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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신앙고백과 사도신경 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6-27 (월) 21:17 5개월전 325  

교회의 신앙고백과 사도신경

사도신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 아니라 니케아 공의회에서 만든 것이다. 그 사도신경의 내용은 성경의 핵심 내용 교리의 요약이며 마16:13-21 교회의 신앙고백의 설명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참으로 방대한 책이고 어려울 수도 있다. 그리고 인쇄술의 발달로 많은 성경책이 보급되기 전에는 성직자들과 극히 일부분만 읽을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그 당시 유럽의 로마 제국시대에는 로마어를 모르는 제국의 많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또한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다고 하여도 일단은 누구다 어렵다고도 할 것이다. 그것은 그 내용이 방대할 뿐 아니라 많은 다양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만을 믿으라고 하는 것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으라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약성경에는 성령을 말씀하기도 하는 것이다. 당장 이 부분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예수님을 믿는 것인가, 성령은을 믿는 것이다. 아니면 세 분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은 세분인가 한 분인가,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은 세분이 아니라 동일한 한분인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궁금하고 명쾌하고 사실적으로 정리할 부분일 것이다. 니케아 공의회에서도 이 궁금하고 어려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요약하여 결론을 내렸던 것이다.


 1. 니케아 공의회 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역할.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따르면 콘스탄티누스의 황제는 그의 어머니의 신앙에 영향을 받았고 또한 황제 자신의 꿈에 나타난 십자가의 깃발로  승리를  하였다는 역시 전해 내려온 이야기가 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의 박해를 끝내고 기독교를 공인하는 일을 하였다. 그 뒤의 황제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하기로 하였지만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영향이 컸다. 그런데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가 너무 어려울 수 있으니 압축하여 그 교리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기를 원하였다는 것이다. 

성경의 방대한 내용에 그 당시 인쇄술의 발달되지도 않아 성경을 대부분 갖고 있지도 못하고 라틴어(고대 로마어)의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 성도들도 많았을 것이다. 또한 성경을 한번 읽는다 하여도 그방대한 내용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지 않고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성령에 대해서도 이해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의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는 간결한 믿음의 교리를 원하였을 것이다.

1. 읽은 바에 의하면,

“ AD 313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기독교가가 공인된 이후 기독교의 통일된 이론을 모으기 위하여 니케아라는 도시에서 종교회의를 열었다. 많은 방청객이 모인 가운데 325년 니케아 공개홀에서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모시고 열었다. 이 공의회는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개막 연설로 시작되었다. 신실한 기독교인이 된 황제가 세계에 기독교를 전하려는데 여러 다양한 주장들이 있음을 알고 통일된 기독교 이론을 모으기 위해서였다.”  

* 니케아 공의회 ,, 325619일 콘스탄티누스 1세의 니케아 별궁에서 열린 기독교의 공의회이다.

(하나님의 계시의 책 성경은 한권이지만 사실은 또한 66권이다. 66권의 계시의 책을 한마디로 요약해서 무엇을 전해야 하겠는가. 전도한다고 성경을 가지고 다니면서 66권을 다 읽어 줄 수는 없지 않는가? 또 전 이해 없이 읽다 보면 여러 다양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다. 하나님의 계시의 책이지만 그 많은 내용을 짧은 말로 표현하기도 쉽지 않지만 또한 사람마다 여러 가지로 주장 할 수 있음을 오늘날도 본다. 아마 지금도 마태복음 1장을 읽다가 중단한 사람은 성경이 무슨 족보 책인 것으로 알 것이다. 그 외에도 얼마든지 다른 주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를 믿게 된 황제는 기독교를 세계에 전파하려는 생각을 가졌으나 성경의 일치된 간략한 내용을 원하였다. 요약된 간단한 신조를 원했을 것이다.  

그 결과 종교회의를 열게 해, 아타나시우스(Athanasius)에 의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게 된 것이다.  


그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사람의 모습을 하고 내려오신  

하나님 아버지로서 바로 그 분이시며,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영 성령이시다.  

그러므로 성부, 성자,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에서 합쳐지는,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트리니티(TRINITE, 삼위일체)'이다.

(* 삼위일체의 용어에 대해서,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라는 어려운 신학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그 신학적 용어에 매인다면 이해를 더욱 어렵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트리니티(TRINITE) 라는 말을 한글로 삼위일체라고 번역하므로 그 내용의 이해를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내용은 한 분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과 동일한 분이시다. 그리고 그러므로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예수님의 영이시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그의 성령은 동일한 한 분이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이다. 즉 예수님은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신앙고백에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내용에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1. 사도신경의 내용에는  

1.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라는 것이다.  

1.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이신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두분이신가, 사람인가 그렇다면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지 않는가,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 하나님이 세상의 우리의 죄를 대속해서 죽으시기 위해 오신 독생자 라는 것이다. 한글 번역으로 외아들 또는 유일하신 아들이라고 번역을 하였는데 독생자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인류역사에 독특하게 오신 ,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분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1. 성령은 또 누구이신가, 성령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예수님의 영으로 동일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을 삼위일체라는 용어로도 말하는데 이 용어 때문에 더 혼란스러울 수가 있고 더 어려울 수도 있는 것이다. 성경에도 없는 이 용어 때문에 말이다

성경에도 없는 이 신학적 용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아버지 이시다. 예수님은 그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과 동일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예수님의 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은 동일한 한분이라고 이해하고 알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이상을 생각하면 즉 삼위일체라는 용어 때문에 오히려 이해하기가 더 어렵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1. 사도신경의 내용 중에,

이 내용 중에 본디오 빌라도 에게 고난을 받으시고 는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 중요하다.

메시야가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다. (* 원문,, 고난을 받으셨다는 동사가 먼저이다.) 

성경대로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 중요하다.

 

1. 베드로의 신앙고백은 교회의 신앙고백이다.

왜냐하면 이 신앙고백 위에 교회가 탄생되었기 때문이다.
이 신앙고백을 하지 않는다면 교회(교인)라고 할 수 없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질문하셨고 그 질문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반석(교회)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과연 고난받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고 그의 성령으로 오셔서 그의 교회를 세우셨던 것이다.(행2:)

(* 여기에서 베드로는 헬라어로 그리스도라고 한 것이 아니라 히브리어로 메시야라, 정확히는 구약에 약속하신 그 메시야, 라고 하였을 것은 분명하다. 헬라어로 질문하고 헬라어로 대답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메시야를 헬라어 그리스도로 번역한 것이다. 그리고 원문에는 정관사 그(the) 가 있는 그 메시야이다. 구약에 약속하신 그 메시야라는 것이다.)

(*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요3:16 절에는 독생자라고 표현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 이방인들은 그것이 무슨 뜻일까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누구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것인가 하고 말이다. 이것은 희랍신화에서나 나올만한 허구적 내용으로 그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셨다는 뜻이다.

또 어떤 믿지 않은 분들 중에는 하나님의 외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왜 이왕이면 여러 아들이 아니고 왜아들이냐 질문하며 아해하고 이해할 수 없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시, 하나님이 결혼하셨다는 말이냐 어떻게 하나님에게 아들이 있을 수 있느냐 당당하게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은 인류역사상 그러한 사실이 없기에 적확하고 적당한 단어가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육신이 되셨다는 다른 표현이라는 것이다. 그래 요3:16 절에는 독생자로 표현하였는데 더 이해하기 쉽게 정확한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다른 표현이다. 요3:16, 빌2:6, 행9:)

( 교회를 핍박하러 이방도시 다메석으로 가던 사울에게 나타난 하나님께 주여 누구십니까 라고 물었을 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셨는 것이다. 행9: )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예수님께서는 (마16:)

1. 복이 있도다. 

1. 이 반석(신앙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1. 내가 천국 열쇠 주리니 

이 일의 성취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신다는 것이다.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신다는 것이다. 부활 승천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열쇠를 주시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에 이 말씀을 하시고 덧붙여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때 베드로는 무엇이라고 말하였고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다. 베드로 마저도 예수님을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시니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그리고 예수님께로부터 네가 복이 있도다 이것을 알게 한 것은 네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는 말을 들은 베드로 마저도 고난 받으시는 메시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16:21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22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23 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53: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 왜 그 메시야가 고난을?)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 우리 모두 ,, 세상을 )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 ) 메시야, )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신약에서 예수님을 구약에 약속하신 그 메시야라는 정관사 그(the) 메시야라는 뜻이 중요하다.)

 

1: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 하나님이 그 자신 주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내 사자를 보내리라고 약속하신 세례 요한을 통해서 선언하게 하신 내용이다.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메시야 그리스도로 그의 약속을 성취하신 것을 알려 주셨고 그대로 이루신 것이다. 요19:30)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복습>

16:

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8: (* 부족함이 많고 사람 살기 어려운 광야에서,,)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빌립보 언덕은 시내가 분천과 샘이 흐르는 이 예언이 이루어지는 지역이었다. 나는 빌립보 언덕에서 시냇물이 생동감 있게 분출하며 흐르는 장면을 보고, 보라,, 여기 광야에서 말씀하신 그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8:7) 생동감 있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외쳤던 것이다.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질문하였고 베드로는 대답을 하였고 예수님의 복되고 놀라운 약속을 하셨고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해서 고난받으시고 죽으시고 제 삼일에 부활하신 다는 것이다. 그리고 약속대로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성도 안에 그의 성령을 영원히 함께 안에 거하신다는 것이다. 흐르게 할 책임은 교회성도에게 있다. 14:16-18, 7:37-39)

 

신8:

8 ( 그곳은)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진 현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질문하신 것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고,  베드로는 정확히 대답을 하였고  예수님은 거기에 세가지 한 말씀을 하셨고 덧붙여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16:21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


[17: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8:31]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9:12]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9:22]가라사대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17:25]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2:15]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막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9:12]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9:22]가라사대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17:25]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2:15]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4:

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16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24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4: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1:2]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26:23]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고전15: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고전15:4]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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