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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모종을 보며

이시종 (서울노회,초동교회,집사) 2013-08-22 (목) 15:30 6년전 1153  
무더위가 계속되는 중에도 김장배추를 위한 모종들을 봅니다.
씨를 파종하면 1 봉지에 1,000 개 가량이 들어 있어 감당하기 어려우며,
모종을 사서 심는 것이 편합니다.
모종은 한번 뽑아 보아 뿌리가 용토를 잘 둘러싸고 있고 갈색으로 변한 부분이 없는 것으로 고르면 됩니다.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에 중부지방에서 이식하니 미리 밭을 만들고 며칠 지난 후에 심는 것이 좋습니다.
밑거름의 독이 뿌리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모판에서 나온 모종도 자라는 것에 차이가 있습니다. 여유있게 심는 것이 좋아요.
남부 지방에는 가믐으로 인하여 밭작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초기에 물관리에 관심을 보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온도가 언제까지 갈 지 모르니까요.
잘 크라고 기도하러 자주가는 것도 잊지 마시길 ! 가만히 있어도 땀은 흐릅니다.
건강하게 여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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