Jesus spoke again to the people, he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ever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 (8:12)

    

3).

(10:7-9)

Therefore Jesus said again, "I tell you the truth, I am the gate for the sheep./

All who ever came before me were thieves and robbers, but the sheep did not listen to them./

I am the gate; whoever enters through me will be saved. He will come in and go out, and find pasture.


4).

(10:11-14)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The hired hand is not the shepherd who owns the sheep. So when he sees the wolf coming, he abandons the sheep and runs away. Then the wolf attacks the flock and scatters it./

The man runs away because he is a hired hand and cares nothing for the sheep./

"I am the good shepherd; I know my sheep and my sheep know me-- (10:7-14)

 

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11:25)

     

6). (14: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 (15:1 -5.)

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gardener./

( 15:2 He cuts off every branch in me that bears no fruit, while every branch that does bear fruit he prunes so that it will be even more fruitful./ 

15:3 You are already clean because of the word I have spoken to you./ 

15:4 Remain in me, and I will remain in you. No branch can bear fruit by itself; it must remain in the vine. Neither can you bear fruit unless you remain in me.)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a man remains in me and I in him, he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15:1,5) 

( *  나는 요한복음의 일곱 번의 ' 나는 ~ 있다' 선언을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 하신 일곱 번을 대표적으로 선택하여 기록하였다고 본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의 일곱 숫자의미와 연관하여 볼 수 있다. 이것은 이미 요한신학 7시리즈 중에서 언급하였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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