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석양처럼....

이재철 (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5-08-27 (목) 13:53 4년전 1400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하는 해의 모습을 우리는 석양이라 부른다.

그 석양은 어느 곳이든 아름답다.

바다여도, 산이여도, 들판이여도 마지막 석양의 모습은 아름답다.

내 인생길의 마지막도 저 석양처럼

내 목회의 마지막도 저 석양처럼

내 인연의 마지막도 저 석양처럼

아름답게 마무리 되길

우리 하나님께 두 손모아 기도한다.

 

샬롬^^


이용재(기타,성산,집사) 2015-08-27 (목) 22:15 4년전
목사님도 어느 곳에서든 아름다운 분으로 기억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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