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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55- 모세를 부르는 장면 (출3:--4: ,,)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4-02 (토) 07:38 6개월전 318  

(출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But Moses said, "O Lord, please send someone else to do it."


위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라고 하실 때 모세의 대답이다.
모세는 대략 다섯 번을 여러 이유를 들어 사양하다가 마지막에는 무조건 보낼만한 사람을 보내소서 라고 한 것이다. 모세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완곡히 거절하다가 마지막에는 더 거부할 핑계가 없어 무조건 보낼만한 자를 보내시라고 한 것이다. 자신은 못가겠다는 것이다. 자신은 그러한 일을 감당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강권의 명령으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는 사명을 감당한 모세는 그 명령을 다섯 번 이상 간곡하게 사양하였다. 모세는 나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보내시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준비시킨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모든 거부의 명분을 해렬해 주시고 드디어 그를 보낸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모세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제사장 사무엘을 통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에 대해서 읽으면

현재의 상황에서도 지도자의 리더쉽에 대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성경은 신앙인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실제적 역사에서 이스라엘을 구원 인도한 모세, 그리고 모든 왕의 평가 기준이 되는 다윗의 인품과 실행과 신앙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읽어보면 생각보다 배울 것이 너무나 많다 할 것이다. 모세가 그 백성을 인도하는 중에 너무나 어려워 이러하시다면 내가 죽기를 구하는 모습 그리고 다윗은 울기력이 없이 울기도 하고 울고 또 우는 고통을 겪기도 하는 인생 여정이었다. 그는 일생 하나님의 정도를 걸었다. 모든 왕을 평가기준이 되었다.

어떤 왕들에 대하여 '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과 같이 정직이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   여기서 정직은 정도를 하나님이 보시기게 옳은 길을 택하였다는 것이다. 그 자체가 성공인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윗도 연약한 인간이었기에 큰 실수와 허물들이 없지 않았다.  연약한 인생이었다는 점에서 같이 연약한 모든 사람들이 더 공감하기도 할 것이다.



=. 성경 연구 (Bible study)

1. 모세를 부르는 장면

다음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라고 사명을 줄 때 모세와 교통의 내용이다.

모세는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라는 명령을 여러 번 사양하고 진심으로 완곡하게 거절하였다. 하나님의 강권으로 결국 그가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게 된 과정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 과정을 보면 광야에서 수백만의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한 신앙의 리더쉽에 대해서도 배울 것이 많고 위로를 얻을 것이다.

출3:-4:

출3:

1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

1 Now Moses was tending the flock of Jethro his father-in-law, the priest of Midian, and he led the flock to the far side of the desert and came to Horeb, the mountain of God.
2 There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flames of fire from within a bush. Moses saw that though the bush was on fire it did not burn up.
3 So Moses thought, "I will go over and see this strange sight--why the bush does not burn up."
4 When the LORD saw that he had gone over to look, God called to him from within the bush, "Moses! Moses!" And Moses said, "Here I am."



1. 내가 누구관대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10 So now, go. I am sending you to Pharaoh to bring my people the Israelites out of Egypt."
11 But Moses said to God, "Who am I, that I should go to Pharaoh and br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12 And God said, "I will be with you. And this will be the sign to you that it is I who have sent you: When you have brought the people out of Egypt, you will worship God on this mountain."



2.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3 Moses said to God, "Suppose I go to the Israelites and say to them, 'The God of your fathers has sent me to you,' and they ask me, 'What is his name?' Then what shall I tell them?"
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3.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내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고 한다면,

출4:

1 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1 Moses answered, "What if they do not believe me or listen to me and say, 'The LORD did not appear to you'?"
2 Then the LORD said to him, "What is that in your hand?" "A staff," he replied.
3 The LORD said, "Throw it on the ground." Moses threw it on the ground and it became a snake, and he ran from it.

4 Then the LORD said to him, "Reach out your hand and take it by the tail." So Moses reached out and took hold of the snake and it turned back into a staff in his hand.


4.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 이기 때문에,

출4:
10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0 Moses said to the LORD, "O Lord, I have never been eloquent, neither in the past nor since you have spoken to your servant. I am slow of speech and tongue."
11 The LORD said to him, "Who gave man his mouth? Who makes him deaf or mute? Who gives him sight or makes him blind? Is it not I, the LORD?
12 Now go; I will help you speak and will teach you what to say."


5.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 모세는 더 이상 하나님의 그 사명의 명령을 거절할 이유 핑계를 대지 못하고 무조건 이제 막무가내로,, )


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3 But Moses said, "O Lord, please send someone else to do it."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 입에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4 Then the LORD'S anger burned against Moses and he said, "What about your brother, Aaron the Levite? I know he can speak well. He is already on his way to meet you, and his heart will be glad when he sees you.
15 You shall speak to him and put words in his mouth; I will help both of you speak and will teach you what to do.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부록
( 현재의 한국의 대선 그 이후의 모습을 통해서도 그 후보를 평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만약 되었으면 다른 것은 어떻게 하였을지도 모르지만 인사문제에서는 가관이었을 것이었겠구나 생각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대선 후 그의 본성의 실상이 보이는 것이라 할까 말이다. 만약 그가 되었으면 이러 이러 인사를 하였겠구나 하고 아찔하였을 국민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대선 그 이후의 행태을 보고 말이다.  

이번 국가의 지도자를 뽑는 대선에서 국민에게 후보들의 어떤 비젼이 남아있는가, 이 사람이 되었으면 무엇이 이렇게 이렇게 되겠구나 하는 어떤 비젼이 남아있는가, 사실은 그것이 국내외 정세상 쉽지도 않고 선거전략상 드러내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그리고 이제는 공감이 되기 어려울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반도 평화 번영구상 등 외에 말이다. 국민을 위한 무슨 희망적 정책 비젼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가, 무슨 사건외에 말이다. 문자 그대로 비호감 선거 차선보다 차악을 선택해야 만 하는 말이 회자되었다. 그래도 전에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공약 또는 공약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무슨 사건 특검의 소리가 선거 끝나고도 회자되고 있다.

그런데 낙선한 후보의 모습이 그러하다. 너무나 아슬한 실상은 거의 동률이라 할 수 상황에서 패배이기도 여러 가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후보 자신과 열성지지자들 무익한 * 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정도 차이였으니 하며 말이다. 그것은 큰 착각이다. 이번 선거는 비호감 선거 이름 그대로 다수가 희망적 기대를 양 후보를 찍은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찍은 표도 많다는 것이다. 

오래 전에 어떤 지역에 어떤 사람이 얼떨결에 후보가 되어 생각보다 연설을 잘했고 상당한 표를 얻었다. 그래 별 준비 없이 이렇게 나와도 이 많은 표를 얻으니 하고 그 다음을 좀 준비하고 도전했으나 아마 더 이상은 차이로 패배하고도 계속해서 그것에 미련을 두고 세월을 보내는 것이다. 참 선거라는 것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 수 있구나 수많은 예의 하나일 것이다. 처음의 그 많은 득표는 자신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찍기가 준 표인 것을 몰랐던 것이다. 자신을 보고 찍은 것이 아니었는데도 그후에도 그것에 미련을 두고 선거를 위해 사는 이상한 인생행로가 되어 버린 것이다. 처음에 자기에게 의외의 많은 표가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것이 그 사람에게 독이었는지 모른다. 이번 대선도 가장 비호감 선거라고 한다면 그러한 내용이 담겨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후 이제 저마다 그 후보팔이를 하려고 하고 무슨 당권 장악 운운하며 보기에도 가관이다. 온통 다음 대선에 자신들을 맞추는 그 모습이 국민에게 무슨 상관인가, 누구 개인이 무엇이 되는 것이 국민에게 무슨 관계가 있는가, 그러한 자세와 모습은 열성지지자들 외에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잃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이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어떻게든 나라가 잘 되고 나보다 더 유능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되는 것도 좋다는 자세이어야 한다. 그렇게 하고 인품과 실력을 더욱 갖추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이 부르면 응답하는 것이고 아니며 아닌대로 사는 것 아니겠는가, 국민들은 이제 그 실상을 알게되고 또 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맹자의 대장부의 시는 맹자를 높이 평가하게 한다. 그래서 맹자이구나.

그런데 최근의 모습이 오직 자신이 무엇이 되는데 너무나 계산과 약삭 빠른 모습이 훤이 보인다. 말은 안하지만 다수가 아 이런 인간상이었구나 속으로 판단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이제 무엇이 된 듯 말이다. 이리 저리 얕은 수의 계산적 행동을 하는 술수를 국민들이 다 보고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인간상은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서도 않되고 되지도 않을 것이다. 서울 시장후보 문제를 보아서도 그렇다. 본인 자신의 말이나 행동도 있었던 인사가 갑자기 후보 마감 전날 서울로 전입하여 그러한 인사를 후보군에 넌다는 것은 서울 시민을 우롱하는 것일 것이다. 어쩔 수 없이 그럴 수도 있지만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이 있는데 자가발전하는 이러한 류의 후보를 내고 시민에게 선택하게 하는 것을 시민을 우롱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 당이 그러한 정도의 당인가 평가할 것이다.

혹 그러한 인사를 후보로 낸 정당 사주한 사람이나 인품 인간상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인사는 어떤 국가의 지도자가 되지도 않을 것이고 되어서도 안될 것이다. 그러한 약싹 바른 술수나 잔재주에 능한 인사가 국가의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국민성에도 좋지 않을 것이다. 서울 시민을 우롱하는 듯한 행태의 인사를 후보로 내어서는 안될 것이다. 약싹빠른 술수 잔재주 자기권력욕 자가발전 등등이 훤히 보이는 사람을 후보로 내는 것은 그 당이 서울 시민을 어떻게 보는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사주하는 사람의 오직 자기 권력욕 잔재주를 볼 수 있다. 국민들은 이제 그 사람은 자리에 비해 모자가 너무 컸던 것을 비로서 알게 된 것이다

서울 시장을 누구를 내느냐가 그 당의 품격을 볼 수 있으며 후보나 배후의 잔재주나 술수로 낸다면 그 사람들은 소수의 그들 지지층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절대로 국가 지도자는 되어서도 안되고 될 수도 없을 것이다. 그것을 잘 몰랐는데 위기를 통해서 그 인품 그릇을 볼 수 비로서 있었던 것이다

그건 그렇고 그런데 이상한 것은 어떻게 나라의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 후보가 한 두 분도 아니고 그 이상으로 군 병역 면제분들이 그렇게 많은가 하는 것인가, 그것이 이상하고 너무 이상하다. 왜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병역 면제자가  비율적으로 그렇게 많은가, 아니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왜 그렇게 군면제자가 많은가 말이다. 한 두 사람은 그렇다 하지만 한 두 사람도 아니고 말이다. 가능하면 앞으로 군 병장 만기 전역의 대통령이 더 많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 그렇고 또 이상하다 앞으로 여당이 될 현 야당의 주요 인사들이 상대 여당의 대표를 했던 사람이 적어도 두 사람 이상은 된 것 같다. 그러니 이제 이 당이 저당인지 저당이 이당인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정당은 특정 세력이나 유버들에 의하여 좌우지 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의 양당의 정체성이 알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그것이 반드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양진영의 대립구도에서는 누가 대선에서 되도 이번의 대통령직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여야 누가 되어도 말이다. 상대진영에서 얼마나 반대가 극심하겠는가, 누가 되어도 피차 말이다. 그럼에도 국민 통합 개혁 등등의 구호를 피차 말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치권에서의 권력쟁취 계산 술수 선거에서의 승리 목적등등은 일반 사람 특히 신앙인과는 너무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럼에도 미국에서도 무소속으로 자기의 소신을 지키며 대선 후보로서 많은 젊은이들이 지지와 인기를 얻었던 버니 센더스는 많은 정치인들의 귀감이 될 만 하다 할 것이다. ) 


다윗 왕도 목동으로 있을 때에 선지자 제사장 사무엘을 통하여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고 왕으로 되어가는 과정과 왕의 직임을 감당하는 내용을 보면 배울 것이 많고 감동과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맹자의 대장부라는 시와 함께,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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