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계사년에도 생명의 하나님과 함께

진희원 (기타,,목사) 2013-01-02 (수) 20:25 9년전 1826  
 
  새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즐거운 새해의 첫 날과 둘째 날 입니다.
 
  게다가 어쩌다보니 손전화를 집에 두고 오면서 이틀동안 신나게 눈구경만 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지인들에게 서로 인사하는 통에 하루종일 전화기 붙들고 지내거나
 
  재미있는 영화를 찾아보거나 특선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을 텐데
 
  손전화 있고 없고의 차이는 뭔가 허전하면서도 답답한 느낌만 제외한다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고, 눈을 들어 사람을 마주하게 하는 것임을 느껴 보았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는 되도록이면
 
  내 손에 전자기계보다
 
  종이냄새, 흙냄새, 바다냄새, 바람냄새, 하늘냄사가 들어오도록 해야겠습니다.  
 
  생명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계사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인중(인천노회,인천평화교회,목사) 2013-01-03 (목) 01:37 9년전
진전도사님, 오랫만이네요. 글 올려 주어서 너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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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기타,수도교회,신도) 2013-01-08 (화) 14:01 9년전
전도사님, 흙냄새, 바다, 바람, 하늘 내음이 가득 전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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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원(기타,,목사) 2013-01-11 (금) 14:20 9년전
목사님 안녕하세요^^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 일 잘 이루어지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강건하시어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다음 책모임 때 뵈어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매일 좋은 일 가득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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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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