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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광원

김기련 (서울노회,초동교회,권사) 2012-06-07 (목) 06:42 7년전 1013  

애광원

우리초동교회는 해마다 거제도 애광원생을 초청하여 서울 나들이를 시킨다.

올해는 6월 11일 부터다.  그래서 그 준비로 바쁘다.그들은 장애인들이라서 음식도 아주 조심해서 먹인다.

애광원 원장 김임순 장로님은 이 애들이야말로 유기농 자연식으로 소화 잘 되는 음식으로 잘 먹여야하고

좋은 시설에서 더 잘 살게 해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처음에는  아이들이라서 반찬을 오뎅 쏘시지, 그런 것을 준비했다가

 얘들은 그런것 안먹여봤어요.  하시는 바람에 무척 미안 했던 기억이 있다 

 이들은 먹거리를 자급자족하려고 한다. 채소는 애광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다 그리고  그 안에 빵공장이 있어서

간식도 우리밀로 만들에서 충당한다고 한다.

우리도 순하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준비하고 이부자리도 다 빨아서 산뜻하게 해 놓았다.

이 사람들이야말로 생태적으로 잘 살아서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야하는 사람들이니까.

 일년에 한 번하는 서울 나들이에 그들은 새 옷을 사 입고 용돈을 가지고 와서 써 본다. 순수한 사람들이다.

손잡고 인사하고 이름 불러 주면 너무 너무 좋아한다.

기왓장에 고여 있는 한 줌  흙속에서 피어난 민들레꽃 같은 사람들이라고나 할까.

그들 맞을 준비를 하며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본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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