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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19 - 정당의 다당제는 어떠할지2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8-02 (화) 07:48 6개월전 292  

세계 어느 나라가 한국과 같이 양진영으로 극단적으로 갈리어져 서로 적대적으로 까지 하는 정당들이 많이 있을까, 정치는 3류라는 말이 오래 전에 회자되었다. 얼마 전에 누구나 추측하기를 한국에서 유버들이 무조건 극좌나 극우를 내세우면 그 지지도가 상당할 것을 예측하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그 당시 언론이 조금 기울져 있는 상황이기도 하였는바 과연 즉좌나 극우의 언론 유버들은 상당한 돈벌이까지 되었다는 것은 보도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어쩔 수 없이 그유버들을 동조 영향까지 받았던 적지 않은 국민들이 이제야 그 실상을 알게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이제 공영방송이 더 낫다는 것 그리고 언론이 어느 편에 편파적이었다는 점도 있었지만 언론의 한 기능이라고하는 비판적 사명을 다하는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왜냐하면 지난번 정부를 비판한 그 자세가 현 정부에게도 거의 동일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수를 다시 보게도 되는 것이 그들이 앞장서 가장 노력했던 보수 정부 여당에 대하여도 비판하고 있는 것을 통해서 일부 보수논객들은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균형감을 가지고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모습으로 보이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지금의 누군가 그렇게 부르는 소위 극좌 개인방송 유버들이야말로 전혀 균형감이 없이 편파적 일방적으로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그렇게 균형감없이 일방적으로 세뇌된 것인지 그것이 자기들의 슈퍼쳇이나 무슨 이익이 되는지는 좀 더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이다. 

지난 대선은 역대 최대 비호감 선거 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 결과에서도 그대로 역력히 보이는 것이다. 찍고 나서 아차하는 국민들 안찍고 나서도 아차 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그 결과를 보아서도 알 수 있다. 이제 중도적 국민들은 지금의 양당을 보며 갈곳이 없다할 여론이 늘어날 수도 있을 듯 하다.

그러므로 꼭 다당제가 더 좋다거나 반드시 다당제를 하여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시대적 상황에서 고려해 볼 만 할 것이다. 몇 가지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은  

한 나라의 여야 양당이 적대적 그 이상으로 적대적이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그 모습을 보는 국민들은 또 하나의 스트레스 일 수 있다. 협력 토의 더 좋은 결론의 여야정당이 아니라 말이다. 이렇게 여야가 적대적인 나라가 많이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의 여야 상황이 다당제를 부르는 중인지 모른다. 여당은 적어도 두 당정도로 분당이 될 가능성이 보이고 많은 듯하다. 그런데 그것이 이제는 시대상황에서 나라에 국민에게 유익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정부 여야 정당 그리고 군소정당까지를 보면 국민들은 갈 곳이 없다 할 것이다.

야당도 그러하다. 야당안에서 특정인에 줄을 서서 무슨 개*부대인지 팬덤 편파 유버들의 당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다. * 부대는 개혁의 * 이라는 대 행태를 보면 개혁의 대상의 *이 적절할 듯하다. 홍위병이나 탈레반은 신념이나 신앙 등 어떤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아는데 개* 부대는 무엇으로 부대가 되는지 알 수 없는 부대로 중도층의 **의 대상이 될 그러한 당이라면 함께 할 수 없을 것이다. 야당의 모습이 참 이상하다.

엊그제는 야당의 당대표로 출마한 인사가 무슨 국회의원 욕하는 플렛폼을 만들자고 별 희한하고 귀를 의심할 정도의 말을 하였다. 선플을 하자고 한마디 하면 될 일을 국회의원 욕하는 플렛폼이라 해외 토픽감이고 어느나라를 욕천지 문화로 만들자는 것인가. 예전에는 군대에서 욕은 접미사에 불과했다고는 하지만 언어는 그 인격이다. 어찌 야당의 수준이 이렇게 되어가는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정당대표의 후보정도 되려면 국민의 호감 한반도 비젼 국제 관계 경제 문제등의 정책과 비젼을 제시하여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 무슨 국회의원 욕하는 플렛폼 만들자는 것은 무엇인가,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셨는데 말이다. 말은 그 말하는 그 자신이기도 하다면 그러한 말은 그 자신의 실상 성향을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정부 여당을 보면 그 쪽에 기대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 쪽도 나라와 자신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분당이 될 가능성이 상당한 것 같다. 지금 상황에서는 여야의 신당을 국민들이 지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현 정부 여당은 국내의 정책 남북 관계 국제 외교관계외 등등에 너무나 준비가 안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 백일이 안되는 상황에서 긍정지지가 이십 프로 데 인데 문제는 앞으로도 기대가 되지 않는 것이 더 문제일 것이다. 한 때는수사권을 가지고 온 나라를 거의 일년 내외를 불안하게도 했던 심지어 정치인 국회 대통령 위에 있나 할 정도이었는데 막상 대통령이 되어 보니 참 유규무언일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방향이 예측불허이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청와대는 왜 갑자기 옮겼는지 새삼 의아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한 공약은 대선때도 없었고 전격적으로 실시 실천하였기에 국민 대부분은 아직까지도 어리둥절 어안벙벙 일 것이다. 거기에 대한 국민적 검증 평가도 나중에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나라를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이다.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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