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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연설과 성경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01 (금) 18:46 5개월전 314  

대통령의 연설과 성경

한국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연설을 잘한다는 정평이 있었다. 그런데 왜 연설을 잘한다고 하는지 의아하기도 하였다. 그것은 직접적으로 연설을 거의 들어보지 못했고 성우를 통해서 들어보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말은 어떤 성우가 바로 이승만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였다. 약간 떨리는 음성으로 그 특징을 가지고 모든 이승만 대통령의 언어는 그 사람이 진짜 이승만 대통령의 언어로 알 정도 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누구의 언어를 기본 생활대화 정도는 외면적으로 비슷하게 할 수는 있어도 연설은 전혀 아닐 것이다. 어떤 사람의 말에는 그 사람의 품성 지식 철학 경륜 등을 포함하여 그 사람의 혼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연설에는 그 사람의 인성 지식 철학 품성 등등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들어있기에 실상은 누구도 상대방의 연설을 표현해 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소문으로만 듣고 성우를 통해서만 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을 육성으로는 거의 처음으로 들었다. 물론 그 때는 대통령이 아니었고 미국의 어떤 방송에서 한국의 독립을 위한 방송 연설인 것 같다. 대략 1942,3 년이니 그러하다.

 

나는 그 방송 연설을 몇 년전에 들으면서 아 연설이 호소력 신뢰감 진지함 절박함 카리스마가 담긴 연설인 것을 알았다. 그 시대에 그 연설을 들었다면 나도 아 이 사람이 민족의 지도자 감이구나 하였을 것이다. 불과 오분 내외 들으면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유명한 성우를 통해 들은 비슷한 음성과 달리 그 사람의 혼이 담긴 연설이었다.

내가 그 당시 유권자이었다고 하여도 아 저러한 분을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졌을 듯 하다. 뒤늦게 방송으로 한 번 들었는데도 그러하였다. 그러하니 그 당시 사람들 국민들은 어떠하였을까 짐작이 갔다. 알다시피 그 당시 역사를 보면 그 지지가 대단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한번의 연설을 통해서 그 사람의 지식 성품 인성 등등 모든 것을 한번에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 . 그 대표적인 경우가 미 대선 후보 버니 센더스 일 것이다. 연설 한번으로 잘 알 수 없는 대표적 경우가 미 대통령 트럼프 이었을 것이다. 그것은 그의 성품이든지 오랜 사업 수완으로 전략이든지 그러하다.

 

그럼에도 한번의 연설에도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내면에그것을 채워두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올 것이다. 링컨은 나이 사십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을 하였다. 그것은 외모 만 아니라 음성에도 해당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음성에도 자신이 가진  내면의 모든 것이 나타날 수 있다. 자신의 내면의 그것보다 인위적으로 더 과장하여 표현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그것까지도 알아차린다. 그러므로 자기가 가진 것을 풍부하게 하면 있는 그대로가 자연스럽게 풍부하게 흘러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라의 대통령 정도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언변이 상당할 것이다. 또 사실이 그러하다. 그런데 대통령으로서 수십 아니 수 백번 이상의 연설을 할 터인데 어떻게 모든 연설을 감동적으로 할 수 있겠는가, 사실적 내용을 전달하는 건조한 연설도 있고 또 내용을 중요시 하여 담담하게 전달하기도 할 것이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그 말에 품격이 어느정도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품격을 어느 정도 잘 갖추어야 한다. 여기서 품격이라고 하는 것은 인성 성격 지식 품성 신념 철학 등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한다. 대통령은 여러 분야에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대통령은 이미 준비되어 있어야 하지 대통령이 된 후 공부하고 준비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할 수도 있지만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해야 하는 격무의 직임일 것이다. 

대통령이 연설을 잘 하는 분들이 있고 연설보다 실행력이 강한 분도 있을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 학구열 독서를 통한 연설은 높이 평가하기도 한다. 그런데 연설은 각자가 평가하겠지만 강연 아니 토론을 잘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대통령 중에 유머 아니 유머라기보다 조크 강연 중에 순발력 있는 조크는 상당히 뛰어난 것 같다. 그것도 그의 성품 탓도 있겠지만 많은 독서를 통해서 일 것이다. 그분 만큼 독서와 독학으로 많이 공부한 사람도 드믈 듯 하다. 오죽하면 감옥에서 책을 많이 보았는데 너무 바빠서 그러한 독서를 하지 못할 때는 그러할 때는 다시 감옥에 들어가면 독서를 많이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조크 아닌 조크를 하기도 하였다. 이 분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많고 많지만 남북 정상회담과 금강산 관광 그리고 개성공단의 실행은 참으로 역사의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 그 당시 미 대통령 당선자기 민주당 후보이었다면 그리고 그후 한국의 정권이 차례로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사업을 무너트리지만 않았다면 한국과 한반도에 큰 유익이 되었을 것이다. 이 두 사업을 실행한 정권의대통령에게는 천추의 한이 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이었을 것이다. 한민족의 대 성업을 우물쭈물 얼렁뚱땅 같은 개인의 판단으로 금강산 개성 공단의 민족사적 성업을 무터트린 정부는 지금 보다 후손들에게 오래 오래 평가될 것이다. 먼 훗날 후손들을 이 두 남북의 민족사적 성업을 최소한 그대로만 두었어도 그러나 무너트린 그 정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그러하였는지 역사의식 동포애 남북의 평화 번영 평화경제의 한반도를 무너트려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직전의 문대통령도 언변은 모르지만 연설은 잘하는 것같다. 그것은 그 안에 콘텐츠가 있기 때문이다. 많은 독서등의 내공 때문 일 것같다.

문대통령의 연설은 진정성 그리고 그 연설에 자신의 사상 철학 혼을 담아 연설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것이 이 분의 특징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대선 때 한 사람 한 사람 악수 할 때 진지성 북한을 방문할 때 환영객들에 대한 진지한 눈빛의 모습 이러한 것이 언어에도 배어나오니 호소력 진지성이 더한 것이다. 그 당시 총리로 있었던 이낙연 총리의 국회 답변을 많은 사람들이 인상적으로 들었다고 하였으나 그 후에 어떤 경우에 보니 연설을 기대 이상으로 참 잘하는 것 같다. 내공이 담겨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이상하고 당연하다. 대통령의 연설문은 대부분 담당 팀들이 준비할 것이다. 그 많고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 홀로 준비 가능하겠는가, 그러나 주요 연설은 특히 자신의 의도 강조점 등등을 담아할 것이다. 

그런데 최근 대통령의 어떤 연설을 단지 2, 3  분 보고 아연하였다. 외국에서 한 어떤 연설을 이 삼분 들으며 연설자와 연설이 완전 따로 따로 인것을 보고 아연하였다. 저럴 수도 있구나. 자기 연설을 하면서 연설내용과 연설자가 따로 따로 인 것 같았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일단 연설하려며 자신이 그 연설에서 주고자 하는 강조점 핵심 전하려고 하는 그 무엇을 자신의 혼을 담아 전해야 하고 이것이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고 생활화 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혹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그 연설 내용 따로 입따라 마음의 생각 따로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최근 일 이분 이삼 분 지나치며 들으면서 느꼈다. 우리의 한국말 연설인데도 뭔가 따로 노는 언어와 눈빛 몸짓이 각각 따로 노는 전혀 자기의 의지와 철학 신념 혼이 담기지 않은 자기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연설을 하는 것을 보고 아연하였다는 것이다. 뒤늦게라도 많은 공부를 하여야 할 것이다. 연설 기법이 아니라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자기부터 이해 공감 감동 정리된 사상과 철학 등을 담아 혼을 담아 정성껏 연설해야 할 것이다.

언어는 연설은 일단 자기 안에 있는 품성 지식 철학 신념 철학등 그 모든 것이 담겨져 나오는 것이다. 물론 인성 품성 품격 철학 신념 등등 인문학적 내용이 부족하여도 경제를 잘 살려야 겠다는 의지 노력 감동을 품고 그 일을 다하면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 이야기도 있고 너무나 어렵고 어려운 직임인데 너도 나도 대선 후보를 하려고 한다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기이하고 기특하기도 할 것이다. 지금의 한국 상황에서는 경제를 활성화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대통령은 한국을 대표할 품격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한국의 국제 위장이 인정받을 것이다. 한국은 6.25로 세계에 알려지고 페허와 궁핍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면에서 세계 선진국이라 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여기에 걸맞은 대통령이 되어야 하고 나와야 한다. 현직 대통령도 여러 가지로 정말 준비가 덜 되었으면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하며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대통령직은 참으로 어렵다 할 것이다.

(* 솔로몬이 왕이 된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을 때 그 번제를 받으시고 하나님이 크게 감동하신 후 네게 무엇을 줄꼬 하였을  때, 솔로몬이 지혜를 구한 것은 솔로몬이 왕의 직무를 행하며 직임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통령의 연설은 최고의 전문가 연설 담당자가 써주는 것을 참고할 것이라면 그것을 가지고 하는 연설이라면 다 똑같을 것인데 누구는 더 잘하고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언어에는 자신의 철학 사상 품성 인성 지식 품성이 담겨 있기에 심지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연설하여도 호소력이 다르게 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사상 철학 품성 지식 지성을 잘 갖추어야 하고 대통령이 되어서도 배우고 준비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와서 어느 시간이 그것을 준비하겠느냐 할수도 있지만 둘다 일리있는 이야기 이다. 

연설을 잘하려면 성경을 통해서 그 풍부한 내용 품성 인성 의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영적 책 뿐 아니라 지식적으로도 ,, 성경을 몇 번 읽었다면 무식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동서양의 고전 명작이 있기도 하지만 많이 읽었다면 다행이지만 동서양 고전 명작도 거의 읽지 않고 성경도 거의 읽지 않는 분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물론 품격은 예외하고 경제적 일은 잘했을 수도 있다. 사람을 살리고 영생을 주는 책 성경은 문학적 역사적 내용으로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한영으로 읽으면 더욱 유익할 것이다. 잘 번역된 다른 나라의 언어로 읽으면 모국어로 읽을 때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도 깨달을 수도 있을 수 있으며 표현방식 문화를 배울 수도 있을 것이다. 최고의 풍부하고 정통적인 언어 표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국인이지만 동시에 세계인이기에 세계시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계어로 같이 읽으면 세계인과 소통도 유익할 것이다. 대통령이 세계어에 익숙한면 세계정상들과의 소통에도 유익할 수 있을 것이다. 대화 중 한 마디의 존중과 배려의 수발력있는 유머는 세계 역사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 부록1

링컨 대통령의 게티스버어그의 연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그 연설은 중교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실려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내용이 귀하고 문장도 명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설은 링컨 대통령이 기차를 타고 가면서 한 두 시간 내외에 작성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한 두 시간에 이 연설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 그의 전생애에 축적된 내용을 그 시간동안 압축하여 간결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한 두 시간이었을 것이다. 즉 전 생애에 걸쳐서 준비된 내용이라는 것이다.

 

링컨의 학문은 정규교육을 초등학교 증퇴인가 하였으나 그가 독학으로 많은 독서를 하며 공부를 하였고 그의 모친이 임종시 유산으로 물려준 성경책을 읽고 또 읽었다는 것이다. 그의 연설은 성경책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노래 부르듯이 말하지만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은 성경책을 읽으며 기독교를 받아들었고 옥중에서 성경 교사가 되었다는 것은 잘 알여진 일이다. 그가 정치범으로 무기수 사형수로 있었지만 성경책을 읽었고 감옥에서 시간을 활요하여 개인적으로 한영사전을 집필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선교사들이 넣어준 많은 책을 읽고 그의 사상과 신앙을 정리하고 확고하게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명연설자라면 이러한 그의 성경읽기 와 많은 독서로 정리된 사고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의 연설은 그의 신앙과 철학 신념에서 나온 것으로 그의 혼이 담겨 있기 때문에 한국인 뿐 아니라 영어권 사람들에게도 공감과 감동을 주었을 것이다. 둥양의 식민지 약소국가의 청년이 자기들의 나라 말로 신앙과 신념을 애기하는 그 자체에서도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

 

부록: 외교관의 언어2

나는 외교관은 다른 준비는 물론이지만 특별히 말을 잘해야되는 것이고 잘하는 것으로 알았다. 국제사회에서 각 나라에 설득을 해야 하는 직임으로 알고 그렇게 생각하였다. 상당히 오래 전에 어느 정도 유명한 직업 외교관이 이 방송에서 대담을 하였다. 설득력과 언변이 상당할 것이고 기대를 상당히 갖고 보았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상당히 지루하고 무엇을 말하는지 명쾌하지가 않았다. 그 이후 그 직업 때문인가 하며 이해도 되었다. 국제사회에서 각 나라마다 또는 서로가 이해가 상충되는 경우가 많으니 내용이 명쾌하지 않게 두루뭉실하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이해하게 하는 것이 외교관의 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만약에 외교관이 직설적으로 자기의 신념에 따라 말하다보면 어떤 나라와는 심지어 적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직업적 외교관의 말은 명쾌하지가 않은가 하였다. 그 후 너무나 유명한 직업 외교관으로 높은 직임을 감당한 분의 몇 문장의 말을 들으며 이 분은 나라 지도자 감은 아니다는 결론을 내렸다. 말투가 너무나 신선미가 없었다. 혹 직업적인 외교관의 언어가 그러한가 하는 생각을 하였다. 누구도 적을 만들지 않아야 하는 말을 하도 보니 그럴 수 있겠는가 하였다. 외교관의 상징인 키신저의 사고는 한마디로 윈윈 사고인 것을 알았다. 상대방에게 유익을 주고 우리도 이익을 얻는다든가 하는 정확한 워딩은 아니나 그 때 무적공감하였다.

한 마디로 말하면 예수님의 새계명 서로 사랑하는 것의 실천이 외교의 서론 본론 결론일 것이다 세속적으로 말하면 win-win 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서로 사랑하라는 성경의 핵심계명이다. 이러한 기본을 갖춘 외교관이라면 가장 기본적 또는 탁월한 자격을 갖춘 것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의 계명대로 실천하면 최고의 외교관도 국가 세계지도자가 될 것이다. 아니 그것이 아니어도 그렇게 사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또는 사람들을 삶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될 것이다. 어느 누가 어느 나라가 손해를 보려고 하겠는가, 서로 유익이 되는 윈- 윈이 개인 뿐 아니라 국가 외교의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고 이것을 지혜롭게 실천하려는 사람이 잘 갖춘 바람직한 외교관이라 할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국가에도 유익이 될 것이다. 어느 나라가 손해를 보려고 하겠는가,

전무후무한 솔로몬는 왕이 되어 너무나 어려운 것을 알고 지혜를 구하고 전무후무한 지혜자가 되어 왕의 역할을 잘 감당하였다. 그도 인간의 연약함으로 우상숭배에 빠져 어려움을 겪고 연약한 인간상의 한계를 보였지만 말이다. 국가적 외교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공동유익을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바람직하고 결국 자기 나라에도 유익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것이 자기 나라에 가장 유익할 수 있을 것이다. 천지를 창조 운영하시고 자연과 역사를 경영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모든 일이 결국에는 가장 유익이 되고 잘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12:28-30

8:28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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