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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 절반을 기록한 바울에 관한 연구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10-28 (목) 07:34 7개월전 576  

1. 신약 성경 절반을 기록한 바울에 관한 연구

바울은 신약 성경 27 권 중 13,14 권의 서신서를 썼다. 신약의 절반이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의 한 사람도 아니다.

바울은 육신적으로는 예수님을 본적도 없고 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신약성경 27권 중 13,4 권이나 기록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바울이 어떤 사람이고 그의 글을 신뢰할 수 있을까 바울에 대하여 잘 알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성경에 그의 간증과 체험, 객관적 증인이 있는 체험들을 해서 볼 수 있다. 바울에 대해서 누가 쓴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 신약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통해서 가장 정확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좀 길지만 바울이 예수 믿게 된 이유 바울의 성장 신앙 배경 간증등을 알 수 있다.

바울의 원래 이름은 사울이었다. 사울은 히브리식 이름이고 바울(paul)은 이방세계의 수도이기도 한 세계어 로마어식 이름일 것이다. 오늘 날도 바울, (paul) 이라는 이름을 자주 보고 들을 수 있다. 바울된 사울은 예수님을 본적도 없고 만난적도 없었고 예수님을 믿는 스데반의 순교의 죽음을 당연히 여겼고 주님을 믿는 교회를 살기 등등하여 핍박한 사람이다. 그 바울이 어떻게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신의 전 생애를 걸고 예수의 이름 예수님이 전하여준 복음을 전하게 되었는가,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1.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의 집사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

8:

1 사울이 그의(스데반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행1:8)

1 And Saul was there, giving approval to his death. On that day a great persecution broke out against the church at Jerusalem, and all except the apostles were scattered throughout Judea and Samaria. 2 Godly men buried Stephen and mourned deeply for him. 3 But Saul began to destroy the church. Going from house to house, he dragged off men and women and put them in prison. 4 Those who had been scattered preached the word wherever they went.

    

1.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 등등하였다. 

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1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1. 그 바울이 어떻게 예수님 믿게 되었는가, 다음을 보자.

교회를 핍박하러 이방 나라 시리아의 다메석까지 가다가 그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다. 예수님의 육신이아니라 예수님의 성령으로 만난 것이다.다메석 도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데 일방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교통이 있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질문과 바울의 대답 바울의 질문과 예수님의 대답이 있다

9: 

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 사울은 예수님을 핍박한 적이 없고. 교회를 핍박하였는데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셨다. 바울이 교회를 핍박할 때는 육신 예수님은 육신으로 계시지도 않았는데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신 것이다.교회는 교인은 바로 예수님의 몸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래 사도 바울은 교회를 예수님의 몸이라고 한 것이다.(엡1:23 ) 또한 사울이 주여 누구십니까 물었을 때 나는 하나님이라고 하시지 않고 예수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엡1:23)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everything in every way.'


(행9: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 왜 예수님이 직접 사울에게 말씀하셔도 되는데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아나니아를 통해 말씀하셨을까요, 사울에게 직접 말씀하셨다면 그 사실을 증거해 줄 아무 증인이 없었을 것이다.

사울은 소경이 되어 사람들에 이끌려 다메석으로 가게 되었고 - 너무나 열심으로 살기등등하여 다메석으로 가던 사울이 사람들에 이끌리어 다메석으로 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시라, 사울은 그 모습으로 가면서 무슨생각을 하였을까요,

너무나 충격을 받아 사흘 동안 식음을 전폐하였다고 하였다.사울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경이 되었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자기의지를 가지고 사흘동안 식음을 전폐한 것이다. )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 사울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흘 동안 보지 못하였고, 사울은 너무나 충격을 받아 자기의 의지를 가지고 사흘 동안 식음을 전폐하였던 것이다.)


1. 예수님은 비슷한 시기에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사울에게 보내 안수하게 하여 소경된 바울의 눈을 뜨게 하시고 아나니아를 통하여 바울에게 사명을 주신다. 예수님이 직접 고쳐주시고 직접 사명을 주실 수도 있는데 아나니아를 통하여 일하셨다. 아나니아가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신 예수님의 이 놀라운 일의 증인이 된 것이다. 


행9: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가라사대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12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거늘

( * 왜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아나니아를 통하여 말씀하셨을까요. 아나니아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이 사건의 증인이 된 것이다. 그리고 제자 아나니아를 통하여 바울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다. 이 약속의 말씀도 아나니아가 증인이다. 예수님이 직접 바울에게만 말씀하셨다면 아무 증인이 없을 뻔 하였다. )


행9: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 * 과연 사울은  예수님 이름을 전하며 많은 어려움을 받았다.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외,, 고후11: 23-33)

(혹 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사건을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아나니아는 증인인 것이다.)

 

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 이러한 놀라운 사건을 통해서 교회를 핍박한 바울이 즉시로 예수 이름을 전하고 증거하며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일하게 된 것이다.)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행9:  

1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10 In Damascus there was a disciple named Ananias. The Lord called to him in a vision, "Ananias!" "Yes, Lord," he answered. 

11 The Lord told him, "Go to the house of Judas on Straight Street and ask for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he is praying.(* 이상황에서 기도를 하는  ,,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12 In a vision he has seen a man named Ananias come and place his hands on him to restore his sight." 

13 "Lord," Ananias answered, "I have heard many reports about this man and all the harm he has done to your saints in Jerusalem. 

14 And he has come here with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arrest all who call on your name."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  

17 Then Ananias went to the house and entered it. Placing his hands on Saul,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as you were coming here--has sent me so that you may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19 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20 At once he began to preach in the synagogu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21 All those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and asked, "Isn't he the man who raised havoc in Jerusalem among those who call on this name? And hasn't he come here to take them as prisoners to the chief priests?" 

22 Yet Saul grew more and more powerful and baffled the Jews living in Damascus by proving that Jesus is the Christ.(* 그리스도 앞에 정관사 The (헬,,호) 가 있다. 구약에 약속하신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이시다.)

      

[15: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 

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So we all agreed to choose some men and send them to you with our dear friends Barnabas and Paul '
 

    

1. 바울의 간증을 보자.

 (* 이러한 바울의 간증의 기회가 어떻게 찾아왔는지는 흥미롭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오묘한 방법으로 일하시기도 하시다. 어떤 상황에서 변명, 내용은 전도강연 간증이다.) 

22: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하더라

2 저희가 그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을 듣고 더욱 종용한지라 이어 가로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 "Brothers and fathers, listen now to my defense."2 When they heard him speak to them in Aramaic, they became very quiet. Then Paul said: 

3 "I am a Jew, born in Tarsus of Cilicia, but brought up in this city. Under Gamaliel I was thoroughly trained in the law of our fathers and was just as zealous for God as any of you are today. 

4 I persecuted the followers of this Way to their death, arresting both men and women and throwing them into prison, 

5 as also the high priest and all the Council can testify. I even obtained letters from them to their brothers in Damascus, and went there to bring these people as prisoners to Jerusalem to be punished. 

6 "About noon as I came near Damascus, suddenly a bright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me. 

7 I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me,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8 "'Who are you, Lord?' I asked. "'I am Jesus of Nazareth,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9 My companions saw the light, but they did not understand the voice of him who was speaking to me.

      

1. 바울의 이력 경력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I am a Jew, born in Tarsus of Cilicia, but brought up in this city. Under Gamaliel I was thoroughly trained in the law of our fathers and was just as zealous for God as any of you are today.'

 (* 가말리엘(Gamaliel)은 유대교에서 칭송받는 3대 율법학자 라는 에스라(Ezra) 힐렐(Hillel) 가말리엘(Gamaliel)중의 한 사람이다. 행5:)


26: 

20 먼저 다메섹에와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선전하므로 21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2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20 First to those in Damascus, then to those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to the Gentiles also, I preached that they should repent and turn to God and prove their repentance by their deeds. 

21 That is why the Jews seized me in the temple courts and tried to kill me. 

22 But I have had God's help to this very day, and so I stand here and testify to small and great alike. I am saying nothing beyond what the prophets and Moses said would happen-- 

23 that the Christ would suffer and, as the first to rise from the dead, would proclaim light to his own people and to the Gentiles."

     

1. 바울의 학문: 총독 베스도는 바울이 많은 학문을 한 것을 알 정도로 당대의 학자였음을 알 수 있다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4 At this point Festus interrupted Paul's defense. "You are out of your mind, Paul!" he shouted. "Your great learning is driving you insane.“ 

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25 "I am not insane, most excellent Festus," Paul replied. "What I am saying is true and reasonable. 

26 The king is familiar with these things, and I can speak freely to him. I am convinced that none of this has escaped his notice, because it was not done in a corner.

      

1. 왕 아그립바에게까지 전도하는 것을 보라.

이 때 바울은 로마황제에게 재판받기 위해 가는 중이다. 바울이 로마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이다. 죄수의 몸으로 왕과 총독 앞에 복음의 내용인 변명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오묘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 죄수로서의 변명이 곧 복음의 내용인 것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27 King Agrippa, do you believe the prophets? I know you do." 

28 Then Agrippa said to Paul, "Do you think that in such a short time you can persuade me to be a Christian?" 

29 Paul replied, "Short time or long--I pray God that not only you but all who are listening to me today may become what I am, except for these chains." 

30 The king rose, and with him the governor and Bernice and those sitting with them. 

31 They left the room, and while talking with one another, they said, "This man is not doing anything that deserves death or imprisonment." 

32 Agrippa said to Festus, "This man could have been set free if he had not appealed to Caesar.“       

1. 모세의 많은 학문을 공부하였고 그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광야 사십년 인도한 경력으로 자기의 자서전을 써도 인류사에 귀한 내용이겠으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대로 전했고 순종하였다. 구름기둥이 움직이면 움직이고 광야 사십년 동안 오직 말씀그대로 실천하였다.모세 그는 자기 자서전을 쓴 것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 물론 십계명 돌판은 하나님이 직접 써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전무후무한 지혜자 솔로몬은 많은 학문과 지혜와 경륜의 결과로 인생의 본분을 말한다. 12:13 

1. 바울은 예수님으로부터 내 이름을 전하는 중에 많은 고난을 받으리라고 한 그대로 많은 고난이 있었다. (9: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고후11: 

21 우리가 약한 것같이 내가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22 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 행9:16)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31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나의 거짓말 아니하는 줄을 아시느니라 

21 To my shame I admit that we were too weak for that! What anyone else dares to boast about--I am speaking as a fool--I also dare to boast about. 

22 Are they Hebrews? So am I. Are they Israelites? So am I. Are they Abraham's descendants? So am I. 

23 Are they servants of Christ? (I am out of my mind to talk like this.) I am more. I have worked much harder, been in prison more frequently, been flogged more severely, and been exposed to death again and again. 

24 Five times I received from the Jews the forty lashes minus one. 

25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stoned,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I spent a night and a day in the open sea, 

26 I have been constantly on the move. I have been in danger from rivers, in danger from bandits, in danger from my own countrymen, in danger from Gentiles; in danger in the city, in danger in the country, in danger at sea; and in danger from false brothers. 

27 I have labored and toiled and have often gone without sleep; I have known hunger and thirst and have often gone without food; I have been cold and naked. 

28 Besides everything else, I face daily the pressure of my concern for all the churches.

29 Who is weak, and I do not feel weak? Who is led into sin, and I do not inwardly burn?
30 If I must boast, I will boast of the things that show my weakness.

31 The God and Father of the Lord Jesus, who is to be praised forever, knows that I am not lying.


(갈1:12 )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12 I did not receive it from any man, nor was I taught it; rather, I received it by revelation from Jesus Christ. 




갈1:

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14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오 일을 유할새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라 21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13 For you have heard of my previous way of life in Judaism, how intensely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and tried to destroy it.  14 I was advancing in Judaism beyond many Jews of my own age and was extremely zealous for the traditions of my fathers.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birth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I did not consult any man, 

17 nor did I go up to Jerusalem to see those who were apostles before I was, but I went immediately into Arabia and later returned to Damascus. 

18 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get acquainted with Peter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19 I saw none of the other apostles--only James, the Lord's brother. 

20 I assure you before God that what I am writing you is no lie. 

21 Later I went to Syria and Cilicia. 


(갈1:22-24)

22 유대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 알지 못하고

23 다만 우리를 핍박하던 자가 전에 잔해하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24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라 

22 I was personally unknown to the churches of Judea that are in Christ. 

23 They only heard the report: "The man who formerly persecuted us is now preaching the faith he once tried to destroy." 

24 And they praised God because of me.     


1. 많은 학문을 한 바울이 무엇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는가, 그것을 알고부터 그의 삶은 어떻게 변하였는가, 

[3:8-9]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딤전1:12-15)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2 I thank Christ Jesus our Lord, who has given me strength, that he considered me faithful, appointing me to his service.

13 Even though I was once a blasphemer and a persecutor and a violent man, I was shown mercy because I acted in ignorance and unbelief. 

14 The grace of our Lord was poured out on me abundantly, along with the faith and love that are in Christ Jesus. 

15 Here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of whom I am the worst.

1. 예수 핍박자가 예수 믿고 사도가 된 이유,,

(바울의 그의 신앙 그는 대학자이기도 하였다. 가말리엘 문하에서 공부 , 가말리엘은 윌 뒤란트의 유명한 명저 철학이야기 책에도 등장하는 세속의 철학사에서도 학문적으로 인정받는 인물인 것을 알 수 있다. 바울된 사울이 그 문하에서 공부하였다는 것이다.)

1.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내가 감히 말하고 싶은 것은,

(롬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I will not venture to speak of anything except what Christ has accomplished through me in leading the Gentiles to obey God by what I have said and done-- '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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