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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명인사의 기독교 강연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1-28 (금) 07:19 3개월전 303  

어느 유명인사가 타종교에서 그 종교인들에게 기독교의 성경에 대하여 강연하는 내용을 잠깐 들었다.

그런데 들으면서 우리가 듣기도 어려운데 타 종교인들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까, 그리고 그 내용도 기독교의 핵심을 잘 요약하여 말하는 것보다 성경에 대한 자기의 새로운 주장들을 많이 말하는 것 같았다. 정통적 전통적 내용보다 자기의 어떤 새로운 해석을 전하는 것 같았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하기가 그러하다. 타 종교인들이 듣고 그 내용이 기독교의 핵심인가 할 수도 있는데 기독교에서도 공감 동의하는 전통적 정통적 그 무엇이 아닌 자신의 새로운 해석과 학설들도 적지 않는 듯하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기독교 교직자로서 이것은 전통적 정통적 기독교의 내용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단지 그 분의 주장일 뿐이라고 말해주어야 할 의무감도 있어서 교직자로서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어떤 유명인사가, 어떤 기독교인 유명인사가, 상당부분 전통적 정통적 어떤 해석보다 검증안 된 듯한 자신의 학설도 적지 않는 듯하여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고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 분의 종교학은 어떤 종교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기의 독학의 학설인 듯도 하다. 어떤 종교에서 그 학설에 전적 공감한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다. 그럼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 강연하며 유브 조회수가 많은 것을 보면 그내용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든 유명인사는 유명인사라 할 것이다.

( 그 분이 타종교에서 기독교 성경에 대해서 강연하는 그 의도 내용 목적이 무엇일까, 또 그 타종교에서 이 분을 초청해서 기독교 강연을 듣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 분이 강연하는 내용의 목적과 핵심은 무엇일가, 이 유명인사를 초청해 기독교를 알고 싶은 이유일까, 강연 내용이 기독교를 믿으라고 하는 것일까, 타 종교를 높이는 것 일까, 어쨌든 성경 강연의 내용이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자기 나름대로 새로운 해석을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각자의 해석은 무명의 인사들도 많을 것, 유명인사가 안되었을 뿐이지,

그동안 역사상 수많은 학설과 비평을 거쳐서 무가치한 설들은 다 사라지고 진리의 액기스만 남는 것이다.그런데 다시 그러한 잠시 있다 사라질 무가치한 수많은 학설들을 또 다시 말하는 것을 그 후대가 반복한다면 무익하며 시간과 에너지 낭비일 뿐인 것이다.

그런데 강연의 목적이 무엇일까, 서로 사랑하며 함께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자일까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성경의 자기의 새로운 학설을 전하는 지식강연인지 어떻게 살자는 계몽강연인지도 그러하다. 잠시 보았지만 초청하는 이유와 강연하는 목적등이 의아하다. 물론 타 종교를 객관적으로 알고 알고 싶은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카메라에 비추인 듣는 분들의 표정이 그러하다. 내용에 이해를 공감을 못하는 표정같기도 하고 말이다. 사실 그 내용은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들어도 좀 어렵고 공감과 동의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 그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하며 말이다. 즉 바울 서신서는 누가 언제 썼고 그것은,, 등등의 강의는 그들이 알아들을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난감한 표정들도 있다. 기독교인들이 들어도 좀 쉽지 않은 내용이다.

한편 아무리 성경 많이 읽고도 교리와 일치하지 않으면 잘못 읽은 것이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무슨 학위를 가지고 있다 해도 그렇다. 성경 많이 읽었다고 공부 많이 하였다고 성경을 잘 알고 기독교의 내용을 잘 전하는 것도 아니다. 신앙의 체험도도 중요하다. 심지어 사도 바울이 헬라철학자들과 변론하면서 전하여도 지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복음을 받아드리기 쉽지 않을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였을 때 표적이 나타나므로 그들이 믿을 수 있게 했다. 사도 바울이 이방 헬라 철학자들에게 학문적으로 능가한다고 하여도 다 믿지는 않았다. 물론 지금은 헬라 그리이스 국교가 기독교이다. 사도 바울이 학문적 지식에서 누구보다 부족하였겠는가 그럼에도 무엇을 깨닫고 마침내 무엇을 전하겠다고 다짐하였는가, 그런데 타종교에서 종교지식을 가지고 과시하며 무엇을 말한 듯 무슨 의미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다음을 읽어 보아야 하였을 것이다.

(행15:11-12, 17:-18:, 롬15:18-19,고전2:1-5)


그 유명인사가 기독교에 유익을 주면 좋으련만,, 아니 기독교의 핵심 내용을 분명히 전하면 좋으련만, 기독교 또는 성경 강연을 하면서 정통적 전통적  내용을 강연하는 것 보다 자신의 새로운 어떤 학설 주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 거기에 별로 공감 또는 동의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혹 타종교에서 이것이 기독교의 요약 내용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전통적이고 정통적인 내용보다 자기의 독특한 학설을 주장한 것 같다고 할 것이다.

혹 정통적 전통적 기독교의 내용을 가볍게 볼 것이 전혀 아니다. 시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수 많은 신앙인에 의해 검증된 내용인 것이다. 그 중에는 지금보 누구보다 뛰어난 분들도 이미 다 있었고 그러한 주장들에 의해서 진리의 핵심만 전승된 것이 전통적 정통적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전통적 정통적 교리와 내용은 하나님께서 주관 관여하시어 그의 종들을 통하여 전해내려오게 하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고 중요한 율법의 핵심을 돌판에 친히 써 주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의 번역  배열 전파 모든 것에 관여하셨고 관여하고 계신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할 것이다.

진리는 시대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하나님의 진리는 시대에 따라 새롭게 바뀌지 않는다.

( 그런데 럿셀은,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를 쓴 버트런트 럿셀은, 세계에 8대 종교가 있는데 저마다 자기의 종교가 진리라고 한다면 어떻게 그것을 받아드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진리는 절대진리는 하나인데 말이다. 내가 나중에 보니 그가 서구 기독교 문화에서 그리고 그의 많은 학문에 당연히 성경을 잘 아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의 책을 보니 성경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의 진리는 하나인데,, 그러므로 나는 못믿겠다는 라는 말 이 자체는 정직하고 솔직한 말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한 것이다.)

( 그런데 타종교에 어떻게 기독교 강연을 한 이 유명인사는 말이 좀 어렵다는 것이다. 이 분이 초기에 막 뜨는 순간에 텔레비젼에서 노자인가 무슨 제목으로 강연을 하면서 난데없이 기독교 성경의 내용을 말하면서 십계명의 제 일계명의 나외에 다른 신을 있게 말지니라에 대해서, 이것은 다른 신들이 있다는 것 아니냐 하며 기독교의 하나님이 좀 배타적인 듯이 말하며 호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그 십계명 해석은 전혀 잘못 이해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진리이고 사실이라면 사실을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십계명의 일계명을 독특하다고 하면 모르나 그러한 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것을 보면 누구에게 기독교를 가르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할 것이다. 그 후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 * 십계명 일 계명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에서 '다른' 에 해당하는 '아헤르' 의 의미는 사전에 의하면 '이상한' '헛된' 뜻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나 외에는 인생들이 만든 헛된 신들을 즉 우상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뜻인 것이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상숭배에 대해서 얼마나 경고했는지, 왜 그렇게 경고하셨는지 그 이유를 살아계신 창조주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다른 표현이라고 그 이유를 이미 노래부르듯이 언급하였다. / 출20:3, 원)아헤르,, 다른, 이상한, other , strange.)


또한 사도 바울의 다메석 도상에서의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은 그 지역의 뜨겁고 뜨거운 태양 빛에서 무슨 환청으로 들은 듯이 우스갯소리 비슷한 말을 하니 청중들이 웃는 소리도 있었다. 그 때 사도바울은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진지한 질문을 하였고 묻고 대답해 주시는 교통을 하였다. 주님의 음성이 아니면 무슨 태양이나 바람이 대답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역사상 실제로 태양 또는 바람과 대화하는 최초의 전무후무한 인물이 되는 것이다. 또 그 때 갑자기 볼 수 없게 된 것은 또 무슨 이유인가, 그 후 언제 어떻게 다시 보게되었는가, 그 성경기록을 안다면 어떻게 그러한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 장면 성경의  내용도 잘 모르고 아는척 하는 것이라 평가 받을 것이다.

행9: 을 자세히 읽지도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할 것이다. 그 내용을 자세히 읽었다면 누구도 그러한 소리를 할 수 없는 세세한 내용이 기록되었다. 지금은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그 유명인사가 그 후 바울에 대해서 또 대단히 높이 평가하는 듯 마는 듯한 하는 듯 하다. 그렇다면 솔직하게 그후 다시 알았다고 하든지 말이다. 이러한 면에서도 기독교 교직자로서 볼 때에 그의 강의에 공감과 신뢰감을 갖기 어렵다 할 것이다.

물론 이 유명인사는 어떤 교단에서 안수 받은 교직자가 아니고 유명교수로서 독학한 내용을 강의한 것 이라고 할 것이다. 어떤 교단에서 그 강의의 내용을 동의하는지 모르지만 학자로서 단지 자기 나름의 학설일 뿐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한편 이렇게 다른 종교에 대해서 아는 것인지 아는 체  하는 것인지 그렇다. 다른 종교에서는 그 강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그러하지만 기독교 강연의 내용에 대해서는 대부분 신뢰와 공감 갖기가 어렵다. 십계명 일계명 해석 사도바울의 다메석 도상의 사건 등 외 강의를 보면 그렇다. 사람이 하나를 한 두가지를 말하는 것을 보면 전체를 신뢰할 수도 있고 없고를 판단한 수도 있기 때문이다.)

(헤겔의 정반합적 증거)

(* 구약 성경에 목도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지식일까요 경험일까요. 추상적 형이상학적 지식일가요 , 육하윈칙에 의한 사실적 증거 증명일까요,)


1. 모세에게 배울 것,

인류역사상 모세 만큼 학력 경력이 뛰어난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인류역사상 모세 만큼 학력 경력 경륜 신앙간증이 탁월한 누가 있을까요.

모세는 거기에 하나님이 직접 써 주신 돌판을 두 번이나 받은 사람이다.

그가 만약 자기 전기나 자서전을 썼다하여도 인류사에 유산이 될 수도 있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였다.

그 모세는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명하신 그대로 성막을 지었다.

그 모세는 하나님이 구름기둥이 유진과 떠오름에 따라 행진하였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 유진하고 행진하였던 것이다.

하나님 말씀 그대로 순종하였다는 것이다.

인류사에 학력 경력이 가장 탁월했다 할 수 있는 그 모세가 말이다.

그의 수명으로 보아도 어떤 세상의 유력자를 능가한 사람이다 

그것도 기력이 쇠하지 않고 눈이 흐리지 않고 말이다. (신34: )

[7:22]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22 Moses was educated in all the wisdom of the Egyptians and was powerful in speech and action. 

(* 모세는 그 당시 제국의 나라 애굽의 왕궁에서 사십 이전에 최고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신앙에 대해서 겸손하게 하나님을 경외 하는 ,, 차라리 아니면 불가지론자,, 정면으로 의심하든지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 교리도 계명도 신앙고백도 다르다면 그리고 그것과 다른 자기의 설이나 무엇을 전한다면 기독교 교인 기독교 신앙이 이라고 할 수 있을지 하지만 무엇보다 그 학설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 아닌지 보야야 할 것이다. 나는 그 그내용을 다 모르지만 내가 듣기로는 정통적인 전통적인 교리와 신앙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기독교 강연이라 볼 수 없다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택한 그릇.. 일치

기독교회는 마16: 신앙고백을 시인한 사람이 교인이라고 한다. 이 신앙고백이 없다면 누구도 교인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신앙고백 위해서 교회가 탄생을 했기 때문이다. 이 신앙고백이 없다면 교회가 탄생할 수도 없었을 것인다. 서구의 어떤 신학 교수가 그것을 부정한다면 교인으로서 자신을 부정하는 것일 것이다. 그 신앙고백 교리에서 교회가 탄생했고 교회가 있기에 신학교가 있을 것인데,, 그걸 부정하면 자기의 신학교 신학교수 존재의미도 없고 ,, 아니 존재하지를 않았을 것이다. 자신이 신학교 교수로 있다는 것은 마16: 고백과 약속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노자를 웃긴 남자 ,, 그 가정주부의 책이 있다. 여기에서 새삼 언급은 않겠다.)

(* 실명으로 하여도 되지만 실명이 아닌 유명인사라고 한 것은 그 분의 학설내용에 대한 언급이지 인격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에 혹 누가 되지 않게, 그리고 이미 유명인사를 실명으로 하므로 더 유명인사가 되게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분의 인격과 관계없이 그 강연 내용에 대하여 기독교 교직자로서 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쓴 것 뿐이다.)


*  타종교에 기독교를 전해야 하였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어야 할 것이다.

무슨 서신서를 누가 썼고 ,, 바울이 등등 ,, 성경도 모르는데 바울을 어떻게 알겠는가, 어느 서신서가 먼저 쓰여졌고,, 등등 무슨 말인지 누가 알겠는가, 유행신학 학설이나 자기 학설을 전하면,, 그것이 하나의 가설 학설 뿐 일 수 있는데,,

 

1:1 그리고 마16:

 

1:1, / 16: / 14:16-18 , / 십자가에 죽으심,, 성전 휘장,, / 2: 교회 탄생

 

1. 창조주 하나님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 십계명 율법 요약 손수 돌판에 써 주신 하나님,,(* 이것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객관적 증거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두 돌판을 증거궤에 두어 그후 세대에게 즉 오고 오는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증거물로 삼으라고 하셨다.)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12 The LORD said to Moses, "Come up to me on the mountain and stay here, and I will give you the tablets of stone, with the law and commands I have written for their instruction."

  

(출31:1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18 When the LORD finished speaking to Moses on Mount Sinai, he gave him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the tablets of stone inscribed by the finger of God

(* 성막 양식 ))


1. 예수 그리스도 - 예수 그 메시야, 예수 그 그리스도


/ 예수 그리스도 / 성령 / 교회 * 나의 교인으로서의 존재,, 이것을 부정하면 교인으로서 나를 부정하는 것이다.

1. 교회의 약속 - 교인의 신앙고백  

16: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5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18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 기독교회는 이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다. 이 신앙고백이 없다면 교회라고 교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고 약속하시고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이다.)


1. 성령의 약속

(요14:16-18)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20: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31 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21:

24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인 줄 아노라

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24 This is the disciple who testifies to these things and who wrote them down. We know that his testimony is true. 

25 Jesus did many other things as well. If every one of them were written down, I suppose that even the whole world would not have room for the books that would be written. 



1. 교회의 탄생

행2:


1. 초대 교회사 그 이후

28:

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31 Boldly and without hindrance he preached the kingdom of God and taught about the Lord Jesus Christ.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이다. 모든 교회는 이것을 전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담대히,,숨김없이 말함, 즉 솔직함, 널리 알려짐, 함축적으로 확신 

boldness , confidence , openly , plainly,

boldly ,, 그러므로 담대히 는 확신있게, 확신을 가지고 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실명아닌 학문적 내용에,,유명인사에 ,, 노자,, 불교에서도 불교 강의 정통과 다르다고,,

차라리 텔레비젼에서 어떤 역사학자의 강의는 배울 것이 많았다. 그런데 이 분을 무엇을 위한  무슨 내용인지가 그러하다. 지식강연 계몽강연 신앙강연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그러하다. 어떤 종교를 믿으라는 것인지 믿지 말라는 것인지 자기의 지식과 깨달음의 내용이 최고라는 것인지, 이렇게 잘 알 수 없고 어려운 내용이기에 롱런하는지 모르겠다. 무엇인가 확실하게 감동적으로 들어오면 몇 번 들으면 또 그 내용인가 할 것인데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면 오래갈 수도 있겠다는 것 말이다.


* 목도 ,,      지식적인 것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능력 역사를 보는 것이다. 성경에 이 목도 라는 단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신11: 7

7 너희가 여호와의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목도하였느니라'

But it was your own eyes that saw all these great things the LORD has done.'

알 수 없는 ,, 정통기독교 아닌, 신앙고백 ,, 교회탄생 ,,어떤 타종교에 가서 기독교 강의 저건 아닌데 ,, 전통 정통 ,, 그 종교인들이 왜 초청,, 조금 높여주기는 한데,, 표정이 부정정도 아니고 긍정적도 아니고,, 무슨 말인지,, 그의 기독교 강의를 듣고 나도 그건 아닌데,, 또 무슨 말인지,, 버트란트 럿셀 ,, 삶이 그렇게 존경 스럽지는 아닌데,, 그건 그렇게 학문 세계에서,,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팔대 종교 다 옳고 진리라고 하는데 어떻게 다 옳다고 ,, 나는 못 믿겠다,, 나중에 서구 기독교 문화 대학자이니 성경도 많이 잘 알겠지 하는데 나중아 보니 잘 모르는 것 갔았으니 그러나 자기의 사상에 정직했다..//


1. 다음은 신명기 마지막 장 마지막 부분이다.

신34:

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맞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하니라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11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12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더라

5 And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died there in Moab, as the LORD had said.
6 He buried him in Moab, in the valley opposite Beth Peor, but to this day no one knows where his grave is.
7 Moses was a hundred and twenty years old when he died, yet his eyes were not weak nor his strength gone.
8 The Israelites grieved for Moses in the plains of Moab thirty days, until the time of weeping and mourning was over.
9 Now Joshua son of Nun was filled with the spirit of wisdom because Moses had laid his hands on him. So the Israelites listened to him and did what the LORD had commanded Moses.
10 Since then, no prophet has risen in Israel like Moses, whom the LORD knew face to face,
11 who did all those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the LORD sent him to do in Egypt--to Pharaoh and to all his officials and to his whole land.
12 For no one has ever shown the mighty power or performed the awesome deeds that Moses did in the sight of all Israel.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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