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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51- 북왕국의 수도 사마리아 (왕하17:-20:)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3-25 (금) 07:26 8개월전 388  

사마리아는 북왕국의 수도이다. 앗수르가 북왕국을 정복하고 그 이후 북왕국 통치의 방법으로 그 수도 사마리아에 이방인들이 들어와 살게 하고 사마리아의 사람들은 앗수르 제국의 여러 곳으로 가서 살게 하였다. 앗수르가 북왕국을 정복한 후의 정복지의 일종의 지배정책이었다. 그래 사마리아는 앗수르가 정복한 후 이스라엘인이라고 할 수도 아니할 수도 없는 곳이 되었던 곳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유대가 상종하지도 않고 그 사마리아를 치나 갈릴리로 가야 할 경우에도 그곳을 피해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사마리아로 통과하시며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대화하며 이 놀라운 말씀을 하신 것이다. 요4:10, 23


1. 사마리아

요4: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4:

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성경연구 (BIble study)

다음에서 앗수르의 사마리아 정책을 볼 수 있다.


(왕하17:1-8)

1 유다 왕 아하스 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북왕국 왕)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을 치리하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3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올라와서 호세아를 친 고로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리더니 4 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5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 년을 에워쌌더라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7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17:24

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하니라

(*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사람들을 앗수르의 여러 곳으로 이주하여 살게하고 앗수르 여러 지역의 사람들을 사마리아에 이주하여 살게 하는 정책으로 이스라엘 북왕국 사마리아에 살게한 것이다. 그래 사마리아 지역은 순수 이스라엘이 아닌 혈통 불명의 지역이 되어버린 것을 알 수 있다.)

      

요4: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 갈릴리가 사마리아 북쪽에 있다는 것,, 유대에서 사마리아를 지나가야 하는 북쪽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리적으로 사마리아 북쪽에 있다는 것 아닌가 할 것이다. 갈릴리가 앗수르에 함락된 사마리아 북쪽에 있다면 갈릴리도 지리적으로 북왕국에 속해 있었다는 것 말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지리적으로 의아할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북왕국을 앗수르가 정복하였지만 그 후 바벨론이 앗수르를 정복하였기에 남왕국 뿐 아니라 북왕국도 이제 바벨론 속국 안에 있었을 것이다. 그 바벨론은 바사에게 정복을 당했다는 것을 안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구약에서 애굽 앗수르 바벨론 바사(페르시아) 신약에서 헬라 로마 역사는 이스라엘과 연관하여 연구하여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그 당시의 강대국 또는 대제국과 연관되어 있다. 앗수르 바벨론 바사(페르시아) 헬라 로마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앗수르 앗시리아는 오늘의 시리아 바벨론은 이라크 바사는 이란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지리적 배경은 신학교시절에 배워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신학과정은 물론 서구의 신학과정에서 이러한 공부는 거의 안하는 것 같다. 서구에서의 어떤 학설과 그 학설이 뭐 대단한 듯한 전수같은 것은 별로 유익이 없는데 말이다.

다시, 오늘 읽은 본문에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는데 갈릴 리가 사마리아보다 더 북쪽에 있다는 것이다. 이것도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사마리아는 북왕국 지역인데 북왕국은 앗수르에 멸망하였는데 갈리리가 사마리아 보다 더 북쪽에 있다는 것 말이다. 이것은 누가 어떻게 설명하였는가. 그러므로 배경역사를 배우고 알아야 성경의 이해가 쉽고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지금에서는 서구 신학학설은 신봉할정도 배울 필요는 없고 한번 훑어지나가는 것 정도는 필요할 수도 있을 것이다.)


1). 남왕국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다. 왕하19:20

1). 남왕국 왕 히스기야는 개인의 죽을 병 때문에 기도하다. 왕하 20:1- 6

나라적으로 개인적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이 두 문제가 동시에 해결이 되었다.


다음을 보자.

왕하18:9-12 / 앗수르 왕 살만에셀 

9 히스기야 왕 사년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 / 앗수르 왕의 이스라엘 즉 북왕국 이스라엘의 이주 정책을 볼 수 있다.)
12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왕하18:13 -  / 앗수르 왕 산헤립


13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왕하18:

33 ( 앗수르 산헤립 왕의 부하 랍사게가 말하기를)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34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35 열국의 모든 신 중에 누가 그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능히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36 그러나 백성이 잠잠하고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니 이는 왕이 명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라
37 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왕하19:20)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왕하19:34 -37)

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7 그 신 니스록의 묘에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저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남왕국 유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공격계획으로부터 참으로 이상한 방법으로 구원받다.

앗수르가 북왕국을 이미 정복하였다면 남왕국은 여러가지 면에서 더 약하기에 정복하기가 더 쉽다 할 것이다. 인간적인 시각으로 볼 때 이스라엘 남왕국은 정복은 시간 문제이지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그러나 아주 기이한 일이 일어나 앗수르 왕이 퇴각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공격한 그 나라의 왕조가 무너진 것이다. 세상의 최고의 힘과 권력자가 그더 약한 나라를 공격하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 이 세상의 역사를 결국 누가 주관 경영하시는가를 결정적으로 알 수 있다. 누가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상상이나 하였겠는가, 남왕국 이스라엘은 과연 하나님이 구원하고 보호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그대로 말이다. '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고 하셨다. 왕하19:34)


(왕하20:1-6)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 개인적으로 죽을 병에서 구원)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 절대절명에서 나라를 구원해 주심)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 그리고 구원 그 이후도 중요한데, 보호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강한 그 나라가 다시 쳐들어올 수도 있는데 구원 이후 보호해 주시리라는 것이다.)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1). 나라적으로는 앗수르가 이스라엘 북왕국 정복에 이어 더 약하다고 할 수 있는 남왕국을 공격하여 정복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기도하다.

2). 히스기야 왕 개인적으로는 죽을 병에 있었던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다.

나라가 정복당할 위기와 개인의 죽을 병의 위기에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기도는 사람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위기에서 동시에 구원받은 것이다.)


(* 쉬어가기 ~

히스기야 터널,

지금 이스라엘에 가면 히스기야 수도(수로 터널)을 볼 수 있다. 길이가 약 533m 라는 그 터널을 보고 두가지 면에서 놀랄 것이다. 그 시대에 어떻게 이렇게 바윗 돌산을 뚫어 수로를 만들 수 있었을까 하는 것 그리고 성경의 기록이 생생한 역사적 사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보고 약간 놀라고 감동을 받을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성경의 역사가 국내 뿐 아니라 그 당시의 애굽 앗수르 바벨론 바사(페르시아) 역사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세속의 시각으로 세속 역사를 쓸 수도 있는데 하나님의 구원사의 역사를 알고 신앙적 시각에서 성경을 신앙적 시각으로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록하라고 직접적을 말씀하시기도 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것이다. 세상의 학문적 언어로 말하자면 신앙적 시각에서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그 드라마가 펼쳐진 장소외 시대는 세상 사람들이 사는 지리적 실제이고 역사적 실제라는 것이다.다음을 보자. 이 내용이 이스라엘 현지에 그대로 터널에 물이 지금도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그것을 보고 다음 구절을 읽을 때 더 생생하게 감동이 흐를 것이다.)


(왕하20:20)

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여기 수도는 도시를 말하는 사마리아 수도와 달리 물이 흐르는 길의 수로를 말하는 것이다.)

20 As for the other events of Hezekiah's reign, all his achievements and how he made the pool and the tunnel by which he brought water into the city,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 of Judah?

 

1. 사마리아

요4: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3 When the Lord learned of this, he left Judea and went back once more to Galilee.
4 Now he had to go through Samaria.
5 So he came to a town in Samaria called Sychar, near the plot of ground Jacob had given to his son Joseph.
6 Jacob's well was there, and Jesus, tired as he was from the journey, sat down by the well. It was about the sixth hour.
7 When a Samaritan woman came to draw water, Jesus said to her, "Will you give me a drink?"
8 (His disciples had gone into the town to buy food.)
9 The Samaritan woman said to him, "You are a Jew and I am a Samaritan woman. How can you ask me for a drink?" (For Jews do not associate with Samaritans.)
10 Jesus answered her, "If you knew the gift of God and who it is that asks you for a drink, you would have asked him and he would have given you living water."


(왕하17:6,,15, 17:24 /왕하17:6, 24)

1. 사마리아 성읍은 이스라엘 북왕국의 수도이다

(* 에브라임,,

이스라엘 북왕국의 한 지파인

에브라임 지파는 왕국 분열시 북이스라엘 10지파의 중심 세력을 형성하여 북이스라엘의 대명사가 되었다(대하 25:7; 37:19; 4:17; 5:5). 


1.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북왕국 이스라엘을 쳐서 취하였다. 이때에 살만에셀은 이스라엘 백성을 앗수르 제국의 다른 지역으로 옮기게 하고  앗수르 제국인들을 사마리아 에 이주케 하였다. (왕하17:3-6, 24). 


왕하17:

3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올라와서 호세아를 친 고로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리더니

4 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두고

5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 년을 에워쌌더라 


* 앗수르의 사마리아 정복 후 사마리아에 대한 이주정책  외

왕하17:6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왕하17:24,

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하니라'

( * 사마리아 인을 앗수르의 여러 곳에, 그리고 이방의 사람들을 사마리아의 여러 성읍에 두게 하였다. 그래 사마리아가 순수한 이스라엘 혈통을 가진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닌 곳이 되어버렸다. 이러하니 순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들과 상종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 기록에 의하면,   훗날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을 즈음, 혈통적으로 선민의 순수성을 잃어버린 사마리아인들은 이곳 그리심 산에 자신들의 성전을 세워 신앙의 본거지로 삼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전인 사마리아 오경에 따라 성전을 세웠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했던 산도 그리심 산이라 하였다(22:2). 또 여호수아가 세운 여호와의 성소역시 그리심 산에 있었다고 주장했다(24:25-26). 이런 전통에 따라 사마리아 사람들은 그리심 산에 있는 자신들의 성전에서 매년 절기를 지켰고, 오늘날까지도 이곳에서는 매년 3대 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가 지켜져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생애 당시 예수님이 만난 사마리아 여인 역시 그들의 예배처는 그리심 산임을 강조하였다(4:20-21).

    

왕하17:17-23 

왕하18:10-1 

왕하19:32-37  남왕국을 정복하지 못한 이유에 대하여 말해보시오.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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