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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 메시지 93 - 자주 주권과 사드 외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8-16 (화) 07:05 3개월전 274  

한반도 평화 공존 왕래를 위한 금강산 관광 사업과 남북의 개성공단 사업의 민족사적 성업만 무너트리지 않고 사드만 한달 내외 남은 아니 대행정부가 전격적으로 반입하지 않았다면 한국의 자주 독립적 결단으로 더 많은 유익이 있었을 것인데.,, 자주 독립 평화 세계 공영의 정신이 담긴 삼일절 백주년이 되는 해는 의미 있는 해이었다. 그런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이유인지 하필 그 기간에 한국 대통령을 바로 그 기간 그 날에 초청하였다는 것이다. 무슨 한국에 좋은 특별한 일이라도 있는 것인가 하였을 것이다. 별 내용도 없었는데 그 기간에 기어히 초청한 것이다. 그 때 삼일절 백주년 기념으로 정부에서 좀 더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그 때 하필 한미회담하자고 초청을 하다니,,

현재의 일본은 미국을 가장 의지하는 입장일 것이다. 언젠가는 미국을 기습공격하고 미일은 전쟁을 한 나라이다. 그런데 지금은 미일이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 전략적인 필요 때문에도 동북아에서 패권을 위해서도 서로를 강력하게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드,, 평화를 위한다고 집에 탱크 한 대를 둔다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동네가 평화 분위기가 되면 구태여 집에 탱크까지 준비하는 것은 전혀 필요없을 것이다. 안전을 위해 동네에 탱크나 미사일을 둔다면 오히려 그 동네가 누군가의 원점 타격의 목표가 될 수도 있다. 보관 관리 비용 자리차지등 문제와 관리 비용도 많고 많이 들것이다. 물론 어느 동네나 최소한의 보호적 안전장치는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호신용 무기를 집에 둔다는 것이 반드시 안전을 준다고 할 수 없다. 평화가 최고의 안전이다.

1. 팔이오 연설을 보며, 상투적이 아닌 연설 신뢰 안에서 진정성 있는 연설이 아니면 공허하다. 

금강산 폐쇄 747 ,, 평화프로세스 운운 하는 말하고 개성 공단 전격철수 민족사적 성업을 말이다. 이러한 자세로 어떤 그럴듯한 말을 하여도 공감없고 비웃음만 살 수 있을 것이다. 신뢰와 상호 존중이없는 상황에서 어떠한 그럴듯한 말도 언어의 낭비이고 울리는 꽹과리 일 뿐 것이다.


북한 관계 언급은 연설은 상투적 자랑용 과시용 같은 연설이라면 안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상대가 무엇을 하면 우리는 금은보화로 채워주겠다는 등등은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공허하고 오히려 그 이상일 수 있는 말이다. 연설담담 참모들도 그러한 심지어 비웃음을 살정도의 연설은 고려하여야 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공허한 상추적 말의 남발을 국민들은 수 없이 들었을 것이다. 진정성과 존중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더 필요하고 중요하다

개인관계에도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배려와 신뢰 그리고 예의를 갖추어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어떤 친구 사이가 좀 소원해 졌는데 네가 잘하면 나는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고 금은 보석을 주겠다고 하면 세상 누가 그러한 말을 받아 드릴 수 있겠는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무시하고 그러할 마음도 뭐 역량이나 의사도 가진 것도 없으면서 상대방이 잘하면 부귀영화 금은보석을 주겠다면 상대방의 비웃음을 살 것이다. 입장을 바꾸어 상대방이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면 비웃고 말 것이다. 외교 전문가들로 자기 사고에 갇혀 정책을 펴지 않아야 할 것이다. 국제 외교도 상호신뢰 진정성이 가장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연설을 할 때에도 목에서 나오는 연설이 아니라 혼이 마음이 담긴 가슴에서 나오는 연설이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철학과 사상과 신념이 머리 뿐 아니라 마음에도 담겨 있어야 사람들의 공감과 감동이 있을 것이다.

동북아의 평화와 일본의 평화헌법 개정과 우지무라 간죠 교훈,, 할아버지 무사,,아버지가 아니라 할아버지로 기억되는데,, 평화로운 세상을 한탄하였다고 한다. 그 때 일본은 우찌무라 간죠의 말을 들었다면.. 그는 학교에서 해직이 되어 자유스럽게 강의 하는 입장 결과가 되었고 그것이 오히려,,  

( 사드 외 ,, 동북아 평화와 ,, 사드 ,, 북한을 공격을 막는다고,, 최강의 ,, 미국 ,, 무기 장사,, 왜 중국이 반대하는지,, 한국이 최전방,, 최강국 ,, 한국군 ,, 의무 국방,, 군통수권자와 병역,, 북한에 뭐 어떡하년 도와주겠다는 둥 상투적인 이야기,, 기분 상할 ,, 만약 북한이 남한 어떻하면 우리가 도와주겠다는 둥 뻥같은 이러한 말은 비웃음만 사게 될 것이다. 개인관계의 인간관계도 그렇게는 않할 것이다. 전혀 진정성이 없는 위선적 과시적 말일 수 있다. 상대방이 상대에게 이러한 식으로 말하면 진정성있게 받아드리기 어렵고 상대방을 심히 자존심상하게 하며 모욕적이게 들일 수도 있다. 상대방이 그러한 식으로 대하면 어떠하겠는가, 역지사지 해 보시라.

우리는 즐겁게 호응하겠는가, 오히려 기분 그렇다고 냉소하며 비웃을 것, 상대방을 전혀 배려 존중하지 않는 진정성 없는 실행의지나 능력도 없는 과시적 언어를 할 남발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무슨 747 이니 평화 프로세스라고 하면서 금강산 개성의 민족적 한반도의 성업을 무너트리고,, 무슨 무엇을 하면 크게 도와주겠다니 하며 무슨 통큰 담대한 제안이니 하는 허망한 소리,, 진정성 없는 기분 나쁜 ,, 사드가 북한 공격 방어라고 .. 한국 최전방에,, 군통수권자는 ,, 병역을 감당하였던 ,, 사드 배치도 정권 전환기 즈음의 야밤에, 약 한달이면 정권이 바뀌는데 전격적 야밤에 , 성주의 땅도 어떤 기업이, 한달이면 정권이 바뀌는데 그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그것이 기이하다. 아니 그 이유를 짐작할 만한 사람은 다 판단할 것이다.

그런데 그후 한국에서 조선총독부 무엇인지 하는 말을 들었던 미 대사, 정통 외교관 출신이 아닌 해군제독이 전역과 동시에 한국에 미 대사로 부임한 것도 좀 이상하다. 무슨 국제적 그 무엇이 있었을까, 그의 모친이 일본 분인데 왜 구태여 한국의 대사로 오게 되었는지, 그것도 좀 부자연스럽다 할 것이다. 그 사람의 미국이나 일본의 입장을 더 대변 할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이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번의 한국에 부임한 미 대사도 한국 정서에 좀 그러할 것인데 그 이유가 진짜 궁금하고 이상하다. 

대사 부임의 아그레망 과정은 잘 거쳤는지무슨 이유인지 뭔가 좀 이상하다. 아그레망을 진지하게 거치거나 그 나라의 정서를 고려하는 것이 그 나라를 존종해 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이 외교의 기본이기도 하고 말이다. 근래에 연속적으로 한국에 미 대사 부임이 좀 이상한 듯 하다. 파견국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그리고 그 나라에 좀 더  좀 더 대사가 필요할 것이다. 부임하기 전이면 좋고 부임한 이후에도 부임한 나라를 위하여도 최선을 다할 각오가 된 분이 적절할 것이다. 그런데 지난 번에는 한국에 대한 태도가 이상하고 아니 교만이라고 할까 군대에의 고위급 장교에서 막 전역하여서 인지 직업외교관이 아니어서 훈련받지 않아서인지 좀 안하무인의 언행으로 보이는 모습도 적지 않게 보았던 것이다.

그 나라가  자주국가이듯이 상대국도 자주국가이다. 상대국을 정중하게 존중해 주어야 자신도 자신의 나라도 정중하게 존중받을 것이다.이것은 외교의 기본 아니 인간사의 기본일 것이다.)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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