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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여교역자 생태인문학 모임(11월)

유근숙 (서울동노회,생태공동체운동본부,목사) 2012-12-18 (화) 15:28 6년전 1392  
때와 곳 : 2012년 11월 30일(금) 오전 11시  희년교회당
내용 : "신생대를 넘어 생태대로" 
          고재정전도사와 엄익주목사의 발제후 토론 정리
 
   신생대의 마지막에 태어난 인간이 자원을 다 써버려 세대를 마감할 위기에 놓였다. 생태대를 준비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될 위기 앞에서 생태대를 향한 인간의 실천과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고재정전도사와 엄익주목사가 좋은 발제를 준비해 발표했다.  여성들이 더 쉽게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생명에 대한 감수성이 크기 때문일까 ?
고재정전도사가 아이를 낳으러 친정에 가게 되어 다음달부터는 참여할 수 없게 되니 섭섭하다. 엄익주목사 또한 희년교회 부목사를 사임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음달부터는 금암교회당에서 모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합의를 하였다.  희년교회 강순흥목사님께 고맙다는 인사도 못하고 허둥지둥 점심식사를 마치고 금암교회당으로 향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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