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시편묵상 4 -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시66:1-9)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4-04 (월) 07:43 7개월전 350  

1.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시66:1-9 )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지어다

2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 For the director of music. A song. A psalm.)

1 Shout with joy to God, all the earth!

2 Sing the glory of his name; make his praise glorious!

 

3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3 Say to God, "How awesome are your deeds! So great is your power that your enemies cringe before you.

4 All the earth bows down to you; they sing praise to you, they sing praise to your name." Selah 

    

5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5 Come and see what God has done, how awesome his works in man's behalf!

(* 하나님의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엄위라는 뜻은 엄청나게 위대하시도다 라는 뜻도 통할 듯 하다.)


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도다

6 He turned the sea into dry land, they passed through the waters on foot--come, let us rejoice in him.

(* 앞에는 바다를 변하여 육지되게 하셨다고 하였고, 뒤에는 도보로 강을 통과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다고 하였다. 이것은 내용상 홍해바다와 요단강을 기적적으로 건넌 내용을 다 포함하여 노래하였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 다음은 홍해를 생생하게 건넜던 여호수아가 기적적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한 간증 선언이다. 직접 겪고 목도한 여호수아의 외침이다.

2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3 For the LORD your God dried up the Jordan before you until you had crossed over.

The LORD your God did to the Jordan

just what he had done to the Red Sea when he dried it up before us until we had crossed over.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24 He did this so that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might know that the hand of the LORD is powerful and so that you might always fear the LORD your God." )


7 저가 그 능으로 영원히 치리하시며 눈으로 열방을 감찰하시나니 거역하는 자는 자고하지 말지어다 (셀라)

7 He rules forever by his power, his eyes watch the nations--let not the rebellious rise up against him. Selah

(* 그가 그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눈으로는 열방을 감찰하신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세상상에서 어더한 경우에도 걱정할 것이 없겠다. 다스리시는 전능 세밀하신 분이 좋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8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바라크) 그 송축(*테히라) 소리로 들리게 할지어다

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8 Praise our God, O peoples, let the sound of his praise be heard;

9 he has preserved our lives and kept our feet from slipping.

(* 송축하다의 원문 바라크는 축복하다 복주다 라는 뜻도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축복에 하나님을 송축하고, 하나님을 송축하므로 하나님의 복이 임할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바라크) 그 송축 소리로 들리게 할지어다,' 하여야 할 것이다.



기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우리의 신앙여정에 감당하기 어려울 광야같은 과정을 지날 때도 있습니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바로 왕과 그 군대가 추격해 오는 진퇴양란의 상황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영원히 기억할 하나님의 도우심과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신앙여정 중에 사람 살기 힘든 광야를 지난 중에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하늘양식 만나를 주시고 반석에서 생수의 샘물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신앙여정에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크신 은혜가 가득하여 하나님께 감사 찬송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

홍해의 원문 '얌 수프' 가 갈대바다라는 뜻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 그 명칭이 붙었는지 모르지만 갈대 숲의 얕은 바다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 갈대바다라고도 불렀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홍해가 얕은 갈대 바다라면 그곳을 이스라엘 백성이 건너는데 바로 왕과 그 군대가 못 건널리가 없다. 그리고 그 이후의 내용을 보아서도 얖은 갈대바다는 아닐 것이다.

2. 홍해를 건너는 그 과정에서 불 구름 기둥이 동시에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앞에는 불기둥 그리고 뒤에는 바로 왕과 그 군대의 공격을 막는 구름 기둥 말이다. 그래 성경은 불 구름 기둥이라고하였다.

3. 여호수아가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갈라주시어 건넜다는 것을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직접 건넌 사람 즉 목격자의 생생한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4. 행7:36 절에도 홍해 (red sea)라고 하였다.

7:36,,

'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36 He led them out of Egypt and did wonders and miraculous signs in Egypt, at the Red Sea and for forty years in the desert.

만약에 그 곳이 실제적으로 얕은 갈대바다였다면 그것은 가능성도 없지만 그 후 그곳을 건넌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곳은 얖은  갈대바다였다고 후손들에게 말하였을 것이다.


5. 바다를 마른 땅같이 건넜다고 하였지 마른 갈대 숲 바다를 건넜다고 하지 않았다.

6. 홍해바다 건너 후 모세의 감사기도와 여인들의 찬양의 노래를 통해서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이었는가를 알 수 있다.(출14:-15).  또한 홍해를 가르시는 것에 대해서 모세가 증언하고 있다.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마른 땅이라고 하였다.)

21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all that night the LORD drove the sea back with a strong east wind and turned it into dry land. The waters were divided,

 

7. 구약에서 이 사건을 인용할 때 그리고 신약에서도 홍해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얌 (바다) 수프 (홍, 갈대 Red ,reed) 는 갈대 바다의 뜻도 있는데 어떻게 해서 갈대바다라는 뜻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 이름 때문에 얕은 갈대 숲 바다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갈대 숲을 건넌 것이 아니라 마른 땅으로 건너다라고 하였다. 얕은 갈대 숲 바다라면 이스라엘은 그 바다를 건너고  바로왕과 그 군대가 못 건넜을 리가 없다.

그곳인 갈대바다였다면 그것을 건넌 장정만 육십만명 포함 수백만명이 홍해를 건넜는데 만약 갈대바다였다면 그 선조들은 그 후손에게 갈대 바다를 건넜다고 하였을 것이다

사도행전에 7:36 홍해 (Red sea)를 건넌다고 하였다. 그 홍해를 건넌 수백만 사람들이 있다. 그 바다를 건넌 그들이 당연히 그 사건을 그 자녀 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 주었을 것이다.)


(수4;:23-24)

2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23 For the LORD your God dried up the Jordan before you until you had crossed over. The LORD your God did to the Jordan just what he had done to the Red Sea when he dried it up before us until we had crossed over.
24 He did this so that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might know that the hand of the LORD is powerful and so that you might always fear the LORD your God."
 

* 얌 수프 ,, 홍해

* 수프 (쑤프) , 홍(해), 갈대’, Red, reed, rush, water plant

* 얌,,‘ 바다, sea

(- ing)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츲ҺڻȰ ⵵ 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ȸͽ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