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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52-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예배 (요4: , 7:37-3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3-25 (금) 08:00 8개월전 394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지역의 우물가에서 예배에 대하여 참으로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그 귀중한 말씀을 유대인이나 유대인의 제사장 율법학자 서기관 그 누구가 아니라 이방인 사마리아 여자를 통해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과는  상종하지 않으려고 하였다. 그래서그들이 유대에서 갈리리로 가려는 중에 사마리아 지역을 통과하면 가까운 거리임에도 통과하지 않고 돌아가곤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과 그 사마리아 지역을 통과하여 갈리리로 가시는 중이었다. 사마리아지역을 통과하는 중에 한 우물가에서 물 길으려고 온 한 사마리아 여자와 대화하였다. 그 여인은 누가 보아도 세상의 실패자라는 칭호를 받을 수도 있는 형편의 사람이다. 그러한 이방인 사마리아인 그리고 기구한 삶의 여정의 사마리아 여자에게 예배에 관한 이 귀하고 놀라운 말씀을 주셨다는 것이다.  

    

4: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자들은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이다. )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영과 진리안에서의 예배에는 성령의 임재 감동 능력 역사가 있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할 것이다. 성령안에서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예배에는 하나님 자신이기도 한 진리의 말씀이기에 그것을 선포할 때 성령의 감동과 능력과 은혜와 평강의 역사가 있을 것은 너무나 명백할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영과 진리 안에서의 이 예배는 은혜와 감동과 능력과 역사가 너무나 분명할 것이다. 성령의 임재와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생수의 강 성령이 흐르기 때문이다.

이 예배는 시간과 장소안에서 드리는 예배이기도 하지만 시공을 초월한 영원한 카이로스의 시간이기도 할 것이다. 영과 진리 안에서 드리는 이 예배는 전능하시고 시공을 초월하신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과의 만남 교통 드림이기 때문이다.




=. 성경연구 (Bible study)

요4: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 갈릴리가 사마리아 북쪽에 있다는 것이다. 유대에서 사마리아를 지나가야 하는 북쪽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리적으로 사마리아 북쪽에 있으면 이것은 북왕국 지역에 있다. 그렇다면 갈릴리가 앗수르에 함락된 사마리아 북쪽에 있다면 갈릴리도 지리적으로 북왕국에 속해 있었다는 것은 연구해야 할 내용이다.)

3 When the Lord learned of this, he left Judea and went back once more to Galilee.
4 Now he had to go through Samaria.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 시쯤 되었더라

(* 제 육 시 ,, 제 육 시는 우리 시간으로 낮 열 두시를 말한다. 그렇다면 낮 열 두시 정오는 무더운 그 지역에서 가장 더운 시간인데 왜 물 길으려 아침이나 오후 늦게가 아니라 정오에 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내용은 육하원칙에 의해서도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5 So he came to a town in Samaria called Sychar, near the plot of ground Jacob had given to his son Joseph.
6 Jacob's well was there, and Jesus, tired as he was from the journey, sat down by the well. It was about the sixth hour.


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 그 당시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도 아니하였는데 예수님은 사마리아를 통과하여 갈릴리로 가셨을 뿐 아니라 사마리아 여자와 진지한 대화를 하였다. 하나님의 선물에 관해서 그리고 예배에 관한 가장 중요한 내용을 그 여자에게 알려주셨다는 것이다. 대화의 시작은 처음부터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셨다.)


7 When a Samaritan woman came to draw water, Jesus said to her, "Will you give me a drink?"
8 (His disciples had gone into the town to buy food.)
9 The Samaritan woman said to him, "You are a Jew and I am a Samaritan woman. How can you ask me for a drink?" (For Jews do not associate with Samaritans.)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0 Jesus answered her, "If you knew

the gift of God and who it is that asks you for a drink, you would have asked him and he would have given you living water."

 

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1 "Sir," the woman said, "you have nothing to draw with and the well is deep. Where can you get this living water?
12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Jacob, who gave us the well and drank from it himself, as did also his sons and his flocks and herds?"
13 Jesus answered, "Everyone who drinks this water will be thirsty again,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주님이 주시는 생수의 물 성령은 외부의 환경이나 상황과 관계없이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진리의 말씀을 해 주신 것이다.)

14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hi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5 The woman said to him, "Sir, give me this water so that I won't get thirsty and have to keep coming here to draw water."

     

16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 인생의 과거의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하신 분이시다. 전능하신 분 뿐 아니라 전지하신 분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만난 여인의 과거의 모든 사실을 알고 계신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있다. 이 여자는 얼마나 놀랐겠는가, 그래 이 분이 선지자인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그 여자는 자신과 말하는 그 분이 그 메시야 인 것을 모르고 있었지만 말이다. 그래 질문하고 있다.)

16 He told her, "Go, call your husband and come back."
17 "I have no husband," she replied. Jesus said to her, "You are right when you say you have no husband.
18 The fact is, you have had five husbands, and the man you now have is not your husband. What you have just said is quite true."
19 "Sir," the woman said, "I can see that you are a prophet.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20 Our fathers worshiped on this mountain, but you Jews claim that the place where we must worship is in Jerusalem."
21 Jesus declared, "Believe me, woman, a time is coming when you will worship the Father neither on this mountain nor in Jerusalem.
22 You Samaritans worship what you do not know; we worship what we do know, for salvation is from the Jews.
23 Yet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truth, for they are the kind of worshipers the Father seeks.
24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 예수님께서은 유대인이 상종하지도 않는 이방인 사마리아인 그것도 인생의 가장 기구한 삶을 살고 있었던 이 여자에게 예배에 관한 이 놀라운 말씀을 해 주신 것이다.)

(* 영과 진리 안에서의 예배,

개정 번역의 거의 모든 부분을 개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이 구절은 개정이 더 적절하게 개정하였다고 보았다.  좀 더 잘 개정하였다고 생각한 몇 부분의 하나이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보다 영과 진리의 예배라는 표현이다.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내가 그로라, 이 말씀은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이다.)

25 The woman said, "I know that Messiah" (called Christ) "is coming. When he comes, he will explain everything to us."
26 Then Jesus declared, "I who speak to you am he."



=. 성경연구 2 - 예배

어떤 해결 방법이 없을 어려운 상황에서, 야곱에게, 벧엘에서, 예배드리라.

창 35:1-15


요4: 성령과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예배

(* 구약에서의 레위기에 주신 제사예배를 이제 새롭게 드리는 방법을 말씀해 주시고 있다.

(* 이 예배에는 영원한 현재의 시간으로 영생의 풍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의 임재와 만남 교통의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10:42

6:63

1:3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위 본문에서의 때는 카이로스의 때 인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교통 응답 만남의 때는 세상의 시간을 말하는 크로노스의 때가 아니라 카이로스의 때 인 것이다.)

12:13,,

   

성령 흐르게 하라 요7:37 38  (*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는 예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예배  

    

출애굽 목적 예배 ,, 즉 구원의 목적  

희생 , 축제, 섬김 (아바드 예배,,) 

이제는 영과 진리 ,, 즉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의 만남 교통 하나님자신의 말씀 선포 ,, 카이로스의 시간이라 할 것이다.

 

10:42 

많은 일로 염려 걱정,,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 카이로스의 시간 순간이라 할 것이다.

 

구원의 목적 예배,,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 경외를 영어로 워십으로 번역하기도

(요7:37-39)


(* 기록에 의하면,  

훗날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을 즈음, 혈통적으로 선민의 순수성을 잃어버린 사마리아인들은 이곳 그리심 산에 자신들의 성전을 세워 신앙의 본거지로 삼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전인 사마리아 오경에 따라 성전을 세웠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했던 산도 그리심 산이라 하였다(22:2). 또 여호수아가 세운 여호와의 성소역시 그리심 산에 있었다고 주장했다(24:25-26). 이런 전통에 따라 사마리아 사람들은 그리심 산에 있는 자신들의 성전에서 매년 절기를 지켰고, 오늘날까지도 이곳에서는 매년 3대 절기(유월절, 오순절, 초막절)가 지켜져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생애 당시 예수님이 만난 사마리아 여인 역시 그들의 예배처는 그리심 산임을 강조하였다(4:20-21).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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