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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하여 24 - 정부 여야 정당,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8-26 (금) 07:29 3개월전 280  

언젠가 남한의 중부권의 어떤 산의 정상의 중턱에서 그 전망 전경을 보며

그 시원하고 아름다운 전경을 보고 바로 떠오는 생각이 있었다. 아 이렇게 아름답고 시원스럽고 속이 확트이는 넓은 땅을 두고 왜 사람들이 그렇게 대도시로만 모여사는가 하였다. 건물 숲을 이루고 좀 탁한 공기에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 답답하게 살아가고 있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아름답고 시원한 땅에는 주택도 없고 사람들이 살지 않는 것에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국토면적이 좁다고 어려서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지만좁다는 신선한 공기의 확 트인 전경을 보며  국토가 넓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 아름다고 시원스럽고 넓은 땅에는 왜 사람이들 거의 살지 않고 그렇게 대도시에민 모여 살아가는 것이 순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다시 생각하면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는 직장이 있어야하고 교육 시설이 있어야 하고 교통망이 만들어져야 하고 등등이 대도시에 잘 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이러한 곳에 많은 사람들이 살게되면 자연과 강도 오염이 될 수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아름다운 강산과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에 사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대도시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대도시 가까운 곳에 신도시들을 만드는 것이 그 한 방법이고 그것은 실행하기도 하였을 것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투기와 돈벌이와 연결되어 대도시 주위의 집값은 대도시와 큰 차이도 없는 듯이다. 한편 대도시로 출퇴근 해야 하는 과정에서 교통란도 겪고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국토를 전국민들을 위해 잘 활용하면 해결하기 힘든 주택문제도 많이 해결할 수 있고 신선하고 쾌적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과 친화적으로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여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일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투기와 돈벌이와 연계되어 있었기에 문제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국가가 정책적으로 잘 하였다면 상당한 성과는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전국민을 위한 바람직한 적절한 정책을 실천할 수 있었을 것이다. 어떤 정부 어떤 정치지도자라면 이러한 비젼을 잘 준비하여 실행했어야 할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양 정당의 구호가 공정과 상식이라는 구호들 이었는데 이러한 구호는 추상적이고 막연하게 도덕적이라고 할까 그리고 아전인수로 정당화 할 수 있는 국가 비젼과 정책과는 연결이 안되는 공허한 추상적 구호가 아닌가 할 수도 있다. 

남한의 중부권이 아니라면 한반도의 중부권을 예로 든다면 금강산 관광 사업 개성공단 사업은 민족적 고상한 가치에와 함께하는 실용전 한반도 비젼이고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민족적 위대한 사업을 어떤 두 정부가 차례로 무너트려 버린 것이 천추의 한이 할 수 있다고도 할 것이다. 물론 다시 시작 하면 되는 것인데 그것은 한반도 남북이 실천하면 되는데 이제 외세까지 그것을 다시 더욱 방해하는 모습도 본다. 또한 한반도를 긴장지역 군사훈련지역 무기 판매 이익을 위한 지역 등등 여기 다 언급하기 그러한 외세의 자국의 근시안적 이익 목적으로 방해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의 정부는 너무나 준비가 안된 얼떨결에 태어난 정권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이유도 있고 어떤 미래 비젼이나 현재적 신선한 준비된 감동의 정책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정부 출범 후 정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칠십프로 내외이고 긍정적 여론이 이십퍼센트에 진입한 것을 보아서도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 

바로 직전 정부에서 그야말로 담대한 한반도 남북의 평화 번역정책 평화경제를 과감하게 실천하였을 때 국민의 정부지지 여론이 팔십프로 이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물론 전 정부는 그 오랜 기득권보다 그 동안 소외 되었던 인재등용 즉 적절한 균형적 인사정책 등의 감동도 있었을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 평화경제 정책 그리고 그 진정성 있는 실천은 많은 국민들의 지지 여론이 있었다는 것을 지난 정부에서 볼 수 있었다. 그것을 깊이 연구 통찰해 보았어야 할 것이었다. 그런데 현 정부는 여러면에서 나라의 여러 현안에 대해서 개별적 종합적 그림이 거의  준비가 안되었다는 것은 대부분 새삼 알 았것이다.

이러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도 남북관계가 평화 공존 협력 정책이 실천되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한편 최근 정부의 북한에 대하여 담대한 무엇이라는 것은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오히려 비웃음 갖게 하고 표현이 그러할 수 밖에없어 이하 생략이다. 누가 보아도 적어도 대붑분이 보기에 진정성이 없는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구호적 과시적 그 무엇인 것으로 보일 것이다.. 소리 없이 현실적으로 실천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단지 그러한 과시적 말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역효과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남북관계 담당할 인사들 그리고 한미관계 훈련 재개 등을 더 언급하기도 그러한 모습을 보이면서 담대한 등등의 그럴듯한 말을 홀로 외치는 것은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으로 볼 남한의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단지 구호적이고 과시적이고 진정성은 일도 없는 양두구육이라면 표현은 지나칠지 모르지만 내용적으로는 그러한 것 아니겠는가 볼 수 있을 것이다. 진정성이 중요하고 내면의 그러한 간절한 마음과 철학이 있다면 말을 안해도 실천으로 보이는 것이 먼저 였을 것이다. 전전 전임의 어떤 정부들도 구호는 그러한 류로 말하였다. 상대방과 서로의 신뢰감이 없다면 일방적 과시적 구호적 등등의 빈말의 잔치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상대방과의 신뢰도가 전혀 없는 상대에서는 어떤 그럴듯한 말도 오히려 비웃음의 메아리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진정성과 비젼과 그 무엇이 있었다면 마이크 앞에 일방적 과시하는 듯 말은 오히려 역효과만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다. 나라를 위한 어떠한 구상도 없이 바로 국가 지도자가 된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국민들이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것을 배우게 될 듯하다는 것이다.

현 정부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준비가 안된 정부 미래비젼을 알 수 없는 정부 어떻게 이 나라를 위하여 일할지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불철주야 준비하며 정부의 정권의 희망적 실용적 정책을 위해 최고의 가치 실천을 위해 주위에 한반도 남북관계의 인사 정책 경제적 유익을 위한 최고의 적절한 인사를 등용하여 실행하여야 할 것이다. 누군가 머리는 빌릴 수 있다고도 하였다. 가장 적절한 헌신적 최고의 인재들을 등용하여 너무나 준비없이 얻는 정권의 정부에서 잘 하여야 할 것이다. 

정부 여당의 현재가 그러하다면 야당에 기대를 할 수도 있는데 대선 이후의 야당은 말하기도 아까울 정도로 가관이다. 국민이나 정당의 가치를 위한 것 보다 개인의 사당화 작업이 목적인 듯이 말이다. 거의 맹목적 이라 할 수 있는 일명 개* 부대 일부 유버들 일부 국의원들이 어떤 가치와 비젼과 나라를 위한 보다 자신들이 줄 잘 서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구태한 모습이 너무나 역력히 보인다는 것이다. 최근의 일부 야당정치인들의 모습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그 무엇인지 국민의 무엇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라 할 것이다.

당내의 무슨 법을 개정하자고 하고 부결된 법을 또 다시 고쳐서 재 의결하자고 하고 참 가관이라는 말도 너무 아깝다 할 것이다. 국민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파들의 눈 앞에 이익에만 매몰되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정당의 목표가 사당화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것 아닌가, 그런데 최근의 행태들을 보면 일일이 나열하기도 그러하다. 왜 역사 깊은 국민을 위한 정당이 그렇게 되어가는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임의 어떤 대통령을 거명하기는 그러하지만 그 당의 어떤 정치인을 그 당시의 상황에서 지역구도 문제 해결을 위해 낙선을 알면서도 달걀로 바위치는 무모한 실천같았지만 그 노력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까지 선출되었다. 대통령의 직임에 선출되기까지에는 많은 사람들의 감동과 열정적 지지가 있었기에 대통령에 선출되기도 한 것이다. 지금의 이 정당의 모습은 이러한 모습이 1도 없는 듯하다. 무엇을 보고 팬덤 극성지지가 있는 것인지 중도층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할 것이다. 대선 이후의 야당의 모습을 보면 이러한 정당에 기대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여기에 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이 이른 바 중도층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 과정을 보고 다 판단하였을 것이다. 

한편 거대 야당은 대선에 패배한 그 이후의 모습은 어떠한가, 그 모습을 새삼 언급하기도 그러한 그 모습이 가관이다. 그러하였다면 자성을 하고 국민에게 공감을 줄 감동의 국민을 위한 정책과 노력 그리고 그 무엇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대선 이후의 모습들은 참으로 한심한 모습을 아전인수 권력을 위하여는 수단관 방법를 가리지 않는 모습이다. 무슨 누구 개인을 위한 사당화로 가는 것이 최우선인 듯 한 모습이다. 어떤 정책 인품 비젼 품격 나라를 위한 어떤 감동의 그 무엇이 보이는가, 최근의 모습들은 참 가관에 가관이다 

정부 여당이 야당이 분단되어 동족이 아직도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협력 번영 평화경제의 비젼을 자주적 근거에서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누군가 이제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는 삼류라고 하지 않았던가, 국민을 위한 국민의 주권에 의한 근거에서 정부 여당 야당이 잘 하여야 할 것이다. 여당도 지금 그러 그러한데 더 나은 정당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다.


왜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가문의 자랑과 명예와 영광이 목표인지, 나라를 위한 목표가 먼저인지,

자기 만족을 위한 자기 개인의 명예와 권력과 영광 아니면 그 무엇인지,


공적인 지도자로 국민을 위한 그 무엇때문인지,

국민을 위한다면 자신이 무엇이 되는 것보다 국민이 앞서야 할 것이다.


자신 개인의 그 무엇보다 오직 국민을 위하려고 한다면 그 마음은 가상하지만

그만한 역량 품격 정책 비젼등을 상당히 잘 갖추고 준비되고 훈련되어었어야 할 것이다.


신앙인들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 묵상 (medatation)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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