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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와 자주적 토론 교육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6-27 (월) 20:39 5개월전 307  

토론 교육과 한국 역사

근 현대사에서 남북의 개성 공단 과 금강산 관광에 대해서 중고등학생에게 토론 교육을 하는 것도 좋겠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남북이 아직도 분단된 상황에 상당히 진지하게 생각하며 어떤 역할을 해야하겠다고도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세월은 삽시간에 지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상태 그대로 말이다. 중학생 더욱이 고등학생이면 분단된 남북이 동족이 아직도 적대적인 상황에 대하여 어른 들 기성세대들 못지 않게 분별력 있고 총명하고 현명한 의견과 결론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6.25를 직접 겪은 어른 들에게게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주관적인 판단과 결론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남북 관계는 동족이 상쟁의 전쟁을 겪었기에 판단에 상당한 어떤 주입식 교육의 영향이 컸다고 본다.

 

그러나 이제 남북의 분단된 그리고 적대적 상황에서의 남북관계와 평화 공존 번영의 문제에 대하여 토론하며 공부하자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 상당히 오래 전까지 반공 또는 통일 웅변대회가 많았던 것이었다. 그것은 그 당시 상황이었다.

 

생각해 보면 이제 통일을 부른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부터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엇을 통일하자는 것인가. 언어가 역사가 혈통이 문화가 다 통일이 되어있는데 지금 통일을 말한다면 무엇을 말하자는 것인가,

 

그리고 통일은 쌍방이 동의하여야 한다. 한쪽이 통일을 원치 않는다면 허공의 메아리인 것이다. 아니면 무력으로 정복하자는 것인데 그것은 남북의 공멸이다. 평화 공존 협력 자유왕래 하는 것이 통일인 것이다. 그것을 진행하면 되는 것인데 그것을 진행하기가 그렇게 어렵게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특별히 외세의 방해가 가장 크다고 하는 것이다. 물론 남북의 남북미의 정상의 평화 회담의 과정에서 미국까지 가서 반대해 주라는 정치인들이 있었다. 그러한 정치인들은 지금 국회에서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대부분 군 면제자 정치인 들인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동족이 분단된 상황에서 총부리를 맞대고 거의 날마다 , 요즈음은 잘 모르지만 , 고된 훈련이나 사역 후 밤마다 단잠을 께어 불침번을 서고 보초를 서며 군복무를 하였다는 것이다. 요즈음은 누군가 어떤 주부가 군대생활이 캠핑갔다 오는 것 같다고 하였다. 어떻게 아느냐고 하니 아들의 군복무를 통해서 안다고 하였다.

 

한국의 어떤 정부에서 금강산 관광 그리고 개성 공단의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것은 한반도 역사의 참으로 위대하고 역사적 업적이었을 것이다. 그것이 그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그리고 외세의 방해만 없었다면 지금의 한반도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어쩌면 상상할 수 없는 남북의 자주적 좋은 방향으로 말이다.

 

그런데 어떤 정부 정권이 차례 차례로 하나씩 무너 트려버렸던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중고등학생 또는 대학 입시 등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주관식 시험 문제를 내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면 자주적으로 독자적으로 남북이 재개하는 것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 나라가 어느 나라 외세의 식민지도 아닌데 왜 이것을 못해야 하는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 입시 시험에 주관적 논문 문제로 출제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야 사고가 식민적 사대주의적이 아니라 독립적 자주적 사고를 가지고 판단하는 결과도 될 것이다. 그것이 분단된 동족 그리고 지정학적 한반도의 현실에서 자주적 독립적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한반도 미래를 더 행복하게 열러가는데 좋을 것이다. 일단 경제적으로도 유익이 되어 직장 취업 자녀 양육 교육 노후 관광에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 깊은 개성 그리고 아름다운 금강산 관광을 지난 저부가 외세의 방해에도 열었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도 토론해 보고 시험의 논문 문제로 출제하는 것을 것이다. 그것이 암기 주입식 공부에 더해 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역사 공부도 될 것이다. 역사는 암기하여 시험보기 위한 것 이상으로 과거를 교훈으로 보다 바람직한 현재를 살기 위한 것이라 한다면 더욱 그러하다.

 

 

한국은 자주적 근거에서,,

사드를 들어오는 성주 집회 ,, 미국 ,, 무기창고,, 북한은 남한을 공격한다면 ,, 남한이 공격한다고 하여도 폐허 공멸이다. 사실은 현실적으로 북한을 남북이 서로 두려워 남팀 북침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여러 소위강대국이 더 두려운 것이다. 남북의 충돌은 땅이 연결되어 있고 땅 속으로 공중으로 바다로 연결되어 있기에 서로 공격으로 간다면 공멸이라는 것을 서로 알아야 하고 알 것이다. 남북의 적대적으로 되는 것을 좋아하는 세력은 지정학적으로 인접한 나라이고 동아시아 중국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일 것이다.

 

한국의 지도자는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은 한미 동맹에 이어 북미 평화협정과 전략적 동반관계 즉 한국은 옛친구 북한은 새로운 친구로 가지는 것이 세계 평화는 물론 미국에도 유익이라는 것을 설득할 수 있는 이론 논리 역량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비가 된 사람이 한국의 대동령이 되어야 할 것이고 나는 그것을 기도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고 한반도 동포의 평화 안전 경제적 유익 세계 평화에도 필요한 것이다.

 

그래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번영의 일을 한 남북미 지도자는 노벨 평화상을 탈 것이고 타야 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때 그러한 기대를 상당히 하였다. 그런데 미국 내에 그리고 세계에 무기판매 업자 냉전세력 또한 근시안적 시각이나 사고를 가진 사람들 한국을 자기의 안적이나 이익으로 사람려는 정치세력 또는 나라들에 의해서 북미평화 협정 남북미 평화 공존 협력들이 국내외 방해세력과 나라들에 의해서 막혀 버린 것이다.

 

그것이 잘 되었다면 해결하기 어렵다던 부동산 주택문제 출산과 인구 문제 자녀 양육 교육 노후 생활 보장들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었을 것이고, 한반도는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시대가 되고 세계 평화 번영으로 가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그것을 국내외 기득권 어떤 세력과 가 막아버린 것이다. 북미 회담이 결렬 되었을 때 어느 나라 수상은 자기 나라 이익의 입장에서 너누 좋았던지 그것을 잘했다고 귀를 의심하는 말을 한 것이다. 인생을 그러한 사고로 사는 것은 무엇일까. 국경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새계명은 최고의 새계명으로 외교적을 국제적 으로 말하면 윈윈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므로 최고의 성공적 계명실천과 모든 것일 합력하여 유익이 되는 것이다. 8:28, 12:28-30

 

외세는 한국의 긴장을 원하고 ,, 한미일 지소미아는 중국 러시아 등에 한국을 최전방에 방패막이로 두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꼭 청일 러일 전장터가 조선반도가 된 것과 너무나 같다. 미국 동맹 받드시 필요한데 한국의 자주적 입장에서 동맹이어야 한다. 그것이 아니라면 현대판 식민지 국가 인 것이다.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냐 강대국의지의 사대주의적 사고이냐,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1900년대 초에 우리의 선조들이 만들고 부른 애국가 가사를 보라, 하나님이 보우하사가 아닌가, 누가 이 애국가 작사를하였는가,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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