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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15 - 품격의 정부 여야 정당 (겔48:35,,)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12 (화) 07:42 4개월전 315  

정부 여당 야당을 볼 때 참으로 답답하며 희망을 볼 수가 없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야당의 모습을 보면,  이번 대선의 비호감 선거에서 패배한 그 이후의 모습을 본다. 일반 상식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거부감 주는 서울시장 공천 그리고 국의원 뺏지 달기 위해 명분도 없이 자신의 이익이 되는 곳을 찾는듯한 지역의 막무가내 출마 그러고도 말은 그럴듯한 합리화 등등을 볼 수가 있다. 그 인품이 신뢰가 안되면 그 이후는 무슨 말을 하여도 그의 말에 공감도가 약하고 거부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 사람을 신뢰하여야 그의 말을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실상을 알게 된 것일 것이다. 이 십대 청년을 역사 깊은 국민의 정당의 대표격인 비대위원장에게 두게 하는 그 저의 그리고 무슨 일명 개* 들과 일방적 편파의 수준 이하의 유버들 언행에 일부 초선의원들까지 장단 맞추고 설치는 모습을 보면 가관이다 

국회에 처음 들어 온 초선들은 먼저 더 준비하고 배우며 일해야 하는데 안하무인이다. 그리고 팬덤과 일부 유버들이 선동하고 줄 서는 국민대표라는 의원들 일부 일방 편파적인 수준이하의 유버들 그리고 개* 들 팬덤 훌리건 등등의 근래의 야당의 한 모습이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국민을 주인으로 아는 국민의 대표의 모습인지 개* 들과 팬덤 훌리건 등을 위한 정당인지 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당이라면 국민들은 기대를 거두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그런데 갈곳이 없는 현재이기도 할 듯하다

정부 여당은 어떠한가, 정부의 출범 시작부터 과거의 어느 정부에서도 볼 수 없는 적은 긍정지지로 출발하였다. 그런데 그것은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드려 열심히 하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 두달이 되는 시점에서 긍정은 더 줄어가는 것이다. 그것은 국민의 평가의 정확한 모습일 것이다. 문제는 긍정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까 하는 것이다. 보통 정부의 출범에 그래도 중도적 국민들의 격려 그리고 처음에 잘해보자는 정부의 의지로 신선함 기대 열심 등등이 있어 상당한 지지가 있는 것이 전례였다. 그런데 정권의 출범 두 달이 되어 지지도가 사십 이하로 삼십프로 대로 진입하였다는 것이다. 그 자체에도 중요하지만 하는 것을 보니 기대할 것이 없겠다는 실망감이라면 난감하다. 국민이 기대하고 바랄 어떤 처음의 열심이나 신선함이 없고 등등이다. 경제 교육 주택 품격있는 언론 방송 청년직장 남북관계 국가자주권보다 특정외세 의존적인 자세 미중러일 외 국제 관계 등등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답답할 수 있다. 정부가 비젼보다 답답하고 지루함으로 간다면 나라를 위해서 상당히 그러하다. 대통령은 가장 어려운 직임이라 할 것이다. 밤낮으로 열공하며 그 임무를 겸손하게 열심히 잘 감당하여야 할 것이다.

여당은 지금 대표가 둘인지 하나인지 하는 모습이다. 정권을 잡았으니 이제는 내 차례이다 하며 주도권 경쟁에 돌입한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누가 대표가 되고 다음은 누가 대선 후보가 될까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라면 가관이다. 여야 누군가들의 그러한 주도권이 국민과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누군가 대선에 선출이 되자마자 잠시 후 반복되는 바로 다음 대선 후보 군 운운은 턱도 없는 김치국부터 마시는 모습이다. 지금 현재 어떻게 하면 국민을 위해 경제 교육 주택 물가 취업 남북평화 공존 협력 자유왕래 한반도 남북의 공동번영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미중러일 등과 자주적 협력의 국제 관계 잘해서 국민이 가치 추구와 경제 안정에서 국민 모두가 잘 사는 그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누가 대통령 되는 것이 국민에게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어떻게 보면 한국은 지금 가장 잘 사는 나라같기도 하지만, 유치 초등때부터 거의 **적인 경쟁에 스펙 명문 직장 경쟁에 막상 들어가서도 ** 적인 경쟁에 현재가 어렵고 미래가 불확실하고 주택 자녀 양육 교육 취업 등등 왜 사는 것이 이렇게 어렵냐고 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상당한 실력과 상당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 ** 적인 경쟁 사회에서 그리고 미래가 불확실한 것에 대한 고단한 모습들을 본다. 정치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의식주 문제 해결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최근 소수 진보 정당도 그러하다. 단지 비례로만 구성이 되었는데 그 모습이 그러하다. 한때는 소수 정당이었지만 그래도 국민의 호감과 기대도 상당하였는데 이제는 당원 투표로 비례의원 총 사퇴를 추진하는 모양이다. 그 소위 소수 진보정당의 비례의원의 출범 때 무슨 야한 듯한 팻션 쇼로 화제삼아 등장하고 차금법인지 포차법인지에 튀는 모습을 보여준 것 등등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한때는 일부에서 상당히 지지받은 정당이었는데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정치가 정치인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이제야 조금 알아가는 중인지 모르겠다. 전혀 준비안된 인사들이 국회에 들어와 국민정서와 너무나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준 결과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종교계 기독교는 품격으로 존중받아야 하는데 일부의 내외의 맹목적 비판도 적지 않지만 근래에는 종교계 인사가 막가파식 언어를 남발하므로 교인들이 할 말을 잃게 한다. 그런데 교인들 추종자들도 있는 듯하고 정치권과 서로 이용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의 본 모습이 아닐 것이다. 교회는 교계는 말씀을 연구하고 품격있는 지도자가 부각이 되어 존중 존경받게 된다면 나라를 위해서도 바람직할 것이다.  

우리는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품격있는 종교계 정치계 학계등 나라의 지도자를 국민이 세워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근래에는 개인 유브방송 또 정치 학계 등등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말을 막가파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잠시 유행이고 인기와 조회수 등등 상술적 모습도 보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이제 그 실상을 알고 점점 사라질 것이고 사라져야 할 것이다. 한국이 여러 가지로 품격있는 나라가 되었는데 더욱 품격있는 문화 분위기의 단계로 들어서는 과도기이어야 할 것이다. 한편 기독교의 일부 지도자의 언어가 막가파식 막말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무엇에 누구에 할 말이 없다고도 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충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기도 하지만 실상은 먼저 우리 자신 나에게 할 충고이기도 할 것이다.

 

 

=. 성경 연구 (Bible study)


1. 겔 48:35

35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35 "The distance all around will be 18,000 cubits. "And the name of the city from that time on will be:

THE LORD IS THERE."


(* 겔48:35 절은 바벨론 포로시대에 기록한 에스겔서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이다.
바벨론 포로시대에 기록한 겔48:35절의 예언의 이 마지막 말씀은 의미 깊다. 바벨론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리고 신앙의 인생들의 갇힘같은 포로의 모든 상황에서도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 어떤 주석서에 의하면 에스겔은 구약의 제일가는 조직신학자로 간주된다고 한다. 에스겔 선지자는 모든 선지자들의 메시지의 핵심을 정확하면서도 포괄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에스겔서는 시종일관 하나님께서 현재의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실지라도 최종적으로는 본토 귀환과 왕국의 완성이 이루어짐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 에스겔서 기록 연대; 에스겔에 처음으로 사역을 시작한 시기는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제 5년 4월 5일' 에 시작되었다.(1:1, 2 ) 시기는 bc 593 년이다. 한편 마지막으로 환상을 본 시기는 예언을 시작한 이후로 22년이 지난 b.c 571 년이다. 그러므로 본서의 기록시기는 b.c 593- 571 년 ( b.c 6 세기 전반) 임을 알 수 있다.

(*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 가 있을 때 쓰여진 에스겔 서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 가 있는 거기에 하나님에 함께 계시다는 말씀이 결론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거기에 계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라를 위해 일하는 국민대표의 모임 거기에도 계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1. 하나님께서는 가정에도 가정의 어려운 상황에도 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정이 시작이 되는 결혼 잔치에서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계셨고 부족함의 난감한 상황을 좋은 것으로 풍부하게 채워주셨다.


(요2:1-12)

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 그렇다면 예수님도 거기 계시고,.)

(* 주님은 우리가 초청한다면 모든 삶의 현장에 찾아오시고 거기 계시고 행하신다는 것이다.)

1 On the third day a wedding took place at Cana in Galilee. Jesus' mother was there,
2 and Jesus and his disciples had also been invited to the wedding.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3 When the wine was gone, Jesus' mother said to him, "They have no more wine."
4 "Dear woman, why do you involve me?" Jesus replied. "My time has not yet come."

(* 사람 사는 곳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이 가장 즐거워해야 할 잔치의 현장에서도 난감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우리가 예수님을 초청한다면 예수님이 거기에도 계신다는 것이다.이것은 이미 구약에도 분명히 보여 주셨다. 겔48:35 여호와 삼마,)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5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6 Nearby stood six stone water jars, the kind used by the Jews for ceremonial washing, each holding from twenty to thirty gallons.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7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so they filled them to the brim.
8 Then he told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banquet." They did so,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9 and the master of the banquet tasted the water that had been turned into wine. He did not realize where it had come from, though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n he called the bridegroom aside

10 and said, "Everyone brings out the choice wine first and then the cheaper wine after the guests have had too much to drink; but you have saved the best till now."


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1 This, the first of his miraculous signs, Jesus performed at Cana in Galilee. He thus revealed his glory, and his disciples put their faith in him.

 (* 표적은 의미가 담긴 기적이다. 그렇다면 어떤 의미가 담긴 기적일까요,)


1. 사울이 여전히 살기 등등하여 교회를 교인들을 핍박하러 가는 과정을 알고 보고 계시고 역사하셨다.

(행9:1-15)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1 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 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3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4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 사울은 사람들이 보기에 교회를 교인들을 핍박한 것이지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핍박한 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 때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셨기에 육신으로 계시지 않았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고 하셨다. 교인들은 예수님의 몸인 것을 알 수 있다. 사울도 그것을 알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라고 하였다. 엡5:23 )


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 여기에서 주여 라는 칭호는 하나님을 부르는 칭호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하셨다. 이 말씀에 깊은 의미가 있다.)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 엡5:23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23 whi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everything in every way.)


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7 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 했던 바울의 모습을 보라.)
8 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9 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한 것은 자기의 의지가 아니었으나 사흘 동안 식음을 전폐가 한 것은 자기의 의지로 사흘도안 식음을 전폐한 것이었다. 사울이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가라사대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 * 여전히 교회에 대한 위협과 살기등등한 모습으로 다메석으로 가는 길에 나타난 말씀으로 나타난 예수님은 그 후 바로 아나니아에게 말씀으로 찾아 오신 것이다.)

10 In Damascus there was a disciple named Ananias. The Lord called to him in a vision, "Ananias!" "Yes, Lord," he answered.
11 The Lord told him, "Go to the house of Judas on Straight Street and ask for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he is praying.


12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거늘

12 In a vision he has seen a man named Ananias come and place his hands on him to restore his sight."
13 "Lord," Ananias answered, "I have heard many reports about this man and all the harm he has done to your saints in Jerusalem.
14 And he has come here with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arrest all who call on your name."


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 예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다시 직접 눈을 뜨게하여 보게하셨다. 이것은 아나니아를 통해서이다. 또한
이 사명을 사도 바울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아나니아를 통해서 말씀하셨다. 왜 사울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아나니아를 통해서 치료하시고 말씀하게 하셨을까요. 증인이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자기에게 일어난 모든 사실과 말씀을 증언해도 믿지 못하겠다고 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아나니아 라 하는 그 사실을 사실로 증언할 증인이 있게 하셨다는 것이다.)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 나의 나된 것은

 [고전15:10]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하나님은 개인의 역사에도 함께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였다.


고전15:9

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9 For I am the least of the apostles and do not even deserve to be called an apostle, because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0 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 me was not without effect. No, I worked harder than all of them--yet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was with me.


1. [갈2: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8 For God, who was at work in the ministry of Peter as an apostle to the Jews, was also at work in my ministry as an apostle to the Gentiles.

(* 주님은 한 개인 베드로에게 역사하셨고 그 분은 한 개인 사울에게 역사하셨고 그 분은 오늘 믿는 우리에게 나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1. 또한 내게 역사하사

( * 베드로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또한 사울에게 역사하셨고 또한 나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또한 우리에게 우리의 모든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또한 정부 여야 정당에도 역사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하시고 영원히 동일하시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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