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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성경 읽기 47 - 사랑과 축복의 언약 십계명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1-10 (월) 07:53 4개월전 298  

한국에서 외국어를 배우는데 들어가는 시간적 재정적부담은 대단히 많을 것이다.

지금도 초등학생의 외국어 교육 과외비는 큰 부담이다. 아니 유치원에서 외국어 유치원이 있다고 하는데 그 경비는 부모님의 경제적 큰 부담이고 고민이고 등을 휘게 만들정도가 아닐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대학교육을 위해 부모님의 부담이 그러했다는데 이제는 유치부 때부터 부모는 그 엄청난 재정 부담의 링에 글러브 대신 그 무엇을 가지고 올라가야 할 지경이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크게 유용하냐 하는 것이다. 그 외국어를 배워서 모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나라에서 어디에서 사용하겠느냐 말이다. 언어는 또는 모든 학문은 사용하지 않으면 다 잊어버릴 것이다. 어떤 지식도 매일 매일 사용하여야 익숙하고 발전될 것인데 사용할 곳도 거의 없는 사용하지도 않는다면 다 잊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영어를 배우는데 그 스트레스는 상상이상 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에게나 청소년에게나 장년에게 마찬가지 일 수가 있다. 특히 영어는 그 나라에서 살면서 배우면 자연스럽겠지만 그 언어는 동양어 또는 한국어와 너무 다르기에 그것부터 알지 않으면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당히 총명한 한국인들이 영어가 어렵다는 것은 다른언어철학 다른문화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먼저 다른 언어 문화의 차이도 배워야 할 듯하다. 모국어에서 자연스럽게 배운 언어공식등을 완전히 바꾸어 배우지 않으면 대단히 총명한 두뇌를 가지고도 어렵다 할 것이다. /

(그 총명함이 오히려 방해가 될지도 모른다. 공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공식을 바꾸는 것은 간단치 않다. 그곳에서 태어나 사는 사람들에게는 전혀문제가 없을 것이다. 처음부터 그렇게 배우고 활용하며 생활하기 때문이다. 어렵다는 한문은 독학으로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영어는 생활로 배우지 않으면 언어소통에는 난감할 듯 하다. 한마디로 영어가 어려운 것은 머리 두뇌의 문제보다 너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외국어가 다르지만 동양어와 서양어는 문화 표현방식 배열순서 발음등 서로 너무 다르기에 피차 배우기가 너무 어려울 것이다. 모든 외국언어를 일년이면 누구나 다 배우고 소통하고 읽고 들을 수 있어야 인생들의 총명함으로 볼 때 정상적이고 상식적일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것은 다른 언어 철학의 문제 일 것이다. 이 부분을 잘 해석 설명 해결 대책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노벨상 감 일 것이다.)

 

/ 또한 외국어 중 조금 어렵다 할 수 있는 한문과 비교하여도 어려운 것이 다르다. 한문도 어렵다하지만 몇세에 천자문을 떼었다고 할 정도의 어린 시절 수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예전에 초등학교 정도 졸업하였다고 하는 분이 산에 들어가 몇 박 몇 일만에 천자문을 떼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다. 한문은 상형문자 즉 그림문자이기에 배운 후 누구나 휘갈겨 써도 명필로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그림문자이기에 그러할 것이다. 한때 한글전용을 반대한 학자들이 있었는데 한글 전용이 유익하고 전혀 문제가 없다 할 것이다. 어떤 분은 한글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할 문자라고 하는 것이다.

 

내 개인 견해로는 최초의 가장 잘 번역된 개역성경은 하나님이 관여하시고 준비하신 사람들을 통해서 한국에 주신 은혜의 은총의 선물이라고 하였다. 그 한글 성경이 한국에 끼친 영향은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앙적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지만 한국의 역사 문화 언어 보급에 상상할 그 이상의 유익을 주었다는 것이다. 한국인 모두는 예수를 믿든지 안 믿든지 그것을 알아야 하고 알려야 할 것이다. 한글 개역 성경을 쉽게 한다고 쉬운 번역들이 있는데 다른 평가는 여기에서 언급하지 않지만 어휘의 풍부함을 위하여도 한글 개역번역을 높이 평가 하여야 할 것이다. 영어가 세계어가 되었다면 그 언어는 많은 외래어를 그 언어에 더하여 어휘력을 풍부하게 한 이유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국력이 강하면 그 언어도 사용하는 곳이 넓혀질 것이다. 한글의 기본을 살리고 어휘력을 풍부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한글과 세계어를 같이 한다는 것은 문화발전과 교양에도 대단히 좋을 것이다. 모국어와 다른 문화를 배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한글과 세계어를 같이 하는 것이 유익하고 성경은 그것을 위해서도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을 친히 돌판에 새겨 써서 모세를 통해 주셨다면 이보다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새겨 주신 그 사랑의 언약 십계명 돌판을 하나님께서 설계하셔서 만들게 하신 성막의그 증거궤(법궤, 언약궤) 에 보관하며 증거물로 오는 세대에게도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하셨다면 하나님이 주셨다는 증거를 이보다 확실하게 증거하는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말씀을 불러주시기만 하셨다면 그것을 못 믿겠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두 돌판에 주님의 언약의 말씀을 직접 새겨 기록하여 주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십계명 두 돌판을 증거궤 안에 두도록 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혹여라도 이러저러햔 비평학을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물론 십계명 외에는 기록하라고 명하셔서 기록한 내용도 있다. 다음 십계명을 묵상해 보자.

 

서론

출20: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1 And God spoke all these words:

2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out of the land of slavery.

( * 서론 : 사랑의 언약 십계명을 주시는 분이 누구이신가를 말씀하시고 있다. 말씀하신 분은 어떠한 분이신가, 신뢰받을 수 있는 분인가, 사랑의 언약 십계명을 주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그 언약의 백성을 종되었던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 돌판에 십계명을 친히 써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그 능력과 사랑과 신실하심을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다.)

 

(* 십계명의 내용에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존재하심과 창조와 구원 안식일 지킴으로 하나님의 경외 예배 가 담겨 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즉 서로 사랑이 담겨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의 요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제 1계명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3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 너희는 없는 신들을 만들어 있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살아계시고 영원하신 여호와 하나님 만이 영원히 있는(be, to be, exist) 분이시다. 모세가 그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말하여야 합니까 하였을 때 하나님은 여호와 즉 나는 ' 있다 존재하다 계시다' 라고 대답해 주셨다. 하나님의 이름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 대답해 주신 것이다. 영어번역의 have 보다 한글성경의 '있게' 가 더 정확한 번역일 것이다.

여호와, 나는 있다 존재하다 라고 대답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름이 성과 이름이 있으시겠는가, 여호와,, 이름 아닌 이름이 이름이 된 것이다. 동사가 고유명사가 된 것이다. 하나님 만이 영원히 있는 분 계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지니라고 십계명 제 1 계명에서 말씀하신 것이다.) 

(* 있게,,) 하야,, 존재하다, 있다,이다, be, to be, exist, to exist, be in existence, be in, be at, be situated )

 

(출3:14)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 * 있는,, ) 하야 )

    

2). 2계명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4 "You shall not make for yourself an idol in the form of anything in heaven above or on the earth beneath or in the waters below.

(* 성경 전체를 통해서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얼마나 강하게 하셨는가를 보면 놀라울 정도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지 누가 만들어 낸 분이 아니시다.)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5 You shall not bow down to them or worship them; for I, the LORD your God, am a jealous God, punishing the children for the sin of the fathers to the third and fourth generation of those who hate me,

( *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에 자기 언약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적인 언어로 표현하자민 자기 백성에게 뜨거운 사랑, 불같은 사랑, 불 붙는 사랑, 불 타는 사랑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불타는 뜨거운 사랑이 아니면 질투까지 하시겠는가, 쉐마 이스라엘 (신6:4 - ) 에서도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셨다. 그 외 출34:14 에도.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에 대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뜨거운 사랑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성경 전체에서 우상숭배를 그렇게 경고 혐오 심판하신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 ~ 그래서 그러셨구나 하며 말이다.) 


( * 그런데 출20:6  에서는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하셨던 것이다.)

6 but showing love to a thousand generations of those who love me and keep my commandments. 

(* 아무 전제없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하시지 않고 나를사 사랑하고 (사랑하여) 내 계명을 지키는 자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리라라고 하셨다.

 

3). 제 삼계명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7 "You shall not misus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 for the LORD will not hold anyone guiltless who misuses his name. 

(* 여호와의 이름 ,,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구약의 여호와의 이름이 경전에서 나올 때 이름을 읽지 않고 '주'라고 읽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음으로만 읽는 히브리어에서 오랫동안 여호와 발음을 하지 않아 어떤 모음으로 발음하여 읽어야 하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 대신에 야웨, 야훼라고 발음한 것이 아닐가 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상은 그 이름의 발음보다도 그 내용이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be, to be, exist, 영원히 있는 존재하는 계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그 사랑 전능 전지 능력 은혜 의 풍부하고 무한한 속성으로 말이다. 이것은 구약에 그리고 신약에서는 특별히 요한복음에서 너무나 확실하게 증거해 주고 있다.)

( *그러므로 신약 성경에 보면 구약을 인용할 때 여호와를 큐리오스(, ) 라고 하였다. 구약을 인용할 때도 여호와를 주로 인용한 것을 볼 수 있다. 세례 요한에 관한 구약의 예언 인용에서도 여호와를 '주'로  인용한 것을 볼 수 있다. (, 히브리어,, 아도나이)

    

4). 제 4계명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8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

9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

10 but the seventh day is a Sabbath to the LORD your God. On it you shall not do any work, neither you, nor your son or daughter, nor your manservant or maidservant, nor your animals, nor the alien within your gates.

11 For in six days the LORD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sea, and all that is in them, but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Therefore the LORD blessed the Sabbath day and made it holy.

(*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표현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고,,

이 구절을 결과적으로 해석하면 안식일을 지키면 엿새 동안 힘써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직장 일터 건강을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5). 제 5계명   

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2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so that you may live long in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 인간에 관하여 첫 계명인 것을 알 수 있다. )

13 살인하지 말지니라 ( 6계명)

14 간음하지 말지니라 (7계명)

15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8계명)

13 "You shall not murder.

14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15 "You shall not steal.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9 계명)

16 "You shall not give false testimony against your neighbor.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이 계명의 말씀은 성경기록자에 대해서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의 기록자들은 십계명에 주신 이 계명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기록자는 이 계명을 알기에 어느 누구도 거짓을 증거할 수도 없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에 써 주신 이 계명을 안다면 누가 거짓증거하겠는가, 그것은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제10계명)

17 "You shall not covet your neighbor's house. You shall not covet your neighbor's wife, or his manservant or maidservant, his ox or donkey, or anything that belongs to your neighbor." 

 

1. 십계명 두 돌판과 성막 양식을 주신 이유,,

마음으로라도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결국 사랑의 축복의 언약이 심판의 언약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누가 일평생 완벽하게 이 모든 계명을 지킬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십계명과 함께 성막의 설계도를 주신 것이다. 그 성막에서 속죄제 속건제의 제사를 드리므로 죄사람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계속해서 이 복된 언약 안에서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의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의 축복의 언약 십계명 두 돌판과 함께 성막 식양(설계도)을 주신 것을 알 수 있다.


(출20:6)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하셨던 것이다.

but showing love to a thousand generations of those who love me and keep my commandments.'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한영성경 읽기 47-2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2 The LORD said to Moses, "Come up to me on the mountain and stay here, and I will give you the tablets of stone, with the law and commands I have written for their instruction."

(* 기록하다, 원) 카타브,,쓰다, 새기다, 기록하다, write, record, inscribe, engrave, describe, subscribe /원어 카타브에는 새기다 라는 뜻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내용에 서명하신 것이 아니라 친히 새겨 쓰신 것이라는 것이다.)


13 모세가 그 종자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13 Then Moses set out with Joshua his aide, and Moses went up on the mountain of God.

(* 하나님에 의해서 모세의 후계자가 된 여호수아는 생생하게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역사하신 모든 사건을 생생하게 보며 훈련받았다. 홍해바다를 모세를 통하여 가르신 하나님의 역사도 보았고 직접 건너며 체험하였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여러 면에서 잘 준비시키신 것을 볼 수 있다.)


( 출24:15-18)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 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 제 칠 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모세를 부르시니라 17 산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불같이 보였고

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랐으며 사십 일 사십 야를 산에 있으니라

15 When Moses went up on the mountain, the cloud covered it, 16 and the glory of the LORD settled on Mount Sinai. For six days the cloud covered the mountain, and on the seventh day the LORD called to Moses from within the cloud. 17 To the Israelites the glory of the LORD looked like a consuming fire on top of the mountain.
18 Then Moses entered the cloud as he went on up the mountain. And he stayed on the mountain forty days and forty nights.

(* 구름이라는 단어가 위 부분에서 많이 나온다. 신약에서 나온 구름이라는 단어와 연결하여 그 의미를 묵상해 보자.)


(출31:1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18 When the LORD finished speaking to Moses on Mount Sinai, he gave him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the tablets of stone inscribed by the finger of God.

 

(출3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1 The LORD said to Moses, "Chisel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I will write on them the words that were on the first tablets, which you broke.

 

(출34: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4 So Moses chiseled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went up Mount Sinai early in the morning, as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he carried the two stone tablets in his hands.  

(* 하나님께서 주신 처음 두 돌판은 어떻게 되었기에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어 시내 산에 올라가야 하였습니까, 처음의 두 돌판은 하나님이 준비하셨지만 두 번째는 모세가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어 시내 산에 올라오게 하셨다는 것이다.)

 

(신4:13)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3 He declared to you his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which he commanded you to follow and then wrote them on two stone tablets.
 

(신5:22 )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22 These are the commandments the LORD proclaimed in a loud voice to your whole assembly there on the mountain from out of the fire, the cloud and the deep darkness; and he added nothing more. Then he wrote them on two stone tablets and gave them to me.
 

(신9: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야를 산에 거하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9 When I went up on the mountain to receive the tablets of stone, the tablets of the covenant that the LORD had made with you, I stayed on the mountain forty days and forty nights; I ate no bread and drank no water.
 

(신9: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네게 주셨나니 그 판의 글은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0 The LORD gave me two stone tablets inscribed by the finger of God. On them were all the commandments the LORD proclaimed to you on the mountain out of the fire, on the day of the assembly.
 

(신9:11-12)
11 사십 주야가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내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1 At the end of the forty days and forty nights, the LORD gave me the two stone tablets, the tablets of the covenant.
12 Then the LORD told me, "Go down from here at once, because your people whom you brought out of Egypt have become corrupt. They have turned away quickly from what I commanded them and have made a cast idol for themselves."


[9:15-17]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었노라

15 So I turned and went down from the mountain while it was ablaze with fire. And the two tablets of the covenant were in my hands.
16 When I looked, I saw that you had sinned against the LORD your God; you had made for yourselves an idol cast in the shape of a calf. You had turned aside quickly from the way that the LORD had commanded you.
17 So I took the two tablets and threw them out of my hands, breaking them to pieces before your eyes.


 (* 그 때 산 아래에서는 ,, 십계명의 첫 계명을 어기고 있었으니 ,, 십계명을 받은 감격의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는데 바로 그 첫 계명을 깨트리고 , 무너트리고 있었으니 모세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요, 바로 그 십계명 하나님께서 손수 돌판에 새겨 써 주신 그 돌판의 첫 계명을 깨어버리고 있었으니,,,)

 

[10: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내게로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1 At that time the LORD said to me, "Chisel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come up to me on the mountain. Also make a wooden chest.
 

(* 두 번째 돌판은 모세가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나아가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고 하셨다.)


(* 후렴,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돌판에 친히 새겨 써 주신 것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 하나님을 경외,

창조와 구원 안식일(주일)언약, 하나님 사랑 (제사 예배)과 이웃 사랑, 율법의 압축 인 것을 알 수 있다.)

 


출32: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1 When the people saw that Moses was so long in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they gathered around Aaron and said, "Come, make us gods who will go before us. As for this fellow Moses who brought us up out of Egypt, we don't know what has happened to him."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8 They have been quick to turn away from what I commanded them and have made themselves an idol cast in the shape of a calf. They have bowed down to it and sacrificed to it and have said, 'These are your gods, O Israel,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출32:

15 모세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증거의 두 판이 그 손에 있고 그 판의 양면 이편 저편에 글자가 있으니 16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글자는 하나님이 쓰셔서 판에 새기신 것이더라

15 Moses turned and went down the mountain with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in his hands. They were inscribed on both sides, front and back. 16 The tablets were the work of God; the writing was the writing of God, engraved on the tablets.


출32:

17 여호수아가 백성의 떠듦을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 

18 모세가 가로되 이는 승전가도 아니요 패하여 부르짖는 소리도 아니라 나의 듣기에는 노래하는 소리로다 하고

19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17 When Joshua heard the noise of the people shouting, he said to Moses, "There is the sound of war in the camp."
18 Moses replied: "It is not the sound of victory, it is not the sound of defeat; it is the sound of singing that I hear."
19 When Moses approached the camp and saw the calf and the dancing, his anger burned and he threw the tablets out of his hands, breaking them to pieces at the foot of the mountain.


(3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The LORD said to Moses, "Chisel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I will write on them the words that were on the first tablets, which you broke.

(* 출34: 에서는 모세가 두번 째 십계명 두 돌판을 즉 하나님께서 처음의 두 돌판에 쓰신 내용을 다시 그 두 돌판에 써 주셔서 받아오려는 장면이다.)

    

( 4:13)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He declared to you his covenant, the Ten Commandments, which he

commanded you to follow and then wrote them on two stone tablets.'

 

(10:1-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내게로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쓴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으라 하시기로

내가 싯딤나무로 궤를 만들고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다듬어 손에 들고 산에 오르매 

At that time the LORD said to me, "Chisel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come up to me on the mountain. Also make a wooden chest./

I will write on the tablets the words that were on the first tablets, which you broke. Then you are to put them in the chest."/

So I made the ark out of acacia wood and chiseled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I went up on the mountain with the two tablets in my hands.

 

(10:4) 

여호와께서 그 총회 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The LORD wrote on these tablets what he had written before, the Ten Commandments he had proclaimed to you on the mountain, out of the fire, on the day of the assembly. And the LORD gave them to me.   


1. 이렇게 반복하여 기록한 것은,

여호와께서 두 돌판에 십계명을 손수 써주신 것을 반복 강조한 것은 그만큼 결정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1). 율법의 요약을 하나님께서 두 돌판에 친히 써 주신 것을 알고 믿는다면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는 것이다.

2) 십계명의 내용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창조 구원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응답으로 안식일(주일)을 지키며 예배 등 성경의 핵심 내용을 알고 하나님과 교통하며 충만한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이 두가지를  믿는다면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못 믿는다면 불신자 또는 무신론자라 할 것이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을 안믿는 못믿는 것이다. 이 두가지를 믿으면 심지어 신학자들의 무슨 양식사 편집사 비평이라며 별 의미도 가치도 없는 설에 연연하며 시간 보낼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 두가지를 안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신뢰감을 덜하게 하는 모든 학설은 무의미 무가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굳건한 믿을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기에 이렇게 강조해서 성경에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3). 성막 (the tabernacle )

구약에서 신약을 볼 수 있고 성막에서 신약을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계명과 함게 주신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  모형 그림자 비유라고 한 것이다.성막은 우리에게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이렇게 반복 강조하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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