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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4 - 대선 선거 토론 국방 외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1-12 (수) 07:51 4개월전 292  

지난 어느 총선을 보니 정당을 만들어 비례로만 국의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참으로 가관이었다.

심지어 정당을 만들고 종교를 이용하여 얼렁뚱땅 비례 국의원이 되어보겠다는 모습이 너무나 역력하였다. 참으로 가관이었다. 그러나 현명한 국민들 그리고 종교인들도 종교라는 이름을 붙여 이익을 얻으려는 것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하는 것을 결과적으로 알 수 있었다. 선거라는 것은 유익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차선책일 것이다. 선거는 당선이 목적일 것이고 상대를 떨어트려야 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선거라는 제도는 찾아볼 수 없는 듯하다. 구약에서 어떤 직임을 감당할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감당하게 하시기도 하고 대를 이어 대대로 하기도 하였다. 초대 교회에서도 몇 분의 중직을 교인들에게 선출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따로 논해보아야 할 것이다.

대선을 앞두고 대선 후보들은 국민들 앞에 철저히 검증받아야 한다. 미국은 대통령제 민주주의를 한다는데 대선후보 검증은 지나칠 정도로 철저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 어떤 대선 후보가 토론을 안하겠다는 발언을 하는 것이 의아하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모르겠다. 전혀 안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을 것인데 줄이겠다는 뜻인지 하는데 최근엔 다시 하겠다는 기사도 있다. 나라의 대통령 후보는 상호 토론을 통해서 철저하게 검증받아야 한다. 대통령은 예날로 말하면 왕이다. 지금은 선출된 임기제 왕이고 군 통수권자라이기도 하다. 예날의 왕도 미리 선택되어 철저하게 준비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토론을 피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 지도자로서 국내에서 국민들에게 각계 지도자들에게 국무회의에서 각종 정책에 대해서 등등 수많은 말을 해야 하고 또 토론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그 토론을 통해서 최종 결론을 내고 결단해야 할 일이 많고 많은 직임이다.

뿐 만 하니라 국제사회에서도 외국 기자들의 다양하고 예리한 수많은 질문에 답하고 토론해야 하고 세계의 많은 정상들과도 대화 토론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국민들 앞에 자기의 정책 비젼 캐릭터 인성 등 외를 알리고 설명하고 검증하기 위해 토론을 요청해도 부족할 것인데 상호 토론을 안하겠다는 것은 대선후보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지 아닌지 국민을 어떻게 보는 것인지 많은 국민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한편 어떤 후보의 자유에 대한 언급은 이해하기 난망하다. 적어도 대선 후보는 국민이 이해하지 쉽게 잘 말하고 남의 말이라도 자신이 잘 소화해서 소화된 말을 하여야 한다. 정리도 안되고 자신도 무슨 말인지는 몰라도 그럴 듯 해보이게 이 말 저말 그럴듯한 말들을 하는 것이 아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 선제** 운운하자는 거의 이해불가이다. 화살등이 아닌 현대무기로 선제 무엇은 공멸과 폐허를 가져오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할 것인데 무슨 말인지 상호 토론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단지 표를 얻기 위한 무책임하고 섬뜩하고 그것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하는 것인지 무슨 뜻인지 국민은 알 수가 없을 것이다.교육 경제 정치 문화 등등의 주제와 함께 토론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기본 예의이고 존중이다. 내용을 알리는 대신에 포장지로만 보이고 선거를 치룬다면 자신과 국민에게 나라에 크고 엄청난 손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대선 후보는 상호토론을 통해서 국저어 전반에 대한 비젼을 국민에게 알리고 검증받는 과정을 거쳐서 선출되어야 너무나 당연하고 나라와 자신에게 유익할 것이다. 다시, 국내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국제 사회에 많은 외신기자들 정상들 지도자들과 수 많은 말들을 해야 하고 정리되어 있어야 하는데 토론을  할 필요가 없다거나 안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그 이상이 아닐까 검토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국방 - 평화케 하는 것이 최고의 국방일 것이다.

손자 병법에서도 손자가 말하였던가,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승리라고 말이다. 손자가 말하지 않았다고 하여도 존귀한 병사의 인명의 손실에 폐허가 된 결과를 가져오는 전쟁의 승리라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아니 공동패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등 패배자 이등 패배자라고 할까 하는 것이다. 전쟁이란 자신이 죽을지경이니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하며 어떤 곳을 죽기 살기로 공격하며 죽으면 죽고 살면 사는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을 것이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굶주림이나 추위로 죽으나 풍부한 적의 무엇을 정복하다가 죽으나 하고 말이다. 또는 거창한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하여 공격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검을 가진 자는 검으로 망한다는 말씀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어떤 기업인이 멸* 이라는 용어를 널리 알리게 사용하였다. 많은 국민들은 기업인이 난데 없이 무슨 말인고 하였을 것이다. 기업인은 국내 뿐 아니라 나라와 이념과 인종과 사상등등을 초월해서 좋은 물건을 만들어 공급하고 이익을 얻는 직업이 아닌가 하며 의아해 하였을 것이다. 그후 어떤 정치인들이 멸치와 콩을 두고 사진을 찎기도 하고 유머인지 농담인인지를 말하는 것을 보면 아연실색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주제로 농담한다는 것은 침묵은 금이라 하였기에 너무 어이없어 오히려 유구무언이다.

그런데 보도에 의하여 그 분들이 군면제 인 것을 알리기도 하였다. 그것을 보고 군복무를 하고 전역한 많은 국민들은 분* 하고 *통을 터트리기도 하였을 것이다. 신성한 국방이라고 하는데 군복무를 한 병사들은 그 신성한 이라는 말을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일 것이지만 그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참으로 고되게 마친 대부분 역전의 용사들에게는 참으로 무엇이라고 사과해야 할까 해도 할 말을 찾지 못할 것이다.

허 기업의 정치의 고위급이라는 군면제자분들이 합창으로 하는 말에 역시 침묵은 금이기에 차라리 유구무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적절한 단어를 찾기가 어려워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그러나 마음 속으로는 군대에서 매일 또는 거의 단잠 자다가 일어나 강추위의 더위와 불볕 더위의 여름을 포함하여 근무하는 군대를 그대들은 아는가 할 것이다.

군대에서 거수 경례 할 때 멸* 이라는 단어가 있다. 한마디로 그대들은 아는가 군대를 말이다. 군대가 세상의 회사 출근과 비슷하고 다양한 보직도 있고 참으로 극한 감당하기 힘든 중노동의 일들을 반복적으로 하고 자다가 깨어 일어나 내외의 보초를 매일서기도 하는 군대를 아는가 말이다. 군대방문하여 군복 입고 선거용 사진을 찍는데 군대를 아는가 말이다. 특히 군 면제자 분들은 군에 관계된 이야기를 할 때 참으로 삼가고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해야 될 것이다. 군입대 그자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고 말이다. 그러한 면에서도 군통수권자가 되려는 대선 후보는 가혹하다 할 정도의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이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담보로 하는 군입대 군복무자 국민에게 국민전체에게 주는 애국심을 불어넣어 주는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전  *  충* 등은 부대에서 거수 경례할 때의 구호들이다. 그 외에도 더 구호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구호가 액센트가 앞에 있고 뒤에 있는지 아시는가, 혹 부대에 따라 구호가 바뀌어 거기에 대한 군기넘치는 에피소드를 아시는가, 군대에서 훈련과 중노동 후 보초서기 위해 자다가 깨어 보는 그 때의 심정을 한번이라도 아는가, 강훈련이나 중노동의 일하고 단잠자다가 일어나는 심정 추운 겨울 더운 여름 매일 밤 실내외에서 불침번 보초를 서는 것은 고사하고 생각이나 해 보시라. 전 복무기간 동안 매일 이 임무 말이다. 

한편 현 정부에서 고위 장성으로 임명받고 선거철 앞두고 타당으로 간다는 것은 군 병사들의 존중받을 행태인지 알고 선택하였어야 것이다. 임명권자가 임명하고 그 임기가 끝나기도 전에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이라면 지휘관으로서 군병사들에게나 국민들에게 존중받을수 있을까 숙고해야 하였을 것이다. 군 지휘관이 사병들이나 국민들에게 존중받지 못한다면 군이 어떻게 되겠는가,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한 명분없는 행동으로 보인다면 말이다. 한 정권이나 지나고 선택하든지 해야 좋았을 것이다. 어떤 정부에서 임명받고 타당으로 간다는 것은 군인정신으로 보아도 군인의 상에 도움이 될지 보았어야 할 것이다. 한 텀 지나서 하든지 하지 말이다. 현역 병사들은 고생하고 있는데 군 고위지휘관 출신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행동한다고 이해 또는 오해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어야 하였을 것이다.

군면제 분들의 멸* 운운은 군복무를 하거나 군복무를 마친 역전의 용사들은 군면제분들이 이러한 퍼포먼스 같은 모습에  * 통을 터트릴수도 있을 것이다. 뭐 전쟁하자는 것인가. 그렇다면 누가 희생을 당하나, 사진 찍어 올리는 멸치와 콩 , 히히 거리며 유머인지 농담인지멸치가 콩이 어쩌구, 멸치와 콩이 이래 저래 바쁘시겠다. 누군가와 국가지도자 와 군통수권자가 되겠다는 후보의 모습이 어이가 없다 할 것이다.

신성한 국방의무는 군복무자에게 다른 의미의 신성한 이겠지만 ,, 군 면제자 분들이 그것도 지도자급들이 가장 강경한 멸공 운둔하나다는 것은 군복무자들에게는 분통 그 이상일 것이다. 거의 밤마다 서는 보초한번 서보지 않는 양반들이 ,, 지금이라도 당장 매일 자다가 깨어 야외에서 한 시간 이상 보초서고 불침번 서고 해 보셨는지 , 해 보시라. 멸 * 단*  충*  승* ,, 이러한 구호가 무슨 말 언제 사용하는 말인지는 아시는가, 거수 경례 때 외치는 구호는 아시는가, 군복무 내내 외치는 구호들을 아시고 무슨 강경한 말들을 하셔야지요, 자다가 일어나 보초한번 서보시지 않은 분들이 북한에 최강경 언어 남발하는 그 모습이 우습고 한심하고 가소롭고 그 이상일 것이다.

그리고 신성한이라,,그래 신성한이라고 하자 신성한 국방의무 라면서 돈으로 해결하자는 것인가, 군인정신은 무엇이고, 한달 이백만 원 준다는 말에 병사들도 기쁜 마음보다는 나라 재정 거덜나는 것 아닌가 오히려 나라 걱정하며 현실설이 있다는 것인가. 입대하자마자 준다는 것인가, 훈병 이등병 일등병 때 부터인가 상병 때부터 준다는 것인가, 아니면 병장 때 부터인가, 어안이 벙벙하고 어이가 없고 , 이 주제만 가지고 말하여도,, 어떤 계획이 있는지 모르나 이해 불가이다. 이른 바 신성한 임무를 돈으로 표사려는 이러한 모습은 오히려 표떨어질지 모르겠다.

오히려 정책 계획을 잘 세워 삼년 아니 이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능 기술 언어 등의 전투 등 자기 보직의 전공외에 제 2 전공을 선택해서 한다든가,, 2외국어 즉 세계어를 국어와 함께 서로 활용하게 한다든지 국어와 세계어는 국력일 것이기 때문이다. 국어를 잘하고 세계어를 잘하면 국제 경쟁력으로 선진 강국이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유력 양당 대선 후보 두 분이 다 군면제 분들이라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군출신을 제외한다면 군 면제분들이 대통령이 더 많았다는 것이다. 대통령은 군통수권자이기도 하는데 말이다. 그러한 분들이 북한에 대하여 더 맹목적 강경으로 가는 이유가 아닌지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의무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게 되었는데 대선 후보가 군면제가 일 경우 철저하게 검증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이전에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더 중요한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무슨 선제공격 운운하는 대선 후보가 있다면 너무나 얼토당토 않고 어이없는 일인데 군면제자 후보가 이러한 말을 함부로 하였다는 것은 너무나 큰 문제이다. 이것은 따로 논해야 할 정도 이상으로 중대한 문제라 할 것이다.


이제 앞으로 군사적으로 경계는 북한보다 중러일이 아닐까도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사는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가깝거나 인접한 중국과 러시아 일본과 연결된 역사와 사건들이 많다.

북한의 남침을 두려워하거나 할 것이 없는 것은 다시 한번 동족상쟁이 일어나면 한반도는 남북모두가 초토화 되고 폐허가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남북의 누가 이 어리석고 인류의 규탄받을 야만적 일을 시행하겠는가, 그러한다면 그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 남북의 지도자와 현명한 국민들은 모두가 서로 다 알아야하고 알 것이다. 이것은 삼척동자라도 알 것이다

남북의 물리적 충돌은 승패가 없이 한 마디로 한반도는 초토화 폐허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나라나 다른 민족이 이 땅에 들어와 차지하고 살 수도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앞으로 동족상쟁은 이제 불가능 해야 하고 할 것은 역시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언젠가 국의원 중에 북한에 섬뜩한 강경 발언을 한 치인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군면제이었던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자격지심인가 군대가 뭔지도 모르는 무지 겁 많은 자의 입으로 부는 용맹심인가 소위 극우파의 표를 얻기 위한 몽매한 허풍인가,

어떤 야당 지도자가 광화문에서 여기에 핵이 떨어지면 다 뭐 어쩌구 하며 강의 하였다. 그 양반도 역시 군면제자 분이었다. 그러하니 더욱 그러하였는지, 아니 북한에서 미쳤다고 수도에 그러한 일을 하겠는가, 그것은 북한의 평양과 남한은 한덩어리이기에 남한에 쏜다는 것은 자기에게 쏘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한반도의 남북은 땅으로 땅 위로 땅 속으로 공중의 공기로 다 연결되어 있다. 거리적으로도 가깝다. 그 독성담은  바람이 어디로 불지도 모르고 땅 속 물이 어디로 흐를지도 모른다. 그것이 아주 오래 오래 지속될 것이다. 그 후유증은 상상할수도 없다. 한반도 남북이 다같이 한순간에 또는 서서히 공멸하자고 남북이 서로 공격하겠는가, 더구나 선제공격은 인류사에 책임이 있다. 그런데 정치지도자가 심지어 대선 후보라는 인사가 참으로 천하의 석두도 삼척동자도 하지 않을 말을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면 후보는 고사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인으로서도 자격이 있다고 하겠는가, 군 통수권자가 군면제자라~ 그렇다면 평화의지와 어떻게 면제가 되었는지도 가혹할 정도로 검증해야 할 것이다.

혹 예날의 무기인 창이나 검이나 화살로 전쟁한다면 모르지만 , 아직도 그러한 원시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지금의현대식 무기로는 남북이 물리적으로 충돌한다면 공멸 폐허 일 것을 모른다면 석두가 아닐까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인사가 엋치지도자가 된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겠는가, 남북의 어느 곳이 약하다고 하여도 주변 외세가 다 달려들 것이기에 승자도 없다 공동 패자가 되어 한반도만 공멸 폐허가 되는 것은 이제 삼척동자도 알 것이고 알아야 할 것이다

그건 그렇고 그런데 난데없이 멸*은 무슨 멸*  하며 사업가적 어떤 무엇이 있다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글로 표현하고 싶지 않는 단어들이 맴돌고 있는 것이다. 기업세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이념 인종 지역 문화 등등을 떠나 모든 세계인이 고객이고 서비스 해야 할 대상이 아닐까 하는데 근래에 가장 이해하기 힘든 단어였다. 어떤 후보의 자유에 관한 이해하기 난해한 말과 어깨동무 할 정도이다. 정치지도자는 잘 소화하여 쉬운 말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정치꾼이나 장사꾼은 치고 빠지거나 아리송한 말을 하는 것인가, 전직이 유명한 사업가 비즈니스(business man) 이었던 트럼프가 그러하였는지 모른다. 트럼프가 진정한 최고의 일류 장사꾼( business man)  이었으면 하였는데 삼류로 보인다. 사람을 얻는 장사가 큰 일류 사업가 장사일 것인데 단지 돈이 먼저인 장사꾼 (business man) 이었던가, 아직도 확실하게 결론은 내리고 있지 않지만 말이다.


=. 묵상 (meditation)

지금의 세계 역사 속에서 어떤 나라들을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미국이라는 나라이다. 물론 지금의 미국은 그들이 건국할 때 그리고 과거의 그의 선조들에 비해 신앙이 그러하지 못하다는 자체 비판도 많다. 그리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번영 정책에 유익을 주는지 오히려 방해하는지 그러하다. 우리가 외교로 잘 설득 공감 이해 혀별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그건 그렇고 그렇지만 ,,

이 미국은 기독교 신앙에 기초하여 세워졌고 대통령 취임선서에 성경위 손을 얹고 선서하며 추수감사절이 성경에서 유래한 감사절이고 무엇보다 돈에다 IN GOD WE TRUST 라고 쓴 나라이다. 그것도 문자마다 대무자로 말이다. 이 미국은 영토나 역사나 인구 등이 최강이라고 할 수 없는데 왜 지금 그렇게 큰 나라가 되었는지 연구해 볼 일이다.

우리나라의 개화기 많은 선각자들이 기독교를 받아드린 이유가 미국을 방문하고 그 발전된 문명의 모습에 놀라고 그 이유가 무엇인가 기독교 성경에서 찾았다는 것 그래서 그들이 기독교를 받아드렸다는 것은 어느정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영토나 인구수가 세계사에서 많지 않은 이스라엘이 인구비례 가장 많은 노벨상을 타고 여러가지 영향력은 무엇때문인가도 연구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교육의 목적은 한 마디로 쉐마 이스라엘 이라는 것은 역시 어느 정도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

한국이 한반도가 평화와 번영으로 경제적 가치적으로 선진국이 되려면 다음의 말씀이 필요할 것이다.

(마5:9)

9 화평케 (평화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마6: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그의 나라 즉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세계 즉 신앙, 예배등의 영적 세계의 일이고

그의 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을 추구는 것이다. 먼 저 이 두가지를 하면 의식주의 모든 문제는 더해주신다는 것이다. 그것은 창조 때에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사람을 마지막에 창조하신 것을 통해서 사람 살기 힘든 광야 사십 년을 통해서 알 수 있고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홀로 하시기도 하고 사람이 심고 거두고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고 열매맺게 하시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력하여 얻기도 한다. 롬8:28)


(신6:4-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 신6장 전체를 읽어야 할 것이다.)

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6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7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8 Tie them as symbols on your hands and bind them on your foreheads.
9 Write them on the doorframes of your houses and on your gates.


(사2:4)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4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 아직도 분단되어 서로 무기를 대하는 한반도의 남북의 상황에서는 서로 공멸할 수 있는 강경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일부 정치인들 중에 강경 발언으로 자기의 애국심을 과시하고 표를 얻으려는 계산된 발언을 하면 안 될 것이다. 특히 군면제 중에 섬찟한 말을 하는 것을 보고 국복부 전역자들은 왜 그렇게 강경한 말을 하는지 다 짐작할 것이다. 진정한 용사는 부드럽고 온유한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한 강경하고 섬뜩한 말은 군복중 거의 노래 부르듯 하였기에 군복자들이 듣기에 식상이고 강경한 허풍으로 유치하게 들리는 그 이상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위의 생명의 평화와 번영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묵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 내용을 깊이, 아주 깊은 마음으로,,)

                                       나라가 잘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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