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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15 - 다시 보는 복음서 기록자들 (마1:1,막1:1, 눅1:1-4, 요1:1)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1-11-12 (금) 07:38 6개월전 485  

1. 성경의 복음서 기록자들은 참으로 잘 준비가 된 사람들이다.

구약의 기록자들에 대하여 반복하여 언급하였다. 신약의 기록자에 대하여도 이미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신약의 기록자 중 복음서 기록자에 대하여 다시 보고자 한다. 성경의 기록자들은 알면 알수록 잘 준비된 기록자인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잘 준비된 사람을 참으로 잘 준비하게 하여 그의 종들을 통하여 선택하여 그의 말씀과 역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경전의 기록 뿐 아니라 배열 편집 번역 등에도 다 관여하셨다고 이미 언급하였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계시의 말씀을 기록하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계시의 책들을 편집 배열 번역 보급에 관여를 하셨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서재에 앉으셔서 이 일을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종들을 통해서 하신 것이다. 뿐만아니라 그의 말씀의 보급에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간증들이 있다.

 

1. 마태 마태복음을 기록한 마태는 레위 지파의 세리 출신의 예수님의 제자였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주목해 보아야 할 것이다. 레위 지파는 아론과 모세가 속해 있는 지파이다. 제사장을 배출하는 지파이다. 또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기 직전까지 세리였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세리직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던 것이다. 그러므로 마태는 레위적 세리적 사고로 예수님을 보고 판단하고 기록했다고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레위적 사고란 종교적인 사고를 말하고 세리적 사고는 세속적 이익추구를 가장 먼저 두는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이다.

그 레위지파의 세리 출신 마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말씀 그 행적의 모든 것을 보고 예수님이 구약에 약속한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마태는 레위 지파의 세리 출신으로 예수님을 3년여 동안 목격자이기도 하였다. 레위지파의 시각으로 직업이 세리였던 세리적 시각으로 예수님을 세밀하게 주목하고 관찰하기도 하였을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레위적이고 세리적인 시각으로 정밀하게 관찰하기도 하였을 것이라는 것이다. 제사장을 계승하는 지파에서 그리고 세리적 시각에서 대단히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관찰하였다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편으로 예수님께서 즉 보고 들은 것을 정밀하게 관찰한 후 기록하게 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1:1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1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신약의 첫책 첫장 첫 절은 구약 성경 전체를 마1:1 절로 받고 있는 것이다.

구약의 약속이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구약의 약속에 대한 위대한 성취의 장엄한 선언이다.

마태가 삼년 여 검증 후 확실하게 선언한 것이다. 구약의 약속과 많은 과정과 도전을 뚫고 이루어진 그 약속의 성취의 핵심을 간결한 선언으로 시작한다. 그 성취의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과 난관 도전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 인류구원의 구원사의 약속이 성취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성취의 장엄하고 간결한 선언으로 감격적으로 받아드려야 할 것이다.

그것이 레위 지파이며 세리출신의 마태가 삼년여 동안 보고 듣고 관찰 한 후 선언한 감격적인 대 선언으로 신약의 첫책 첫장 첫절을 시작한다.

 

다시 보자.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1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마태가 마1:1 절의 선언으로 그 복음서를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구약 전체의 약속 성취의 선언이다. 이 선언으로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고 있는 것이다. 4 복음서 첫책 첫장 첫절에서 말이다. 레위지파 가문의 세리 출신 예수님의 제자 마태를 통해서 참으로 놀라운 선언으로 마1:1 절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1. 마가복음을 기록한 마가

일명 베드로의 복음이라고 한 이유,,

1:1의 의 시작의 마16:13- , 베드로의 신앙 고백 선언과 일치한 선언으로 시작한다. 1:1절은 마가복음의 기록의 목적일 것이다. 그리고 마가복음 전체의 요약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베드로의 통역자,, 베드로가 전하는 것을 통역하는 것이다. 베드로의 영향을 크게 받았을 것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통역을 하면서 배운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통역자는 말하는 사람의 말의 내용을 정확히 잘 알아야 한다. 사석에서도 대화 있었을 것은 물론이다. 베드로와 사석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많은 배움이 있었을 것이다. 마가는 통역에서 전하는 것 외에도 많은 것 들었을 것이다. 베드로가 마가를 내 아들이라고하였고, 마가의 마가의 다락방의 사건들을 보았을 것이고 생생하게 기억하였을 것이고 배웠을 것이다.

   

(1:1)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1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막8:29)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29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16:13-21 의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선언과 일치한다. 막1:1 은 구약의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의 약속 그 성취 그리고 성경의 핵심 베드로의 교회의 신앙고백의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마가복음이 일명 베드로의 복음이라고 할 수도 있다는 이유들에 대해서는 이미 언급하였다.

다시 반복한다면, 마가는 베드로의 복음전파의 통역자 이었다. 통역자는 말하는 사람이 전한내용을 전하려는 내용을 가장 잘 정확히 이해하고 알아야 하고 알 것이다. 베드로가 전하는 복음의 내용을 다 외울 정도가 되었을 수도 있다

마가복음을 기록한 마가의 집의 다락방은 예수님이 최후의 유월절 만찬을 하시던 곳이고 부활하시고 두 번이나 그곳에 모인 제자들을 찾아 오신 곳이다. 이곳에 모인 교회가 간절히 기도하므로 그 감옥에서 당연히 죽을 베드로가 기적적으로 풀여 나오게 되어 그 기도하는 사람들을 놀라게 한 일이 있었던 그 다락방의 주인의 아들이다. 베드로는 마가를 내 아들이라고도 하였다. 믿음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핵심이고 그 핵심선언의 근거에 교회가 탄생된 교회의 핵심고백을 막1:1절로 시작하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란 예수님이 그 그리스도라는 뜻이다.  Jesus Christ 란  Jesus is the Christ 의 줄임말 이라는 것이다. 또한 베드로가 예수님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물음에 헬라어로 그 그리스도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히브리어로 그 메시야라고 하였음을 말할 것도 없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헬라어가 아니라 히브리어를 사용하여 주(당신) 는 그 메시야 (You are the Messiah) 입니다라고 선언한 것을 말할 것도 없다는 것이다..(마16:16)

신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하여 기록하였기에 그 그리스도라고 번역한 것이다.(요1:41) 물론 이방인들의 교회에 보낸 바울 서신서는 처음부터 헬라어(로마어로) 썼음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 베드로라는 이름도 게바 라는 이름을 헬라어(로마어)로 번역을 하였기에 베드로 (Peter) 가 되었지 예수님이 히브리어로 게바 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 세계어가 헬라어(로마어) 이었고 헬라어로 번역하였기에 게바 보다는 베드로 로 알려지고 더 익숙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베드로의 원 이름 시몬 Simon을 반석 이라는 뜻의 게바 라고 하셨고 그 뜻이 헬라어로 베드로 Peter 이었던 것이다 (마16:16). 물론 서신서에서 바울이 이방인들을 위해 사용하였을 때는 처음부터 그리스도라는 칭호를 사용하였을 것이다.)

(요1: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The first thing Andrew did was to find his brother Simon and tell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that is, the Christ).'

(요1:42 )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And he brought him to Jesus.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You are Simon son of John. You will be called Cephas" (which, when translated, is Peter).'



1.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

사도 바울의 동역자 라는 점이 특이하다. 육신 예수님은 알지 못하였으나,, 그의 성령의 역사를 목격하고 ,, 사도바울과 같이 육신 예수님은 모르나,, 27: ,28: 예수님의 죽으심 그이후로 끝난 것이 아니라 ,, 그의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사도 바울과 동행하면서 목격하였을 것은 물론이다. 27:, 28: 에서 우리는 ,, 이 말은 누가를 포함한 것이다.

누가는 바울과 동행하면서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영 예수의 영 성령의 역사와 도우심을 생생하게 체험하였던 것이다. 그 의사출신의 바울의 주치의이기도 한 누가가 그 성령의 역사와 능력을 체험하고 기록한 책이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라는 것이다.

1: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다. (개역성경)

( * 말씀의 목격자 라는 말은 대단히 의미 깊다. 눅1:2 절의  '말씀'  의 원어나 영어는 정관사 (호, the)가 있다. 그렇다면 '그 말씀' ( 호 로고스, the word ) 은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개역성경의 번역은 참으로 정확하게 번역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경번역을 위해 잘 준비된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과 인도하심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정확하게 잘 번역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다시 한번 묵상해 보시라. 

그 말씀의 목격자,, 누가는 바울의 동역자로 누구보다 성경의 감동과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의 주치의 동역자로 함께 하며 예수님의 영 성령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았다. 또한 행27: , 28: 장면을 을 보아서도 그렇다. ' 우리는,,'. 이 누가는 누가복음 뿐 아니라 초대교회사 성령행전이라고 하는 사도행전을 기록하였기에 의사 문학가 이면서 또한 탁월한 역사가 인 것을 알 수 있다. 누가복음의 시작부분인 눅1:1-4 절도 역사가적 서술인 것을 알 수 있다. )

1 Many have undertaken to draw up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2 just as they were handed down to us by those who from the first were eyewitnesses and servants of the word.

3 Therefore, since I myself have carefully investigated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it seemed good also to me to write an orderly account for you, most excellent Theophilus,

4 so that you may know the certainty of the things you have been taught. 

누가는 예수님이 그의 성령으로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그 근거에 의해서 누가복음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올의 동역자로서 많은 예수님의 영 성령으로 예수님께서 역사하는 것을 목도하였다. 그의 직업이 의사이기도 하기에 참으로 세밀한 관찰력 그리고 합리적 사고를 가지고 관찰하였는데 과연 예수님의 영 성령의 역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기록한 누가복음 사도행전을 성령복음 성령행전이라고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과 누가는 예수님을 육신으로 만난적도 본적도 없다. 육신 예수님으로부터 말씀을 들을 적도 없다.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의 영 성령의 부르심과 교통 그 역사로 사도가 된 것이다. 누가는 의사인 누가는 그 성령의 감동과 역사를 생생하게 목도하고 체험한 것이다. 직업이 의사이기도 한 누가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고 건강을 진단하는 의사의 세밀한 관찰력과 신중함으로 보고 듣고 관찰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  쉬어가기 ~

한편 이러한 첫장 첫절 선언이후 바로 세례요한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왜 이렇게 세례 요한에 관한 기록이 복음서 처음 부분에 기록되었는가,

세례요한은 구약에 주 여호와 하나님의 오심을 알리는 즉 예수님은 약속된 그 메시야이시요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분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사건이지 알 수 있다. 복음서는 하나님이 약속하고 보내신 사람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그 메시야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선언을 그만큼 중요한 사건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마3:.막1:2, 눅1:5- , 요1:6, 23, 29, 34 .

복음서 기자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고 보내신 분이라고 예수님을 소개할 역사상 가장 확실하고 신뢰할 만한 사람, 제사장 사가랴의 아들 세례요한의 선언을 얼마나 중요시 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세례 요한에 관해서는 이미 반복 강조하여 좀더 자세히 언급한 바 있다.)

 

1.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

아무리 강조해도 ,, 사랑 받는 제자, 십자가에 죽으실 때,, 예수님의 모친 모심 많은 깊은 내용을 들었을 것, 부활 때 요한은 베드로와 함께 빈무덤에 달려감, 요한을 포함한 세 자들들의 변화산 체험, 달리다 굼, 겟네마네기도, 베드로와 함께 성전 미문 앞에서 은과 금 없거니와 표적,  사도 요한의 특별한 밧모섬 체험, 에베소교회 목회, 그러므로 1:1 시작의 첫 구절부터 너무나 놀랍다.

하나님의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는 선언으로 시작한다.

성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십계명은 손수 써 주셨지만 주의 종들에게 기록하라고 하여 기록하였다. 물론 주의 종들의 간증 찬양 기도 간구도 있다. 성경은 한권이라고도 하지만 66권 이기도 하다.그렇다면 경전의 편집 배열도 주의 종들을 통하여 하셨을 것이 분명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십계명 외에는 어느 서재에 앉아서 집필하거나 성경의 책들의 내용을 편집하시고 배열하시지 않으셨다. 그의 종들을 통하여 하신 것이다.

자신의 계시의 선포의 말씀을 관여 안하시겠는가,, 물론 하나님이 양피지에 직접 쓰시거나 ,, 출판사에 권고를 직접 갖다 주시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그런데 그것이 주요복음서라면 어떤 복음서가 이제 근래에 발견되게 나두겠는가,, 그것이 만약 요한복음서의 내용이고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썼다는 것이 최근에 발견되었다면 그것은 층격적일 것 그 이상일 것이다. 마태 마가 누가의 공관복음 이었다하여도 그러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 기록자들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1. 근래에 무슨 도마가 쓴 복음서인가가 어디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며 일부에서 호들갑을 떨며 그것이 지금까지의 복음서 내용보다도 무엇이 있는 듯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이 도마가 썼다도 보기가 어렵다 할 것이다. 동명이인인이거나 도마 또는 디두모 도마 이름을 빌어서 썼을 가능성이 많다. 만약 도마가 썼다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의 주제로 또는 그것이 그 내용에 가득 찰 것이다. 그 내용에 그것이 없고 명상록이나 무슨 도사의 어록이나 선문답 같은 내용으로 전개 되는 듯한 내용인 것 같다. 그것은 도마의 캐릭터와도 맞는 것 같지도 않다.(요11:16)


( 만약에 이른바 도마복음을 예수님의 제자인 그 도마가 기록하였다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의 주제가 되어야 할 것은 너무나 분명할 것이다. 무엇보다 그 내용을 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대충 훑어 본 적이 있는데 전혀 그러한 내용이 아닌 듯 하다. 무슨 도사의 선문답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공관복음 사복음서와 일치성도 전혀 없는 듯 하다. 그러한 성경에 없는 무슨 이름의 복음은 믿을 것이 못되며 만약 기록하였다고 하여도 이미 충분하였다. 읽고 참고하는 것은 알아서 할 일이라, 그런데 누군가는 뭐 사실인양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성령으로 공관복음과 사복음서의 내용으로도 차고 넘치고 충분하게 하신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20:

24 열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무슨 복음서가 최근에 언젠가 발견되었다는 등의 설은 신뢰할 것이 전혀 못 된다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신 경전의 일부가 뒤늦게 어디에서 발견되게 하실 리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들을 통하여 기록하라 하셔서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의 말씀을 모으고 배열하고 번역하고 전파하는 것도 당연히 그의 종들을 통하여 하셨다는 하신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분명할 것이고 많은 간증들이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 직접 손의 율법의 핵심 요약은 돌판에 손수 써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그 사랑의 언약 십계명을 법궤(언약궤, 증거궤)를 만들게 하여 보관하여 증거하게까지 하신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의 십계명의 사랑의 축복의 언약의 말씀을 손수 두 돌판에 새겨 써 주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잘 보관하셨는가를 안다면 그의 경전의 기록 번역 전파의 과정도 다 세밀하시고 정밀하시게 그리고 관여 인도하셨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 명백하다 할 것이다.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3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1:1 절을 보며 세상에 이보다 더 놀라운 선언이 있을까요, 세상의 어떤 책에서도 이러한 시작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랑 받는 제자, 제자로서 특별한 사건의 목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목도,예수님의 모친을 모시면 누구도 듣지 못했던 사실을 들었을 것,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달려간 제자, 예수님의 내 양을 치라는 세 번의 말씀을 베드로와 함께 들은 제자, 밧모섬의 체험과 요한계시록 기록, 성령의 결론 같이 가장 나중에 요한복음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제자이다. 요한복음을 기록한 요한에 대해서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 많아 요한신학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시리이즈로 올려놓았다. 1:1- 요한복음을 보면 요한이 밧모섬 체험을 그리고 목회를 한 후 모든 결론으로 요한복음을 가장 마지막에 기록했을 수도 있다.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16 Look in the scroll of the LORD and read:

None of these will be missing, not one will lack her mate.

For it is his mouth that has given the order, and his Spirit will gather them together.

 

 

=. 교회의 신앙고백

교회는 다음의 신앙고백에 근거하여 세워졌다. 다음을 보자.

 

16;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개역성경)

(* 예수님의 이 약속이  그대로 성취되어 교회가 탄생하신 것이다. 이 반석(신앙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약속하셨는데 육신 예수님과 동일한 그의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 즉 교인들 안에 영원히 함께하시고 동행하고 계시는 것이다.  God bless you and be with you,,)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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