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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 – 로마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9-26 (월) 07:34 2개월전 295  

1.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 로마서

 

1. 신약 성경의 절반을 기록한 사도 바울은 교회의 핍박자 이방 나라의 수도까지 가서 교회의 성도를 결박하여 잡아오려고 하는 여전히 살기 등등,, 다메석 도상에서 ,,,

 

예수님께서는 아나니아를 통해 바울에게 약속하신 그대로

임금들과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인들 즉 온 세상에 예수 이름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 예수 이름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신 것이다. 그 방법은 어떠한 것이었을까요. 물론 바울을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의 나라에 예수의 이름 예수 이름에 나타난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


1.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 로마서를
놀랍고 오묘한 방법으로 신약성경에 두시므로 이방인 즉 오고 오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 이름을 증거하고 예수이름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기록하여 오고 오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신 것이다. 그 방법은 참으로 놀랍고도 놀랍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사랑의 편지를 쓰게하시고
그 후 마침내 이방 세계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이방세계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가이사 황제가 있는 로마에 도착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 뿐 만 아니라 그 편지를 기록하게 하여 오고 오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게 한 것이라는 것이다.

다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르 쓰게 하셔 성경 안에 두게 하시고
그 후 주님의 약속대로 로마를 방문하게 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 마침내 로마는 기독교가 국교가 되고 온 세상에 복음이 증거되는 약속을 성취시키신 것이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로마서를 참으로 높이 평가하지만 한편 어려운 책이라는 평가도 있다. 그 내용이 얼마나 귀한 내용인가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그 로마서를 쓰게된 이유 그리고 그 내용이 성경 책 안에 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계획와 그 방법은 너무나 놀랍고 감격스럽다.


1.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고자 하였으나 여러 번 길이 막혔다고 하였다.

롬1:13

그러므로 바울은 어쩌면 자신이 로마에 갈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로마에 서신을 보내는 형식으로 이방인들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로마에 글을 쓴 것이다.

그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이방인 온 세상사람 들에게 전해야 할 예수 이름에 대해서 즉 복음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자세하게 기록하였을 것은 분명하였을 것이다. 이방인들이 알아야 하고 들어야 하는 복음을 이해하기 쉽게 성령의 감동으로 전심전력으로 준비하여 기록하여 전하였을 것이다. 이방인들이 예수 이름 예수이름에 나타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심 전역하여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기록하였던 것이다


1. 바울의 다른 서신서들은 자신에 세운 교회에 주는 편지라고 한다면
로마서는 자신이 세운 교회가 아니라 전 이방인들에게 주는 편지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이 알아야 하고 들어야 할 내용을 자세하게 기록하였을 것이다. 어쩌면 자신이 이방인의 수도 그 당시 세계의 수도라고 하는 로마, 로마 제국의 황제가 거하는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로마에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로마서가 신약성경에 있게 된 것이다. 만약에 사도 바울이 로마에 갈 수 있었다면 이 로마서는 없었을 것이다. 가서 입으로 전하지 구태여 편지를 쓸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로마에 가는 길이 막히므로 로마서를 쓰게 된 것이다. 이것은 이러한 오묘한 상황에서 로마서가 신약성경에 있게 된 것을 안다면 하나님의 방법을 놀랍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를 그 당시 뿐 아니라 오고 오는 시대의 온 인류에게 신약성경 책 안에 두게 하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의 편지를 쓰게 하시고 그 후 주님이 약속하신대로 바울은 로마에 가게 된 것이다.

    

1. 로마서는 많은 성경학자들이 격찬하고 있다. 그럼에도 좀 어렵다고 할 수도 있는데 이방인 즉 온 인류가 읽고 들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 로마서를 신약 성경에 두게 하신 하나님의 방법은 놀랍고 그의 사랑은 무한하고 그의 방법은 무수하다고 할 수 있다

그 내용은 이방인 예수를 믿지 않는 세계인 편지이기에 그 내용이 논리적이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이고 이방인이 이해하기 쉽게 논리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무엇을 전했는가를 이 로마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또한 행9:15절의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기에 그의 성령으로 감동으로 그 내용을 주신 것임을 알 수 있다.

 

9: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 후렴:

로마에 갈 수 없을지 몰라 편지로 이방인을 향한 복음의 편지를 쓰므로 오고 오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게 되고 신약성경에 이 편지를 오고 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를 바울을 통해 주신 것이다.)


( 쉬어가기~! 

 로마에 대한 격언,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복음이 전파되면 모든 길로 세계를 향해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 로마에서는 로마 사람처럼, ( 이렇게 그 당시 세계의 수도라 할 수 있는 격언들이 있다는 것이다.)



1: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3 I do not want you to be unaware, brothers, that I planned many times to come to you
 (but have been prevented from doing so until now) in order that I might have a harvest among you, just as I have had among the other Gentiles.
  

15: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려는 원이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교제하여 약간 만족을 받은 후에 너희의 그리로 보내 줌을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였음이라

 

드디어 이 사랑의 편지를 쓰고 로마에 가게 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를 온 인류가 읽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사랑의 편지를 신약성경에 넣어 오고 오는 온 인류가 읽게 하신 것이다. 롬8:28




= . 성경 연구 (Bible study) 


[19: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1 After all this had happened, Paul decided to go to Jerusalem, passing through Macedonia and Achaia. "After I have been there," he said, "I must visit Rome also."

 

[23: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21 Don't give in to them, because more than forty of them are waiting in ambush for him. They have taken an oath not to eat or drink until they have killed him. They are ready now, waiting for your consent to their request."


 

[25: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어 주는 것이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28:14]거기서 형제를 만나 저희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유하다가 로마로 가니라

14 There we found some brothers who invited us to spend a week with them. And so we came to Rome.

 

[28: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16 When we got to Rome, Paul was allowed to live by himself, with a soldier to guard him.

 

[28: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규모를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어 준 바 되었으니


행28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30 For two whole years Paul stayed there in his own rented house and welcomed all who came to see him.
31 Boldly and without hindrance he preached the kingdom of God and taught about the Lord Jesus Christ.
(*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이다. 이러한 증거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도우심과 함께,,)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5:6-8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8장은 좀 더 많고 풍부한 내용이 감겨 있다. 성경의 어떤 책 어떤 장은 더 풍부하고 많은 내용이 담겨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신8: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kj

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ose who love God, to those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nkj

28 And we know that God causes all things to work together for good to those who love God, to those who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nas

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niv

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29 For those God foreknew he also predestined to be conformed to the likeness of his Son, that he might be the firstborn among many brothers.
30 And those he predestined, he also called; those he called, he also justified; those he justified, he also glorified.
31 What, then, shall we say in response to this? If God is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32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33 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
34 Who is he that condemns? Christ Jesus, who died--more than that, who was raised to life--i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is also interceding for us.
35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36 As it is written: "For your sake we face death all day long; we are considered as sheep to be slaughtered."
37 No,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38 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39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ing)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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