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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야쓰까잉~

허영숙 (기타,광명교회,집사) 2012-06-12 (화) 21:27 7년전 979  

귀농해서 좋겠다고, 공기 좋고 물 맑은 시골에서 살아서 부럽다고들 말들을 한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가뭄 중에 간신히 모내기를 끝낸 논에는 벌써부터 농약을 하얗게 뿌려댄다.
고추밭에도 병충해방제약을 일주일이 멀다하고 뿌려댄다.
부랴부랴 창문을 닫는다.

앞집 할머니네 텃밭어귀에서는 또 시커먼 연기가 피어 오른다.
오늘은 또 무얼 태우시나?
고약한 냄새에 코를 틀어 막는다.

......


어째야쓰까잉~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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