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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을 위하여 17 - 자주 주권의 나라 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15 (금) 18:37 4개월전 298  

근래에 자주 우리나라의 국내외 상황을 보면 자주 주권의 나라인가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정부에서 근시안적으로 단지 어떤 정치적 이익의 목적으로 사정정국으로 만들어가려고 한다면 크게 어쩌면 감당못한 역풍이 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이 한국의 국민들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국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무슨 탈북자 송환의 문제만 해도 그렇다. 보도를 그 내용을 여기에 쓰기도 그러하다. 그 당시 당국의 판단과 결정은 현명하고 적절했다고 할 것이다. 우리 한국인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서도 그러하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 알려진 내용에 대해서는 여기에 언급하기도 그러하다. 거기에 어떤 여당 정치인이 시비를 걸고 말한다면 그대는 어느 나라 국회의원이고 국민 자주 주권의 국회의원이냐고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외국의 어떤 인권 단체가 무슨 시비를 거는 듯하다. 비싼 밥먹고 무슨 자리들에 앉아 완장차고 남의 나라 내정을 간섭하는 것인가, 우리나라는 우리 국민이 주인인 주권국가가 아닌가, 정부 당국이 국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 현명한 판단과 실천을 하지 못해야 하는가, 우라 나라가 어느 나라의 그대들의 식민지 국가인줄 아는가, 정작 국제적 강대국의 행태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도 못하는 단체가 말이다. 자기들 일하고 있다는 과시인가 무엇인가, 유독 한국의 어떤 상황에 대해서는 마치 자신들의 존재를 과시하며 인권 운운하며 시비를 걸 때가 자주 있다 

국내의 정치인 중에서도 뒤늦게 무슨 시비를 거는 듯한 모습은 무엇인가, 자신들은 한국의 국의원이 아닌가, 한국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유엔도 그렇다 한국에 유엔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인데 한반도 남북의 평화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가, 

한국의 국민이 심지어 국가의 지도자 급이 어떤 경우엔 유엔사 협조 또는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이게 도대체 자주적 주권을 가진 나라인가 할 수 밖에 없다. 언젠가는 남북의 평화와 공존 협력의 행진을 하는 중에도 그들의 어떤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어떤 기사를 본 듯 하다. 그렇다면 이게 자주 주권의 나라 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 하지 않을 수 없다. 유엔이 세계 평화를 위해 생겼고 한국에서 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평화 번영을 위해서 최대의 협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유엔이 누구의 어떤 나라의 꼭두각시인가, 그 행태를 한국에 주둔해 보인다면 이게 자주 주권 국가의 나라냐고 국민들은 자문자답해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대표라는 국의원들은 자주적 주권의식을 가지고 이러한 모든 비주권적인 문제를 철폐해야 할 것이며 외세 의존적이 아니라 자주적 주권을 가진 국의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라를 위하여 가장 수고 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이 이제 그 고된 격무의 직무를 마치고 마음 편하게 쉴 수도 없게 그리고 그 지역에 연로하신 분들이 많은 모양인데 거기까지 가서 괴롭히는 어떤 세력을 보고 가까이 있으면 한번 가서 권면하고 싶을 심정이다. 그곳의 주민인 국민을 위한 민주 경찰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국민 안녕 평안의 직임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 그곳의 주민 국민의 대표인 국의원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국가는 국민(주민)을 위한 민주국가의 역할을 하고 있는가, 지금의 이 모습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가 아닌가,

거기에 거주하는 분들도 안전과 보호와 안녕 평화를 누릴 국민들이 아닌가, 많은 국민들이 보기에도 나라가 왜 이렇게 무질서하고 불안한가 할 것이다. 이것이 자주 주권 평화 안녕의 국민(주민)을 위한 자주 주권의 민주의 나라인가 할 것이다 

물론 어설프게 하다가는 그 세력 침소봉대 선전해 주는 꼴이 되고 그 의도에 말려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어쨌든 이러한 소소한 듯한 문제의 결과도 결국에는 현정부에 부메랑으로 안좋게 될 가능성이 많다. 이러한 것에 대한 정부의 대처에 정부가 어떤 모습인가를 보게 되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도 정부의 판단력에 탁월한 참모는 없거나 감히 말을 못하는 듯하다. 지난 십 수년에서 보듯이 나라의 모든 문제는 결국 대통령을 향하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그리고 보좌한 참모들은 참으로 잘 준비된 인물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지역의 치안 안녕 질서 평화를 담당하는 경찰은 뭐하고 있고 그 지역의 국민 시민 주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은 누구이고 뭐하는 것인가, 오년 동안 나라를 국가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결과가 그것인가 말인가. 그것을 보는 국민은 얼마나 불안하여 하는 것인가, 이것이 자유민주주이라는 이름이라면 그 이름은 참으로 공허하고 비현실적이라 할 것이다. 국민(주민)을 위한 담당기관과 국가는 국민을 위한다고 허공에 나팔불 것이 아니라 실제적이어야 할 것이다. 민주는 추상적인 언어놀음이 아니라 현실적 실제적이어야 하는 것이다. 차라리 그 곳 주위의 여당의 국회의원이 나섰다면 그것은 보고 있는 선량한 국민들도 위한 모습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일이다.

5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일한 전임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그것이고 국민을 위한 민주국가인가를 보고 있는 것이다. 국민을 위한 민주 안녕 평화 자주 주권의 나라인가 말이다. 이 정부는 이것이 국민 주민의 나라냐 하는 질문에 대답하여야 할 것이다

국내외의 상황을 보면 이제 국민을 위한 민주 선량한 국민이 주인인 자주 주권 국가인가 할 때가 많다. 그러한 상황을 보며 한국 국민으로서 이게 국민을 위한 민주 자주 주권의 나라인가 자괴감을 갖게 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국의원은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에서 자주 주권의 나라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국내외 상황에서 외세의존적인 사대주의적 사고에서 진즉 아니 이제라도 벗어나야 할 것이다. 식민주의적 사고는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근래 보고있는 나라의 상황과 되어지는 국제 관계를 보면 그 무엇보다 사대주의적 심지어 피식민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주적 주권의식을 가진 정치인들 정치지도자가 너무나 절실하게 필요할 때 일 것이다.

한국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선하신(good) 뜻이 이루어지고 우리의 개인 가족 그리고 한반도 남북의 동포와 세계시민들을 위해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우리의 지정학적 현실에서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의 나라가 국민들이 하나님이 아닌 어떠한 외세의 세력에 정신적 종속자가 될 수 없다. 우리의 국가는 어떤 외세나 강국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라는 가사는 기이하고 놀랍고 적절하다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창조와 구원 경영하시는 하나님께
한국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그 선하신(good)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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