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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지방선거 그 이후 야당 - 나라를 위하여 1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05 (화) 07:51 5개월전 311  

대선 과 지방 선거 이후의 야당의 모습에 어 이건 아닌데 지금까지 잘 못본 것인가, 아니면 그것이 본 모습인가 할 국민들이 적지 않을 듯 하다. 나라와 그 정책을 실현할 정당보다 자기 개인의 그 무엇을 위한 듯한 모습이 너무나 역력히 보인다는 것이다. 어떤 인품이나 비젼 정책보다 다른 모습만이 보이는 것이다. 그것들은 너무 부정적인 것들이어서 새삼 여기 나열하기가 그렇다.

 

대선 패배 이유를 찾는다고 한다. 그것은 객관적 중립적 관점에서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대선 패배의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경선관리에 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 할 것이다. 경선 관리 중립적 입장에서 가능하면 정당의  최선 최상의 후보를 내어야 하는데 그 당시 후보만 되면 승리할 수 있는 착각을 가졌는지 한 듯하다. 특히 일부 유버들이 경쟁의 상대당에게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자당의 후보에게 일방적 비방 조롱으로 가득 차 있었다. 상대당은 자당안에서 그 정도는 아니었다. 같은 가치와 정책 비젼을 가진 정당에서 어쩔 수 없이 과열이 있을 수 있지만 경선관리 팀이 지혜롭고 현명하게 경선을 하도록 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했으면 누가 나와도 지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경선관리 담당책임자들 그리고 같은 정당안에서 너무나 편파적인 일방적인 저급한 유버들이 시너지 효과를 가로 막았을 것이다. 그러한 모습으로 어떻게 선출된다해도 통합의 정부를 이끌어 가겠는가, 중도 층 등에서 말은 안하지만 판단하고 있었을 것이다. 

자신을 중립적인 입장에 놓으면 더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대선 후 서울 시장 선거에서 일반적으로 일렬투표를 하는데 시장과 구청장 시의원은 다르게 투표하는 결과에서 극명하게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중립적인 유권자의 판단인 것을 알 수 있다. 

지방선거에서 개* 들이 등장하였는데 일반의 중도적 유권자들에게는 그들의 행태가 지나가는 소도 웃을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처음에 그 단어를 듣고 개라는 뜻이 개념있는 이라는 뜻인가 했는데 개혁의 개 자 인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언행과 행태를 보면 남을 누구를 개혁은 고사하고 그들이야 말로 수준 있는 국민 앞에 개혁의 대상이 아닐까 하였을 것이다. 나중에 그 곳 출신인지 모르나 개* 논쟁은 참으로 가관이었다. 서로 진짜 개* 인지 아닌지하며 말이다. 코메디이다. 이런 정도의 정당을 중도적인 사람들이 어떠하겠는가. 

또한 진즉에 어떤 음식에 이름을 붙여 비난하는 행태는 그 정당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한 듯 한데 그것을 거기에서 배웠는지 무슨 과일 이름을 들어 상대들을 비하 조롱 비난하기도 하였다. 참으로 저급한 모습으로 이들이 개혁의 대상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자연을 통해 주신 먹거리를 가지고 상대를 비난하고 여기에 편승하고 그들에 비위 맞추고 하는 모습의 정당을 누가 지지하려고 하겠는가, 여러 과일이 있지만 수박은 더운 여름에 얼마나 귀한 과일인가, 하나님이 주신 꿈이냐 생시냐 하는 식물이다.

인생들이 가공하여 만든 사이다나 콜라 등등에 비하겠는가, 한 여름에는 너무 비싸서 사먹기도 힘들 정도로 귀한 과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하여 주신 맛과 향기 영양가 시원함 생명력을 주는 이 별미 귀한 식물을 주신 것이다. 이 고귀한 과일을 가지고 상대방을 비하 비난 조롱 하는 이러한 정당이나 그 언저리의 모습은 그 어떤 단어로 말할 단어가 없을 것이다. 새삼 이 지면에 나열하고 싶지 않은데 거기에 부화뇌동 하며 장단맞추고  비위 맞추는 정당에 중도층이 기대하겠는가, 국민이 선출한 국민대표 국의원들이 거기에 말도 못하고 두려워하고 비위나 맞춘다면 그러한 정당이 이제 팬덤이나 훌리건 외에 폭넓게 지지받을 수 있겠는가, 창1: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 인생들에게 주신 이러한 귀한 과일을 들어 같은 당의 상대를 비방 조롱하는 인생들은 정치를 할 자격도 없다 할 것이다. 참으로 배은망덕하고 파**한 말도 아깝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언행 행태에 대부분의 그 정당 정치인들은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까지 하는 모습이다. 도대체 어느 정당에서 그 귀한 식물을 가지고 비방하는 정당이 있는가, 어떤 이상한 단체나 누군가는 어떤 음식을 가지고 누구을 비하하는 배은망덕하고 파렴치한 이라는 말도 아까운 인생들이 있기는 하고 지금도 그러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는데 이러한 인사들의 행태는 정치판에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일 것이다.

주객이 전도되고 너무나 파렴치해서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할 정도일 것이다. 저급한 수준의 정당으로 달려가는 모습이다. 같은 당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못하고 비방만을 일삼는 정당이라면 그러한 정당이 어떻게 다양한 국민들을 위한 통합의 정치 남북 평화 번영의 정책을 실현할 수 있겠는가, 여야가 협력하면 국제관계에서도 국민들에게도 더욱 유익되는 많은 일이 있을 것인데 말이다.

야당은 대선 이후 지선에서 어떠한 행태를 하였는지 자신들이 더 잘 알 것이다. 가능성도 없고 납득도 이해도 할 수 없는 국의원을 서울시장 후보 공천하고 그 자리를 전 대선 후보가 명분없이 달려가고 아니 그 이전엔 무슨 이십대를 역사깊은 정당의 비대위원장으로 세우는 행태를 보고 많은 국민들은 무엇을 생각하였겠는가, 이십 대 비대위원장은 그 본인이나 정당 모두에게 무익하였을 것이다. 어떤 개인의 이익이나 사당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하는데 이러한 등등의 모습은  정당이나 그 후보가 집권하였다면 어찌하였을 뻔 하였을까 할 중도적 유권자들이 많았을 듯 하다.

그런데 지금의 정부 여당을 하는 일을 보고 여론 또한 그러하다. 전혀 준비가 안된 여당 이것은 정부 여야당에 대한 국민 여론에서도 알 수 있다. 정부 여야정당 그리고 그 언저리의 세력들의 모습이 퇴보적이고 답답한 모습들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정부 여야정당 그 언저리 모두가 너무 퇴보적이라면 답답할 현 상황이다.

국민 경제 청년들의 직장 극한경쟁 결혼 주택 자녀 양육 교육 등등이 어렵고, 청년들은 왜 세상이 이렇게 어려운가 탄식하고 그리고 미래는 더 불안하다는 것 아닌가, 한반도 남북의 자주적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가치와 평화경제는 당분간 물건너 간 듯하고,, 야당은 야당대로 개* 등등이 주인인듯하고 정부 여야정당에 어떤 희망찬 정책이나  품격이나 비젼 무슨 희망이 보이는가 답답한가, 정부 여야 정당이 모두가 퇴보로 가는 것인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나라와 정당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나라에 유익하고 남북 한반도 평화 공존 협력 자유왕래 교류의 평화의 가치와 평화경제 그리고 세계가 평화 공존 협력 번영의 좋은 현재와 미래의방향으로  행진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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