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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 그 이후 (행전) - 성경연구 77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9-06 (화) 07:54 4개월전 288  

1.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처음 듣고도 그누구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 아무도 믿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적 사실이라면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 승천의 장면을 누구도 다시 볼 수 없으나 사도행전을 통해서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의 부활을 알지 못한다면 사도행전은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책 중의 하나가 될 것이었다.

초대교회를 누가 세우시고 인도하셨다는 것인가, 도대체 누가 교회를 세우시고 누가 그 초대교회를 도우시고 인도하셨다는 것인가 말이다. 분명한 것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어떤 분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면 도대체 누가 사도들 교인들과 함께 그 일을 하셨다는 말인가, 초대교회사에 나타난 그 놀라운 일들이 적어도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에 의하여 일어났던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과 그의 성령으로 교회를 세우시고 그의 성령으로 땅끝까지 그의 이름 그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초대교회사 사도행전과 교회사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1. 예수님의 부활은 믿기가 참으로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서구의 어떤 신학자들은 예수님이 사람들의 마음에서 부활한 것이라는 둥 말하는 설이 있다. 그러한 부활이라면 예수님의 진정한 사실적 부활신앙이라고 할 수 없으며 말장난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한 부활론이라면 구태여 믿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그 영광스러운 행적을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기도 한 그 장면을 보고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고 한 말씀을 들은 제자들도 부활의 장면을 전하는 여인들의 말 믿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 믿지 못하였다는 것이다.이렇게 부활신앙을 인간 이성적으로는 갖기 어려울 수도 있다.


1.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사도행전은 어떻게 기록될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사도행전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초대교회사 성령행전이라고도 하는 사도행전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누가 어느 누가 사도행전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사도행전은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책 중의 하나일껏이다.

물론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성경 신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도 그러하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대부분 미래에 되어질 일이기에 어렵다 할 수 있으나 사도행전은 이미 일어난 일의 역사적 기록인데 예수님의 부활을 모른다면 참으로 그 그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울 책이라 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의 부활 승천이 없었다면

사도행전 2 장의 교회 탄생, 예수님의 성령으로 오셔서 약속대로 교회를 탄생케 한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서 나면서 부터 지 못한 사람을 걷고 뛰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는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의 부활 승천 성령의 강림이 없었다면 성령행전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사도행전 3장의 표적

7장의 내용 12장의 내용 16장의 내용 27장의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 예수님의 영 성령의 오심이 아니었다면

교회의 탄생을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의 역사를

사도행전의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시, 사도행전의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가지고 사도행전을 읽은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 성도의 부활을 인간 이성적으로는 어쩌면 너무나 믿기 어렵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인간 이성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의 부활,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 부활 승천 그의 성령으로 약속대로 강림하심을 알지 못한다며   

이 세상 사람 누구도 사도행전을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을 예수의 영 성령 행전이라고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그 예수의 영 성령은 오늘도 성도들 안에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영은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기에 볼 수도 만질 수도 이성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그 역사를 통하여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도바울의 동역자 주치의인 의사 , 사도 바울의 동역자, 역사가 누가가 기록한 사도행전의 모든 부분 많은 부분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1. 사도 바울이 기록한 부활장 고전15장

사도 바울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너무나 확고하게 전혀 믿지 않았다. 오히려 교회를 가장 핍박하였더. 그것은 그의 누구보다 열심인 신앙 유대교적 신앙때문이었다. 그런데 고전 15장의 부활장은 예수님의 제자들 중 한 사람이 아니라 교회를 핍박하였던 사도 바울이 기록한 것이다.

신약성경 27권의 절반을 기록한 사도 바울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다. 오히려 살기등등하여 교회를 핍박하였다.

사도 바울 사울은 구약의 신앙에 누구보다도 철저하였던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셔서 세운 교회를 받아드리지 않았다. 오히려 여전히 살기 등등하여 이방 나라까지 가서 교인들을 잡아오고 초전에 교회를 사라지게 하는데 가장 앞장선 열렬한 구약의 신앙인이었다.

그런데 다메석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성령으로 만나고 여러 확실한 체험을 하고 즉시로 예수님을 구약에 약속한 그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언하였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의 성령으로 세우신 교회를 믿지는 않았지만 스데반 집사의 순교 직전 선언을 통해서 교회가 무엇인지 무엇을 전하는지 잘 알았을 것이다. 그는 스데반의 말을 믿지 않고 순교당함을 당연히 여기고 그 후 여전히 살기등등하여 교회를 교인들을 박해하려고 이방 나라의 수도 다메석까지 가서 예수 믿는 자들을 결박하여 잡아오려고 하였던 것이다. 그 다메석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들었고 체험하였다. 그 내용은 행 9장에 매우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사도 행전은 바울의 주치의 선교동역자 역사가 누가에 의하여 기록하고 있다. 

신약 성경에 부활장은 바울에 의해서 기록되고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행적이나 말씀을 들은 적도 없고 예수님의 표적을 본적도 없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적도 없다. 그 점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 모든 이방인들과 같다. 그 바울이 부활장을 기록한 것이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 한 사람이 기록한 것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 부활 이후의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과 만나고 교통하고 그 역사를 체험하였고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성경 연구 ( Bible investigation)

6:

나는 부활이요 생명,,

      

16: 

그럼에도 제자들은 여인들이 소식을 전하였을 때 아무도 믿지 않고,, 베드로와 요한만이,, 

도마 도 믿지 않았다. 우리도 죽으로 가자 했던 도마도,,나의 주 나의 하나님

바울,, 메시야가 고난 십자가에 죽으심, 믿을 수 없었으나,,  

바울이 부활장을 쓰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의 영으로 나타나시고 ,,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그의 성령으로 만났기 때문이다. 죽으심이 있어야 부활 승천 성령으로 강림하시고 그리스도로 죽으시고 그의 교회를 세울 수 있다. 성령으로 오심은 부활의 확실성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청년의 부활 케 하심 ,, 정년아 일어나라?

소녀야 일어나라 ,, 살아나라 아님 ,, 살아있다,,

나사로야 살아나라,,

 

누구도 창조의 결과 이성적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듯이,,,

부활도 그 누구도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이니 무슨 논리 설명이 있겠는가,,

 

제자들도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전한 도마도 ,,

요한계시록 받모섬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그의 성령으로 ,, 변화산에서 모습 같은 ,, 모습으로 ,,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그러나 ,,

 

1. 변화산에  나타난 구약 의 모세와 엘리야,, 마17:


1. 창조의 신비는 어떤 과학도 설명을 못한다.

창조시 하나님의 명령 그대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으니 경험적으로 누구나 믿고 있는 것이다. 부활도 인간 이성적으로는 믿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이다. 혹자가 주장하는 제자들의 마음 속의 부활은 사실이 아니며 심지어  그러한 주장은 어떻게든 이성적으로 받아드리도록 하려는 노력은 가상하다 할지 모르지만 사도행전을 읽어 본다면 그러한 주장은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학설인 것이다. 초대교회사 사도행전에 근거하여 본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죽으심 이후 예수님의 부활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다락방에 문을 닫아 잠그고 두려워하였단 제자들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부활을 전했다는 것은 누구도 공감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그 사실을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 듣고도 성령의 임재가 있기 전에는 무엇이 무엇인지 하며 옛 직업인 어부로 돌아갔던 것이다.

초대교회사 성령행전이라고 하는 사도행전을 보고 오늘의 개인의 역사 교회사 세상역사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 /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처음 듣고도 그누구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것이다.아니 아무도 믿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적 사실이라면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 승천의 장면을 누구도 다시 볼 수 없으나 사도행전을 통해서 알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의 부활을 알지 못한다면 사도행전은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책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제자들도 믿지 못했다.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고 많은 놀라운 기적과 죽은자를 살리시기까지 하셨는데도 그것을 보았는데도 말이다.

 

청년아 일어나라

소녀야 일어나라

나사로야 나오너라 .. 살아나라 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27:62-66

28:1-6

 

16:9-11

 

24:1-11

24:25

    

1. 예수님의 부활을 예수님의 제자 도마는 제자들의 말을 듣고도

 

사도 바울은 그러한 부활의 사실을 믿지 않았기에 ,, 교회를 살기등등하여 핍박하였다.

그런데 부활장을 썼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으로 듣고 동행하였기 때문이다.

 

1. 계시록에서의 밧모섬의 예수님과 변화산에서의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대속의 죽으심, 교회 탄생 ,, 성령의 역사는 불가능..

 

( 리스토벨 기자의 기자적 시각으로 예수부활 탐구 증언 예,)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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