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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변화

권정애 (서울노회,한일교회,권사) 2012-02-17 (금) 21:02 8년전 897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 북극의 눈물을 통하여 정말 지구가 자연치유의 기간이 끝났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참으로 사람이 제일 나쁘고 이기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의 생태계가 걷잡을 수 없이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면서도 방법을 모르는 것인지, 하기 싫은 것인지 도무지 변화가 없다. 나는 요즘 될 수 있으면 외식을 줄이고 물을 아끼고 쓰레기를 줄이려고 조금씩 노력하고 있다. 예전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누군가 현대의 초고속 성장을 발전이라 하지 말고 그것은 편리함이라고 말한 것 같이 참으로 이제는 발전도 무섭다. 생태공동체에 관심을 갖은 후 부터 나에게 찾아온 변화는 지금은 작은 일이지만 모든 이가 동참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려 애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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