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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54 -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36)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3-28 (월) 07:59 8개월전 367  

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누가누구를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세상에 그것을 알리고 선언 선포하였는가,

하나님이 보내시기로 약속하신 가장 신뢰할 사람이 와서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이 선언은 그 당시 사람들 뿐 아니라  온 세상에, 오고 오는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선언한 것이다. 이러한 알림의 선언은 세례 요한이 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례요한은 누구인가,

세례 요한은 여호와 하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해 보내겠다고 예언된 사람이다.(사40: , 요1:)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였다. 이 선언은 대단히 중요하다. 하나님이 보내시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와서 그 당시 유대에 그리고 오고 오는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예수님을 메시야 그리스도라고만 선언했다면 그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정치적인 메시야로 오해할 수 있었을 것이고 사실이 그러하였다.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분으로 선언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보낸 가장 신뢰받는 사람이 알리고 선언한 것이어서 확실 한 것이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한 것은 속죄제물 대속물로서 메시야인 것을 분명히 알게 해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린양은 속죄제물 대속제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는 것은 속죄제물 대속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 이심을 선언하다

요한복음 1장에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두번이나 선언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 선언에 앞서 보라 라고 한다. 여기에서 보라는 뜻은 감탄사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은

으로 오신 것은 인류에게 감탄하며, 놀라워하며 감탄하며 선언할 내용이며 반복하여 외칠 내용일 것이다.

아니 반복하여 외치는 것 이상의 수없이 외쳐야 하는 내용일 것이다. 놀라워하며 감탄하며 말이다.



=. 성경연구 1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해 죽으셨다는 것이 참 의아하다고 생각하기도 할 것이다. 왜 예수님께서 나를 죄를 대신해 죽으셨다는 것인가, 그리고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으로 믿는 나의 죄가 다 사해진다는 것인가, 그런데 예수님 자신이 그러한 선언을 분명히 하시기는 하셨다는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죽으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 제자들에게 그리고 죽으시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도 분명히 그리고 그 후 되어질 일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다. 성령으로 다시 오셔서 영원히 믿는 자들과 함께 거하시겠다고 말이다. 성령을 보내시겠다는 또한 오시겠다는 것은 죽으심 이후 부활 승천하신다는 것이 다 포함되는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은 자신의 죽으심이 많은 사람들의 죄를 대속해 죽으신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은 예수님 자신 뿐 아니라 세례 요한을 통해서 미리 분명하게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선언하므로 오고 오는 사람들에게도 그 사실을 분명히 아라게 믿게 하였다. 이 세례 요한은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보내기로 미리 약속한 특별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이 세례 요한이 온 세상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양이란 대속의 속죄제물이라는 것이다.


1: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보라 원) 이데,, ; 보라, 놀람을 나타내기 위하여 감탄사로 사용;‘보라! , behold, lo , look, see,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요1:35-36, 40-4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5 The next day John was there again with two of his disciples.
36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  보라, 원) 이데, 놀람을 나타내는 감탄사 그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 당시 그 시대 그 지역 사람들 뿐 아니라 온 세상에 그리고 오고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는 감격 감동의 놀라운 사실이기 때문이다. 보라! , 감격 감탄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할 것이다.)


40 (세례)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세례요한의 두 제자들은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언하였을 때, 그 말은 곧 메시야라는 말을 뜻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안드레는 그의 형제 베드로에게 메시야를 만났다고 한 것이다.)

40 Andrew, Simon Peter's brother, was one of the two who heard what John had said and who had followed Jesus.
41 The first thing Andrew did was to find his brother Simon and tell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that is, the Christ).

창6: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6 The LORD was grieved that he had made man on the earth, and his heart was filled with pain.
7 So the LORD said, "I will wipe mankind, whom I have created, from the face of the earth--men and animals, and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nd birds of the air--for I am grieved that I have made them."
8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 6: 쓸어버리는,, 그러나 예수님은 대속의 죽으심으로 사람들이 아니라 죄를 쓸어가신 분. 죄를 지고가신 분이시다. 요1:29)


( 6:5 -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 / 요1:29

* ) 마하,, 없애다, 닦아내다, 일소하다 wipe away , wipe out,  to wipe,  to blot out, obliterate, exterminate.


9:

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 그렇다면 그럼에도 사람들이 연약하여 죄와 허물이 있다면 이제 어떻게 하시는 것일까요,)


(요1: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죄로 말미암아 세상을 쓸어버리시는 것 대신에 죄를 지고가시므로 세상 죄를 쓸어버리시는 것이다.)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 물로 세상을 심판하는 대신에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을 비교해 보자.)

30 This is the one I meant when I said, 'A man who comes after me has surpassed me because he was before me.'
31 I myself did not know him, but the reason I came baptizing with water was that he might be revealed to Israel."


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 하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누구이신가 를 알려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2 Then John gave this testimony: "I saw the Spirit come down from heaven as a dove and remain on him.
33 I would not have known him, except that the one who sent me to baptize with water told me, 'The man on whom you see the Spirit come down and remain is he who will baptize with the Holy Spirit.'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4 I have seen and I testify that this is the Son of God."
35 The next day John was there again with two of his disciples.
36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예수님 자신이 대속의 속죄제물의 그리스도이신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으나 (마16:13-21)

이미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보내신 세례 요한이 그 시대에 그리고 오고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이심을 알 수 있게 선언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제사 예배는 양이나 소나 염소의 대속물이 아니라 예수님이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속죄제물인 메시야 그리스도 이심을 고백하고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 성경연구 2

1.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을 한 세례 요한은,


1). 구약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해 보내기로 약속한 예언 된 사람이다.(사40:3)

2). 세례 요한도 구약에 예언된 그 사람이 자신이라고 말하였다.(요1:23)

3). 예수님도 세례 요한이 예언된 그 사람 맞다고 말씀하셨다.(마11:10 -11)

4). 그의 신분과 출생을 통해서도 사람들이 그의 말을 신뢰할 사람이다.(눅1:5-25, 39-76- )

5). 세례 요한의 부친 제사장 사가랴는 그 아이 세례 요한에 대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그의 할일에 대하여 예언하였다.(눅1:67,6-77)

6). 누가복음에는 그의 신분과 출생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마3:1-15, 막1:2, 눅1:5-25, 57-80, 요1:29-36 )

7). 세례 요한에 관해서는 사복음서의 첫 장 또는 앞 부분에 기록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세례 요한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그의 선언과 역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세례요한이 예수님에 대해서 알리며 선언하였다는 것이다.

(요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


(요1: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


1. 그 선언을 한 세례 요한은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보내기로 예언하셨다.

40: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3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in the wilderness a highway for our God.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5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revealed, and all mankind together will see it. For the mouth of the LORD has spoken."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8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but the word of our God stands forever."


1. 세례 요한은 자신을 누구라고 하였는가,

1:19 -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세례)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19 Now this was John's testimony when the Jews of Jerusalem sent priests and Levites to ask him who he was.
20 He did not fail to confess, but confessed freely, "I am not the Christ."
21 They asked him, "Then who are you? Are you Elijah?" He said, "I am not." "Are you the Prophet?" He answered, "No."
22 Finally they said, "Who are you? Give us an answer to take back to those who sent us. What do you say about yourself?"
23 John replied in the words of Isaiah the prophet, "I am the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Make straight the way for the Lord.'"


1.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누구라고 하셨는가,

(마11:10 -11)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 보라, 원) 이두,, 감탄사;보라, behold , see , behold, see, lo.)

(* 이 사람은 세례 요한)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0 This is the one about whom it is written: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before you.'
11 I tell you the truth: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risen any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 하나님이 육신으로 대속의 제물로 오시는 것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신분이기에 그 때까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 하셨을 것이다.)

(*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온 세상에, 오고 오는 모든 시대의 사람들에게 선언하여 알린 것이다.)


1.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서 누구라고 알리고 선언하였는가,

(요1: 26-29)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 보라,, ) 이데,, 놀람을 나타내기 위하여 감탄사로 사용;‘보라!’. behold, lo , look , see .

* 지고 가는, 원) 아이로,, 땅에서 들어올리다, 빼앗아(채어) 가다.

(* 가장 신뢰받을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보낸 세례 요한을 통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대속의 속죄의 제물이심을 선언, 하나님의 어린 양이란 알리어 선언하다.메시야라고 하였으면 정치적인 메시야라고 오해할 수도 있어 그 죽음심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고 모를 수 있다.) 

(*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 즉 대속물 속죄 제물로 선언하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는데,, 메시야 또는 그리스도라고 선언 표현 하였는지 보자. 다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만 선언하였다면 그 당시 사람들은 정치적인 메시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는 그 누구도 대속의 죽으심의 메시야보다 정치적인 메시야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어린 양이라고 알린 것은 그 메시야가 어떤 메시야 인 것을 알 수 있게 하였다. 대속의, 속죄제물의 메시야인 것을 알게 선언한 것이다.( 40:, 53:)

(요1:35-36, 40-4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5 The next day John was there again with two of his disciples.
36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40 (세례)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다시, 세례요한의 두 제자들은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선언하였을 때, 그 말은 곧 메시야라는 말을 뜻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안드레는 그의 형제 베드로에게 메시야를 만났다고 한 것이다.)

40 Andrew, Simon Peter's brother, was one of the two who heard what John had said and who had followed Jesus.
41 The first thing Andrew did was to find his brother Simon and tell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 (that is, the Christ).


또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하시므로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분이시라는 것,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라는 선언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성령을 주시는 분인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신뢰받을 수 있는 세례 요한이 그 당시 제사장 율법학자 서기관 레위인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 하나님의 아들 , 성령을 주시는 분의 선언은 오고 오는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알리는 선언이기도 하다.


1. 다음은 예수님이 자신을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라고 언제 어디에서 제자들에게 알리셨는가,

(마16:20 -21)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0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자신이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이심을 드디어 말씀하시고 어떤 메시야인지를 즉 대속의 메시야이심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just a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막10:45)


1.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는가,

(요19: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인류를 위한 대속을 죽으심을 다 이루었다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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