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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18 - 정부 정당은 역사에서 배우라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19 (화) 07:32 4개월전 290  

나라를 위하여 정부 정당은 역사에서 배우라

1. 정부 출범한지 약 이개월 되었는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의 두배 내외가 되었다. 그런데 그 상황보다도 미래에 더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그 무엇이라는 것이다. 희망적인 그 무엇이 보이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그것은 당분간 계속 될 수도 있다. 정부로서도 참 답답하고 난감할 듯 싶다. 거기에 여당에서는 서로 주도권 다툼을 하는 것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다. 정부 여당도 참 답답할 일이다. 이러한 상태라면 총선도 어떻게 될지 이다. 총선 패배까지 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그런데 야당도 중도층에게는 너무나 실망을 주었다 할 것이다. 대선 패배한 후보와 그 주위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의 당장 이익에 너무나 약싹빠른 모습 말이다. 여기에도 역시 이미 깜이 안되는 밑천이 드러났다고 보는 중도층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를 찍은 사람들도 만약 선출이 되었어도 문제이었을 캐릭터이었구나 하였을 분들도 적지 않을 듯 하다. 나라와 당보다도 자기 개인을 위한 모습과 억지 합리화 등 말이다. 연속 두 번이나 패배하였으면서도 지지자들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진지한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자신을 위한 그 무엇만이 앞서는 모습이다. 정치인이 정치지도자가 신뢰를 잃으면 그의 말에 신뢰감이 없다. 총선에 무엇을 거는 듯한 모습도 얄팍한 계산 빠른 모습으로 보였을 것이다. 좀 더 객관적인 중도층은 자기 이익을 위한 합리화를 이미 연속적으로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이른 바 중도층에서는 국민을 위한 비젼과 가치 헌신하는 정치인으로서의 호감과 끌리는 모습을 볼 수 없다 할 것이다.

지금 정부 여당을 보면 누가 야당 대표가 되어도 총선에서 다수당이 될 수도 있겠다 할 것이다. 지금의 정부와 여당의 모습을 보면 말이다. 그러한 기대감 상황을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 그러한 캐릭터로는 나라의 정치지도자로 적절하다 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사람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은 참 잘 만들어 내는구나 하는 이미지를 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현 정부와 여당에 너무나 실망하여 혹 야당이 신승이라도 하면 그것은 자기 공로라고 할 캐릭터로 보인다.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얄팍한 말을 한 이유가 그러한 계산에서 나온 듯 하다는 것이다. 대선 이후와 지방선거의 과정 그 이후의 언행을 보았기 때문이다. 대선 이후 지방선거 과정을 보면 전혀 정치 지도자 깜이 아닌 모습을 너무나 역력이 보였다 할 것이다. 적어도 중도층이 보기에는 말이다. 그러한 캐릭더로는 중도층의 확장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정당의 리더급이 그러하면 그 당의 정치인들도 가치보다 자기 이익을 위해 합리화는 문화 분위기가 될 것이다. 누군가는 가치를 위해 국회의원에 낙선을 반복하므로 오히려 대통령이 되기까지 하였는데 그를 계승한다는 어떤 초보 정치입문자는 그 분을 팔며 지방에서 역시 약삭빠르게 서울의 지역으로 이동하여 국회의원 한자리를 기대하는 듯 하다. 그런데 노대통령은 그렇게 정치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떤 비젼이나 가치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떻게든 내가 무엇이 되어보려고 하는 모습이 야당의 일부에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야당의 그 이유가 어디에 있겠는가, 서울시장 공천 지방 모지역에 명분없는 막무가네 출장 출마 너무 준비안된 이 십대 유망한 청년을 정당의 대표격인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모습에서 자기 이익추구의 어떤 계산적 술수만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른 바 이해안되는 억지스러운 개* 들과 유버들의 선동등의 이러한 정당 문화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 개혁되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중도층이 볼 때에는 팬덤이 있는 것이 한 번의 후보이었기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기이하다고 할 것이다. 현명한 중도층들이 보았을 때는 나라를 위한 지도자로는 전혀 그릇이 아닌 듯 한 모습을 이미 보았는데도 말이다

이러한 대선 이후의 현 야당을 보면 역사 깊은 정당을 사당화 하려는 턱도 없는 선동정치 자신의 보호를 위한 방패막이 등등 더 이상 언급하기도 그러한 모습들이다. 인품이나 비젼 배려 희생적 헌신 품성 정책 이미지 등등 그 무엇하나 그렇게 끌리는 것이 없는데 팬덤 개 극렬지지 편파 유버들이 있고 어느 정도 지지도가 있는 것은 중도층들이 볼 때는 기이한 현상이고 연구 과제 일 것이다. 그러한 정당의 모습은 중도의 국민들은 더 이상 지지하지 않을 듯 한데 말이다. 물론 좀 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건 그렇고,, 

정부 여당이 임기 두 달 내외에 부정평가가 긍정 평가 두 배 정도가 된다는 것 그럼에도 시간이 가면서 준비된 잠재력 나올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다. 거의 준비 없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당에서는 지금 국민을 위한 진지한 그 무엇보다 서로 자기 이익을 위한 주도권 잡기의 모습이 가관이다.  그건 그렇고, 

먼저의 대통령 직임을 하는 분들은 전임 대통령을 반면 교사를 삼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여기에 초대 대통령부터 연구하고 언급하는 것은 그렇고 근래에 몇 정부의 한 단면을 보자. 

이명박 대통령은 그 전 소위 삼김 정치의 대통령에 비해서 어떤 사람들에 대한 빚이 없을 수 있어 인사를 실력 있는 분을 찾아 균형인사를 잘 하고 한반도 비젼을 실천하였으면 좋았을 것이고 국민에게 유익하였을 것이다. 균형적 실력있는 인재를 잘 등용하였으면 좋았을 것을 너무 앞도적으로 대선 승리하여 너무 자신을 자만하였는지도 모른다. 그 분은 대통령 이전에 청계천 버스 환승 요금제 등이 그 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지 모른다. 시장이나 장관으로 실무적으로 하였으면 본인에게나 나라에 더 유익하였을지 모른다. 그가 남북의 숭고한 사업인 금강산 관광을 무터트린 것은 한반도 역사에 두고 두고 기록될 것이다. 무슨 남북 747 인가 전시효과적 그럴듯한 이름하에 협력하겠다고 하였는데 원래 의도가 있었는지 입에 바른 소리이었는지 그 후 아무 무엇도 없었다. 상당한 국민들은 그가 입지전적 인물로 출세하여 국민을 부자 만들어 주겠는가 하는 기대로 표를 찍기도 하였다. 사업을 성공 하였는지 모르지만 대통령은 어떤 한정된 직업 이상의 광범위하고 세밀한 국내외 문제와 구상을 가지고 세밀하고 원대한 안목 비젼을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을 국민 다수는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는 일이 크게 기억나는 것은 무엇일까, 취임 초기에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 이상의 그 무엇 중국의 전승절에 기념일에 그곳의 단상에까지 가서 축하해 주었다. 아마 모르긴 해도 미일은 마음 속으로 놀라 자빠졌을 것이다. 한중 관계가 한미 북중 관계보다 더 가깝게 되는가 할 정도이었다. 중국 주석 시진핑이 한국을 방문하고 개인적으로 어떤 나라보다 가까운 듯 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관계가 너무 멀어지고 그렇게 멀리하였던 일본과는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는 어떠하였는가, 이명박 정부 때 한일 군사정보 교환인가 추진하다고 현명한 국민들의 거센 반발로 취소하였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지소미아, 사드 등등 이러한 문제를 열어 놓았다 할 것이다. 물론 사드는 대행정부때 야밤에 얼렁 뚱땅 들여와 그 이후 철수하기 어렵게 하였다. 이 부분은 따로 이야기 하였고 하여야 할 것이다

사드는 박근혜 정부가 탄핵 즈음에 대행정부가 무슨 북한으로 부터 방어한다는 등 얼렁뚱당 전격적으로 야밤에 들여와 그러하였고 지소미아는 또,, 노래 부르듯이 말하지만 왜 군 통수권자가 그렇게 군 면제자들이 많은가 그것은 기이하다. 한 두분 두세 분은 모르지만 어떻게 그렇게 군통수권자이기도 한 대선후보나 대통령이 군 면제자 분들이 비례적으로 그렇게 많은가 말이다. 한 때는 장관 각료들도 다수가 그러하였다. 애국심 자주 주권의 노래를 정부를 향하여 불러야 할 정도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가장 주요한 실적, 실이 어떤 뜻인지, 그 실적은 남북의 위대하고 민족사적 성스러운 사업을 그렇게 준비하고 노력한 개성공단 협력을 하루 아침에 용감하고 단호하게 무너트려버렸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도 정서적으로 탄핵과 연관되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민족사적 고위한 사업 성업이라는 것을 하루 아침에 무슨 개인 감정을 가지고 국가의 일을 처리하듯 하는 모습에서 평가를 하였을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대통령이나 왕이 국가의 일을 개인 감정을 가지고 하는 것이 전무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자제하고 국가적 시각에서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였어야 할 것이었다. 이 두 정부의 금강산 개성의 사업을 무너트린 것은 그것을 세운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나라에 천추의 한 같은 결정이 아니었겠는가, 얼마나 한반도의 평화 번영의 역사를 퇴보시켰는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문재인 정부의 초기에 적지 않는 분들이 기대 이상으로 참 잘 하신다고 그를 찍지 않은 분들까지 평가하였던 것을 보았다. 그것은 긍정 평가가 팔십 프로도 훨 넘었을 때가 많았던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도 남북 관계 남북미 관계를 과감하고 담대하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였다. 그 과정에서 트럼프도 판문점 장면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다. 그런데 그 이후 국제 관계가 미국의 세계전략이 동북아 전략과 연결되어 등등 여기에서 다 언급하기가 그렇다. 참 이상하게 되었고 하노이 북미 평화 정상회담을 미국측 트럼프가 세계사에서 그러한 일 또는 무례한 일이 있을 수 없게 결렬 시켜 버린 것이다. 누군가는 정신적으로 몇 번 죽었다 살아났다 할 정도로 희한한 일들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국제적 ** 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후 시간이 갔는데 이제는 북한은 절대로 꿈에도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그러한 경험을 하였다면 누구도 그러할 것이다. 그런데 하노이 북미 평화 정상회담의 때까지는 평화 협상 진행과 단계적 핵 포기를 생각하였을 것이다. 볼턴 그리고 그 당시 국무장관 다 역할을 하였다. 그 당시 한국의 외교장관은 국제 정세 어떤 정글같은 또는 약육강식을 국제적 서로의 이익을 위한 어떤 모습들을 생생하게 많이 체험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에게 자주적 국제적 외교에 대한 살아있는 생생한 강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직임이 조금 지나면 말이다. 필요하면 책을 쓰는 것도 젊은이들에게 유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인사문제로 비판을 받기도 하였지만 그것은 참으로 문재인 정부만 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금까지 너무 기울어진 인사를 균형맞추는 것으로 실상은 역사적으로 너무나 잘 하였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누구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 결과 이제는 나라에서 뭐라 진보 보수가 어느정도 균형이 되었을 것이다. 여당이지만 소수당이어서 남북관계 강원도 산불 대책 추진 등등 주요 정책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무엇보다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영 평화 경제의 원대한 꿈은 금강산 개성 공단의 일들이 어찌되었던 추진되지 못한 것은 그러하였다. 앞으 두 정부가 금강산 개성만 무너트리지 않았어도 그 기초에 더 많은 가치와 경제적 유익도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여소야대가 아니었고 국내외적으로 방해세력만 없었다면 참으로 민족사에 크고 많은 일을 하였을 것이다

정부 여당을 비판하기는 쉬어도 막상 감당하면 너무나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대통령은 국내의 많은 내용을 파악하고 진단하고 실천해야 하고 국제 외교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어야 한다.

1.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 얼마나 부담이 되었을까 상상해 볼 수 있다. 막상 왕이 되어 너무나 어려움을 깨닫고 신앙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였지만 하나님께 감사하여 이기도 하였지만 너무나 무거운 짐이기도 하여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고 감동받은 하나님이 무엇을 줄까 하니 지혜를 구했다는 것이 아닌가. 지혜를 구하여 지혜롭게 다스리고 신앙으로 다스리므로 국내에 황금이 돌같이 그리고 외국에서도 솔로몬 지혜듣기 위해 찾아와 황금이 돌같이 경제 문제 해결 그리고 국제 외교관계를 잘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정도가 아니라면 최고의 인재를 구해야 할 것이다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이 누구나 솔로몬같은 전무후무한 지혜자는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력있고 헌신적 사명감있는 인재를 등용하여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머리는 빌릴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최고의 인재들을 구해야 한다. 적재적소에 실력있는 인사를 균형감 있게 하여야 할 것이다. 뭐라할까 탁월하고 헌신적 준비된 인재를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혹 조선시대의 정도전이 혹 나라를 위한 정책적 비젼의 준비가 잘 되어있고 희생과 헌신의 사심없는 사람이었다면 그와 같은 인재를 찾거나 등용하여 국가 비젼을 실천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미 외교 관계의 역할을 할 누군가를 보니 그러 그러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을 감당해야 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했는데 말이다. 한편으로는 대통령 직이 얼마나 무거운 직임인가, 그러므로 대통령 직을 아무나 하려고 하여서는 안되는데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면,, 또 스트레스 받으며 퇴보를 경험하며 그것을 국민들은 배워야 하는지,,  

나라의 국내외 상황을 보면 그 상황에 역할이 많을 정부와 정당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일이다.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정부 정당안의 신앙인들은 역시 기도하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이 나라에 실행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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