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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지역노인들과 함께 하는 일자리 사례

김창호 (전남노회,해인교회,목사) 2012-02-02 (목) 16:26 8년전 1936  

교회가 지역노인들과 함께 하는 일자리 사례

어머니밥상은 처음에 해인교회가 보증금 1천만원을 지원해서 만든 노인일자리 식당이다. 식당 컨셉은  어머니 밥상이다.

이름도 해인교회 이준모 목사가 작명했다. 어머니가 만들어 주는 음식처럼,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미리 주문만 해 주면 어머니 마음을 담아 해 주는 식당이다.

반찬도 마찬가지다. 주문만 하면 해 준다. 도시락 배달도 해 준다. 작은 병원이나 회사의 직원들 밥도 정기적으로 해 주었다.

장소가 비좁아서 결국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 보증금 6200만원, 인테리어 비용은 인천시가 특별히 지원해 주었다.

나중에 노인일자리를 지원해 주는 시니어클럽으로 발전해서 전체 사업 20여 사업단에 600명이 넘는 지역의 노인들이 일자리를 지원받고 있다.

실버택배, 재활용사업, 공동작업장, ...   ...

총 30여명이 일한다. 지금은 모범 음식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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