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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배성진 (서울노회,동원교회,목사) 2012-06-29 (금) 16:55 7년전 992  


 

곳곳에서 가슴 아프고, 답답한 소식만 들립니다.


 

온갖 비리와 부정에도 진실은 가려지고, 장본인들은 여전히 호의호식하고.
104년 만의 가뭄에 강은 마르고, 갈라지고. 농민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뻔한 꼼수로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지 않나.
인천공항은 다시 매각할 기세고.

곳곳에서 파업, 구속, 징계.......죽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어떻게 정리하고 풀어내야할지..
방법을 모르기에 답답하고, 방법을 알아도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7월에 있을 청소년 생명평화캠프-황소걸음-을 준비하며 청소년들과 함께 부를 '조율'의 가사처럼
모든 게 제자리로, 순리대로 다 조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율. 우리 모두의 간절한 기도제목 아니겠습니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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