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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받기위해

이재철 (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5-09-30 (수) 00:15 3년전 1302  


추석, 부모님과 자녀들과 3대가 함께 모여 이런저런 시간을 갖었다.

그리고 안면도 태안의 신진도에서 유람선을 탔다.

유람선 안에서 새우깡을 사서 아이들 손에 쥐어주니 아이들이 갈매기를 향해 던진다.

갈매기들.....달리는 유람선에서 던져지는 새우깡을 먹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놓치는 것 없이 하늘에 떠 있는 것도

바다에 떨어진것도

입속으로 쏘옥~~~~~~

주님 앞에 죄송했다.

갈매기도 살기 위해 던져지는 새우깡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데.....

나는

영원한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주님!

회개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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