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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3 - 여당의 대선 후보 경선 그 이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10-12 (화) 19:39 7개월전 482  

여당의 대선 후보 경선은 나라에 중요한 일이라 할 것이다.

최근 여당의 대선 후보 선출의 결과가 나타났다. 여야의 대선후보가 결정이 되어 대선도 국민의 현명한 판단에 나라를 위한 일꾼이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대통령직임은 잘 준비된 인사가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이 지사는 여러 현실상황을 잘 알고 거기에 대한 이론이 잘 정립이 되어 어떤 상황에 대해서 잘 정리된 설득력과 공감을 주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았다.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시원스럽게 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적절한 후보가 있다면 이 지사는 지사로서 등 일을 좀 많이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막상 대통령이 되면 의외로 생각보다 일할 기간이 적게되고 그것으로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상황과 국제 상황이 잘 풀리지 않으면 생각보다 일을 할 수 없고 또 레임덕이니 뭐니 하여 일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 짧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한편 일 잘하는 일꾼 지사로서 일을 좀 더 많이 하고 대통령이 지금 되는 것 보다,, 하는 생각도 하였다. 왜냐하면 막상 대통령이 되면 국제관계 국내관계 등 수많은 문제 외 금방 시간이 휙 가니 지사로서 일을 좀 더 많이 많이 하고 그 후에 하여도 좋겠다고 생각도 하였다. 실상은 본인 자신도 그러한 생각도 한 듯하다.

이 전 대표는 경륜과 여러 국정 경험이 있어 안정감이 있고 총리로 국민들에게 상당한 지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런데 나는 무엇보다 이 분이 외교적 자산이 풍부하니 지금 같은 시대에 국제외교를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자주적 경제적 외교를 지금의 시점에 외교가 중요한데 이 점에서는 이 시대에 꼭 맞지 않을까, 그러한 생각도 하였다. 

그렇다면 당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적절한 분을 선출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소위 진보쪽 유버들은 무슨 이유인지 이 지사에게 줄을 선 것 같다. 그것까지는 그렇다 하여도 이 전대표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비하하는 분위기도 가득하였다. 그들은 무슨 이유인지 동정이 갈 정도로 이 전대표를 비판하는 그 이상을 하였다. 그렇게 해서 누구를 위하고 무엇을 위한 것인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방적인 비방을 일삼았다. 줄 잘 서서 자신들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인지 무슨 이유인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이래서 원팀이 가능하겠는가, 이들은 무엇을 위해서 이러하는가 알기 쉽지 않다.

어떤 유버들이나 등등은 무슨 이유인지 대부분 이 전 대표를 필요 이상으로 비방하여 오히려 역효과가 날 정도 이었을 것이다. 소위 진보 유버들이 이제 보니 이러한 사람들이었는가,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경선의 결과이다. 처음과 중반의 흐름과 다른지 아무도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나도 처음에 기사에서의 가볍게 본 양쪽 숫자가 바뀐 줄 알았다. 그런데 그 반대였다. 그 한 면만 볼 때 뭐라고 표현할 단어가 없을 정도의 결과가 나왔다. 내용인 3차의 어떤 결과가 무엇이라고 할까 적절한 단어가 없기에 경악이라고 할까 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과반을 너무 근소하게 넘었다. 문제는 사퇴한 후보의 기권표 처리이다. 그 처리에 따라서는 과반이 넘지 않은 참 그러한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기권표 처리의 이의제기가 당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 상식으로 기권표처리는 사퇴한 그 이후의 표에 한해서 기권표가 된다는 것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일 것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그 당헌 당규에는 그러하지 않은지 모르겠다. 

그런데 더 문제는 이러한 과정으로 후보가 된다면 소위 원팀이 되겠는가 하는 지극히 현실적이 문제가 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서 서로 합력하는 원팀이 되지 않고 후보가 당연히 본선에서 압도적 또는 근소하게 이길 수 있느냐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여당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가장 진지하게 심각하게 지지하는 모든 분들에 귀 기울이며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 이 상황에서 당대표라는 인사가 진지한 생각은 전혀 없는 듯 경솔하게  선수치듯 뻥뻥한 소리나 하고 교만한 모습으로 목에 힘주고 균형감각이나 공평한 자세가 없는 인상이라면 당에 심각한 문제일 것이다.

대표라면 자신이 누구를 지지하든 공정한 관리의 자세를 보여 나중에 원팀을 잘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한 면에서는 너무 부족하였을 것이다. 누구를 의도적으로 지원하는 듯하여 나중에 무슨 한 자리 차지하려고 그러나 하는 인상이 있으면 그는 이제 지지자들에게 멀어지고 평가가 끝나게 될 것이다. 정치인 개인 뿐 아니라 그 당에 말이다. 그 당대표로서의 모습은 어떤 지지자들에게는 혐오감을 주기에 충분할 정도이다. 심지어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할 정도로 한 쪽에 선 듯한 균형감각도 없는 모습이 너무나 역력이 보인다면 그 개인과 당에 무익할 것이다.

당대표가 중도적으로 경선 관리를 잘 했으면 경선 끝나고 원팀이 되어 전심을 다할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아쉽다 할 것이다.  본선에 승리하지 못하면가장 손해는 누가 볼 것인가, 이 한가지만 생각했어도 경선관리를 이렇게는 하지 않아야 했다. 본선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누가 무엇을 잃을 것인가를  이것만 생각했다면 이렇게 경선관리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대선 후보 경선때의 이러한 바람직 하지 못한 관리의 모습은 정당사에 두고 두고 교훈이 될지 모른다. 여기에 해당하는 안좋은 단어들이 있는데 구태여 쓸 필요까지 없겠다. 혹 대선에서는 이러한 인사가 완전히 안보이는 것이 당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한데 당대표의 처신과 그 이후에 대하여 조용히 한번 여론조사 해보는 것으도 좋을 것이다. 당에 너무나 손해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후보를 돕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렇다. 후보의 주위의 사람들으로 보고 더 찍을 수도 있고 더 안찍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한 방법은 이러한 때가 후보로 선출된 분이 그것에 관한 법적으로는 모르나 합리적 주장에 가능하면 받아드려 결선을 받고 거기서 선의의 경쟁 과정을 거쳐서 다시 후보가 되어 완전 원팀이 되어 협력 가운데 대선을 치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그렇게 하면 원팀이 되어 함께 어깨 동무하며 대선을 잘 치룰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지지자들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이고 더욱 문제는 만약 결선에서 자신이 아닌 다른 후보가 선출되는 그 경우는 어떠하겠는가, 만약에 그렇게 되어도 지사로서도 아직 할 일이 많고 많은 역할이 있을 것이다. 사실은 도를 위하여 지사를 한번 더 하는 것도 좋을 수 있다. 그럼에도 만약에 결선에서 안되는 경우 그 지지자들이 어떠한 태도를 취하겠는가 하는 문제도 있다. 

그러므로 당을 위하여 법을 어떻게 해석하는 문제가 있지만. 상식적 합리적으로 사퇴한 후보의 표는 사퇴한 그 이후의 표를 기권표로 하는 것이 상식적 합리적 그리고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만약 원팀으로 합력하여 대선에 임하지 않아 어떻게 되면 이 지사는 잃은 것이 너무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합력하여 원팀되어 본선에 임해야 할 것이다.

( 한편 3차 경선인단 투표결과가 1,2차와 너무나 달라 이것이 미스터리라 하는 것이다. 역선택 설도 말하기도 하는 모양인데 그 가능성은 거의전무할 것이다. 여야가 역선택을 우려하기도 하는데 그것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 확장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그리고 3차의결과에 법적으로 어떠하든사퇴한 이후에 받은 표만을 무효로 하는 것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대안이 있는가, 이 전대표가 여러 경륜을 거쳤기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면이 있다고 볼 것이다. 그것에 더하여 나는 무엇보다도 이 전대표가 외교적인 경력과 자산이 상당히 풍부하여 그 방면에서는 나라의 자산으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지사 역시 많은 지지를 받고 근래 여론 조사로 1위를 할 때도 많을 정도로 장점과 국민 기대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두분을 선의의 경쟁아래 누가 되든 서로 지원하고 그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과연 빠른 시기 안에 합력의 원팀이 되겠는가. 좀 더 기다려 보며 판단해야 할 것이지만 대단히 지혜롭고 현명하며 심지어 자기 희생적인 결단들이 있어야 할지 모른다.)

한편  경선과정에서 공정하지 못하고 교만해 보이는 당대표의 태도 특정후보에게 일방적 비방만 일삼은 유버들 그리고 될 듯하니 줄서는 듯 한 모습도 역력히 보인다. 이러한 인사들이 대선에 많은 손해를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선출 된 분을 포함해서 현실적 희생적 합리적 판단을 하여 원팀이 되는 방안을 실천하여 합력하여 더 나은 나라를 위한 비젼을 위해 함께 실천해야 할 것이다. 참 지혜롭지 못하 경선과정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 묵상 (meditation)

1.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1.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한다면,

(10:41-42)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41 "Martha, Martha," the Lord answered, "you are worried and upset about many things,

42 but only one thing is needed.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1.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나아간다면,

(롬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kj) 

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ose who love God, to those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nkj) 

28 And we know that God causes all things to work together for good to those who love God, to those who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nas) 

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niv)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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