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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기 어려운 도올 님의 신학학설 그리고 ,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7-26 (화) 07:04 4개월전 308  

어떤 분의 호를 제목으로 넣어 글을 쓴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의 신학에 관한 강의의 제목이나 내용을 잠시 보면 기독교의 정통적인 전통적이 입장에서 동의하거나 받아드리기 어려운 내용이 적지 않다고 본다. 내 개인적으로 보아도 동의하거나 공감하거나 받아 드릴 수 없는 내용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강의를 노자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고 근래에는 거의 보거나 듣지 않는다. 단지 제목이 특이하여 오분 내외를 몇번 들어본적이 있다. 그 내용이 공감이나 동의 할 수 없어서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더 이상 듣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럼에도 유트브의 조회수나 구독자는 많고 많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이 있는 듯 해서 그러한 것인지 무엇인지 연구해 볼 필요도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다시 이러한 제목으로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은 그 내용이나 제목이 기독교의 정통 전통 성경신학 또는 신앙에서 동의하거나 받아드리기 쉽지 않는 내용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정통 전통 교회에서 받아드릴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 할지라도 구태여 필자가 글을 꼭 써야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도올님이 본 교단과 연관된 분으로 알 수도 있어 이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도올님이 본 교단에 소속하여 본 교단의 어떤 교회에 출석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타 교단의  어떤 교회에 소속이 되어 출석하시는지도 잘 모른다. 그리고 이 분은 유트브에서 신학에 대해서도 강의 하는 듯 하지만 국내외 어느 신학교를 졸업하지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만약에 신학을 강의 한다면 조금 특이한 경우라고 하겠다. 신학대학의 학사 명예 졸업장은 있을지언정 신학대학에서 4년을 공부하여 논문을쓰고 받은 신학사 졸업장이 없는 분이 만약 신학을 강의 한다면 누구나 다 특별한 경우라고 할 것이다. 이 분은 어느 신학대학의 일, 이년 공부한 것이 신학대학에서 공부한 정규 과정의 전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세상 말로 신학을 독학하였다고 할 수도 있겠다. 신학사 논문을 쓰지 않았다면 신학사로서 검증되지는 않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또한 어느 교단의 목사 고시를 준비하거나 합격하여 소정의 과정을 거친 후에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아니다.

목회자가 아닌 분이 신학을 가르칠 수도 있지만 좀 그러하다 할 것이다. 목회현장에서 전하고 목회하는 것이 없었다면 어떤 면에서 평가 받고 검증되었다고 할 수도 없다. 그 과정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분은 어느 교단에 속해 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뭐라할까 학문적 자유인으로 자신이 공부한 것을 자유롭게 말하는 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다른 분야에는 모르지만 기독교 신학과 신앙에서는 전통적 정통적 교리 또는 내용과 다른 부분이 적지 않은 것 같다.

그러므로 기독교계 또는 어떤 교단도 그 신학에 공식적으로 동의 한 것도 아니며 동의 할 수 없다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신학적인 부분에 한정해서 말한다해도 그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 없거나 어렵다는 것이다. 그 분의 강의를 잠깐 들으면 하나님을 잘 믿으라는 것인지 그 무슨 신학이 잘못 되었으니 어찌하라는 것인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 무엇인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가 그러하다.

교회의 신앙고백인 마16:13-21 에 근거해서 예수를 잘 믿으라는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는 듯 하다. 그럼에도 그 조회수 구독자가 많은 것은 기이하다는 것이다. 그 강의가 무엇이 있는 듯 하고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기에 그러한 이유도 있는가 하기도 하는 것이다.

도올님은 초기에 텔레비젼 장기간 연속 노자 강의에서 많은 화제와 관심을 가졌는데 그 후 어떤 가정주부가 저건 아닌데 하며 노자를 웃긴 남자 라는 책을 써서 그 책도 상당한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안다. 노자의 사상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약간은 알지만 말이다. 이 분이 여러 분야 방면에 관심을 갖고 약간 그 분야마다 공부하여 전문적 강의를 하는데 그것이 크게 유익하고 가능한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지적인 면에서도 비슷하다고 보는데 한 사람이 여러 분야를 공부하여 전문적으로 강의 할 수 있는지 말이다. 다른 분야에 대한 그의 강의의 학문적 신뢰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런데 적어도 기독교의 신학에서는 그의 주장 학설이 공감하거나 받아드리기 어려운 내용이 많다는 것은 분명히 말하고 알려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대중적인 유명세에 마치 그 분의 신학 강의 내용이 정통적 전통적 기독교의 교리 또한 신학인 것으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 분이 어느 교단에 신앙인 교인으로 소속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신학교을 졸업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예 신학사 외에 신학사는 없는 것으로 안다. 신학교 1,2 때의 신학적 사고와 신학 3, 4 년 후의 신학적 사고는 너무나 다를 수 있고 졸업 후 단독 목회 3년의 후의 신학적 사고는 또 너무나 다를 수 있는데 도올님은 그중에서 단지 신학 1, 2 년을 수학하고 신학분야에도 강의 한다는 것에 아쉬움 또는 참고가 있어야 할 것이다. 결론은 그의 신학 학설 이론들의 대부분은 공감하거나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  성경연구 (Bible study)

기독교의 전통적 정통적 신학은 기독교회 역사에서 이미 수많은 비성경적 심지어 반그리스도적 교리와 신학 신앙 등등의 공격에서도 정립되고 전해내려온 성경적 신앙 신학 교리 인 것이다. 그리고 그 근거는 마16: 13-21 에서 볼 수 있다.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교회 탄생의 근거를 알려주고 이 신앙고백에 근거하여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과연 그 약속대로 교회를 세우신 것이다. 이 교회의 신앙고백이 없다면 교인이라고 할 수도 없고 이 신앙고백과 다르다면 교회의 정통 전통의 신학이라고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이 되는 신앙고백이 무엇이고 교회의 신앙 신학 교리가 무엇인가 보자. 이 신앙고백이 없었다면 교회의 탄생의 근거가 없는 것이다. 이 신앙고백과 일치하지 않으면 교회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없다. 이 신앙고백을 하였을 때 복된 사람 교회의 교인 천국 열쇠를 받을 수 있고 예수님의 영 성령과 교통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마16:

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이 교회의 신앙고백을 믿고 고백하지 않는다면 교인이라고 할 수 없으며 더구나 신학강의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나라의 어떤 신학자가 그러한 경우가 있는 듯 하는데 그것은 자기 모순이다. 이 고백이 없이는 교회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신학교가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강의하면서  이 신앙고백이나 교리를 믿고 고백하지 않으면서 신학강의를 하는 것은 자기모순 자기위선이기도 할 것이다.)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 무엇을 언제 어디에서 왜 무슨 신앙고백 후에 비로서 가르치셨을까요,)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 여기의 왕권은 마17:  변화산 사건과 행 2 장을 연결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마16:

13 When Jesus came to the region of Caesarea Philippi, he asked his disciples,

"Who do people say the Son of Man is?"


14 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Jeremiah or one of the prophets."


15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18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19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20 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22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23 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24 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25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find it.
26 What good will it be for a man if he gains the whole world, yet forfeits his soul? Or what can a man give in exchange for his soul?
27 For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in his Father's glory with his angels, and then he will reward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28 I tell you the truth, some who are standing here will not taste death before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1. 그렇다면 과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교회가 탄생이 되었는가,

그것은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에 기록하고 있다. 사도행전은 교회의 탄생과 교회에 주신 약속의 성취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 가 기록하였다. 누가는 사도 바울과 같이 육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거나 배운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울의 주치의 동역자로서 육신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 성령의 함께하심과 역사를 생생하게 보고 경험하고 그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누가는 예수님의 영 성령의 역사를 의사의 눈으로 세밀하고 정밀하고 과학적으로 관찰하였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도 바울과 같이 육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였고 그 때에는 육신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육신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 성령의 역사를 보고 믿고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복음을 성령복음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것이다. 의사인 누가는 문학가 역사가로도 불리우기도 한다.)

눅2:1-4

행1:8

행2:1-17-


=. 부록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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