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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파와 오메가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 성경연구 7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09-20 (월) 08:17 26일전 297  

1.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

예수님께서 모국어인 히브리어로만 혹은 아람어도 가끔 말씀 하셨다는데


예수님께서 밧모섬에서 요한에게

갑자기 헬라어로 알파 와 오메가 라고 말씀하셨을 때 당황하고 깜짝 놀랐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또한 그 말씀을 더욱 강렬하고 인상적으로 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요한은 그 단어를 결코 잊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 말씀하신 모국어 히브리어가 아닌 헬라어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한편 순간적으로 우리의 그 메시야 구주 예수님 우리를 가르친 그 예수님이신가 했을지도 모른다.

왜 예수님께서는 밧모섬의 요한에게 헬라어의 알파벳을 사용하였을까요,

왜 헬라어의 알파벳 첫 기호와 마지막 기호를 사용하여 알파와 오메가라 하셨을까요,

왜 히브리어 대신에 헬라어의 알파벳 첫 자와 끝 자를 사용하셨을까요, (* 히브리어로는 알레프와 타브)

    

구약에서는 알파와 오메가 라는 단어가 없다. 그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헬라어 문자이기때문이기도 하다.

요한계시록에만 나온다.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의 말씀을 받고 보고 들을 때는 시대적으로 헬라언어가 세계어 그 지역의 세계 공통어 시대였다. 예수님은 그 시대적 상황과 헬라어가 그 지역의 공용어인 것을 아시는 것 아니겠는가, 예수님께서 세계사의 상황을 얼마나 정확하고 세밀하게 아시고 보시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우리와 너무나 가까이 계시고 우리의 세상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계시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느닷없이 유대 이스라엘 히브리 말이 아닌 헬라 말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겠는가, 유대인이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한 단어라면, 다른 나라인 헬라어 알파벳으로 처음 과 마지막을 상징하는 비유적 표현을 알파와 오메가로 말씀하셨겠는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표현은 그 당시 누구나 알 수 있는 비유적 상징적 표현이다.

         

1.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께서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하셨다.

이 말의 뜻이 무슨 뜻인지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다.

 

예수님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이 말씀을 예수님도 하신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여기에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다. 이것은 헬라어이다. 히브리어가 아니다. 왜 예수님은 이 때 헬라어로 헬라어 알파벳 (자모) 처음 문자와 마지막 문자를 말씀하셨을까, 그 당시 그 지역의 공용어 세계어가 헬라어라는 것을 다 아시고 계시다는 것이다. 하나님 예수님은 국제정세의 세계정세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 것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모든 것을 아시며 우리와 너무나 가까이 계시는 분이신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세계 역사를 주관 감찰 인도하시는 분이시기에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처음과 나중을 알파와 오메가로 비유적 표현

이러한 비유적 표현은 예수님의 유머 시리이즈에 등재할 수 있을 것이다. 참 표현이 그러하지만 언어 센스 언어감각이 최상 극최상이다. 처음과 나중이라는 똑같은 표현만 아니라 지루하지 않게 그림언어로 상징언어로 잊지 않게 알파와 오메가, 시대상을 아시고 그 당시 그지역의 세계어 공용어인 헬라어로 알파와 오메가 ,, 하나님은 예수님은 지루하지 않는 언어 사용을 ,, 하나님께서 창조한 자연은 똑 같은 모습에 지루하지 않게 매일 눈부신 찬란한 자연 음악적 자연,, 자연 치유가 될 수 있을 정도의 무미 건조하지 않고 유머가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언어소통을 언어를 너무나 다 잘 아시는 분 참으로 가까이 계셔서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에게 지루하지 않은 표현으로 말씀하시고 계시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잊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비유적 그림적 표현을 하시는 것이었다. 처음과 나중을 헬라어 알파벳 처음 문자 알파와 마지막 문자 오메가로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 선언은 생각하면 할수록 참으로 의미 깊고 격려가 되는 말씀이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성경연구 (Bible study)

1. 신약에서 계시록에서만 예수님의 '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는 선언을 볼 수 있다.

   성경 전체에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 라' 선언하시는 내용은  계시록에서만 볼 수 있다.


예수님이 그 당시 헬라어가 세계어인줄도 다 아시고 헬라어로 말씀하신 것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왜 모국어인 히브리어로 말씀하시지 않고 헬라어 앞파벳을 인용하여 말씀하셨겠는가, 예수님께서는 개인이나 나라 뿐 아니라 국제정세 세계상황의 모든 것을 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니 우리는 늘 하나님께서 세계 역사를 주관 인도하신다고 하지 않는가, 인간사 세계사 모든 것을 다 아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사도 요한이 헬라어를 안다는 것 그 당시 그 지역의 공용어 세계어가 헬라어라는 것, 그러므로 그 지역의 모든 사람들은 알파와 오메가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는 것이다. 한국에서 누구나 낫 놓고 기역자는 알 듯이 말이다.

그리고 헬라어 알파벳 첫 문자와 마지막 문자로 처음과 나중을 표시하는 하나님의 예수님 비유적 상징적표현이다. 이것은 도한 예수님의 유머적 표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나는 나는 ㄱ 이요 ㅎ 이다 하신다면 우리는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드릴 수 있을까, 아니 오늘의 세계어로 영어성경으로도 익숙한 성도에게 나는 A 이고 Z 라고 하신다면 얼마나 실감있고 친근감있는 어떤 아주 가까운 분으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그 유머적 표현에 웃으면서 말이다. 또한 아 이렇게 가까이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구나 하면서 말이다. 세계정세 국제정세의 흐름 내 형편 사정 모든 현실을 잘 아시구나 실감하면서 말이다.


예수님의 알파와 오메가라는 표현의 말씀은 나의 유머시리이즈에 등재해야 할 내용이라고도 본다.

예수님의 유머적 표현은 너무나 강렬한 내용을 거부감없이 유머적 표현으로 강조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한다면 부자들이 거부반응이나 반발 그리고 마음 문 닫을 수도 있을 것이다. 비판하지 말라고 하면 사실 모두가 비판하며 사는 것 아닌가. 그런데 티 와 들보 예로 위선적 태도에 하루살이와 낙타 비유로 등등 너무나 강한 내용을 강한 유머적 표현으로 전달 기억 누구나 웃으며 강렬하게 그 내용을 받아 드릴 수 있고 기억하게 하시는 가르치는 한 방법인 것을 알 수 있다. 


1. 예수님께서는 그의 성령으로 밧모섬에서 사도 요한에게 처음과 나중을 알파와 오메가로도 표현하셨다는 것이다.

그 시대 상황을 헬라어로 해도 해야 알아들을 수 있는, 비유적 표현으로,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언어 감각, 언어 표현 쎈스를 보라. 구약에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씀을 하면 알아들을 수 없고 한번도 그러한 표현이 없다.

신약 그 시대에 온 세상이 헬라어 사용을 하시는 것을 아시고, 국제정세 세계 정세를 아시고, 아니 그 분이 주관 인도하시는 분이기에, 물론 그 당시 문맹율이 많겠지만 ,, 그 당시 그 지역의 공용어 세계어 인 헬라어 알파벳 알파 , 오메가 정도는 그래도 대부분 누구나 알 것이기에, 물론 사도 요한은 잘 알고 있는 것을 아시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고도 비유적으로 하신 것이다.

낫 놓고 ㄱ 기역자란 뜻이 대부분 누구나 알 듯이 말이다. ㄱ ㅎ

 

하나님의 예수님의 성령의 알파와 오메가 표현은 너무나 우리의 삶에 가깝게 계시는 것을 알 수도 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어떻게 아시고 . 어디에서 보시고 , 저 높은 곳에서, 아니면 너무나 가까이에서 아시고 보시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살구나무 샤케드 발음이 지켜보다 샤카드(솨카드)의 어원이 같고 발음이 비슷하다. 하나님께서 그 단어의 뜻을 아시고 무엇을 보느냐 물우신 것을 알 수 있다. 인생들의 언어 모국어와 세계어를 다 알고 시대상황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이다. 아니 그가 주관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 수 있다. (민17:, 렘1:12)


1. 구약에서 누가 처음이요 나중이라고 하셨는가,

(사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6 "This is what the LORD says--Israel's King and Redeemer, the LORD Almighty: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apart from me there is no God.     


(사48:12)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2 "Listen to me, O Jacob, Israel, whom I have called: I am he;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1. 신약의 요한계시록에서 누가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셨는가,  

(계1:17)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7 When I saw him, I fell at his feet as though dead. Then he placed his right hand on me and said: "Do not be afraid. I am the First and the Last.

     

(계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8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Smyrn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him who is the First and the Last, who died and came to life again.


(계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He said to me: "It is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o him who is thirsty I will give to drink without cost from the spring of the water of life.'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 놀라운 말씀 그런데 밧모섬에서 헬라어로

그 당시 세계어인 헬라어로 말씀하시다니

이 선언은 예수님의 비유적 선언으로 예수님의 비유적 유머 시리이즈에 올릴 만 하다 할 것이다.

 

1. 알파와 오메가 - 예수님 헬라어로 말씀하시다.

신약에서 누가 자신을 처음이요 나중이라고 하시고, 누가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는가,

예수님께서 밧모섬에서 사도 요한에게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시고 헬라어로 알파와 오메가로 말씀하시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지만 또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1:1)


(계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says the Lord God,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 the Almighty." 


(계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He said to me: "It is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o him who is thirsty I will give to drink without cost from the spring of the water of life.'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3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 *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알파와 오메가라는 헬라어로의 선언에서도 알 수 있다. 구약에서 알파 와 오메가라는 단어는 한 군데도 없다. 물론 구약은 히브리어로 기록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처음과 나중에 대한 이러한 비유적 표현도 없다.

구약 예,  아론의 지팡이를 정확히 아시고 바로 그 지팡이에서 피고 맺은 열매는 살구나무 꽃과 열매, 예레미야와 살구나무, 하나님께서 살구나무를 보게하시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렘1:12 )


( * 계시록에서 볼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칭호를 보자.

계시록에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은 동일한 분이시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계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The revelation of Jesus Christ, which God gave him to show his servants what must soon take place. He made it known by sending his angel to his servant John,

1. 일곱교회에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하신 말씀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2:-3 : 일곱교회에 각 한번 씩으로 일곱번.)

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계2:29)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동시에 예수님의 영이시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은 동일하신 분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예수님의 계시라 하시고 성령이 말씀하셨다고 한다면 혹자는 그렇다면 누가 말씀하셨다는 것인가 할 수 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동일한 분의 다른 표현 인 것이다. (10:6-10)

하나님은 예수님의 영이시고 성령이신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에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셨다. 육신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 곧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라고 해도 맞고 예수님의 영이니 성령이라고 해도 맞다. 하나님의 영이시니 성령이라고 해도 맞는 것이다. 동일한 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라는 것이다.

다음을 보아도 알 수 있다.

(16:6-10)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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