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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생태 인문학 모임

김은숙 (서울북노회,생명교회,집사) 2013-11-13 (수) 22:41 7년전 2519  
2013년 6월 인문학 모임.
진보를 연찬하다 / 이남곡 /논실마을센터
참석자 : 윤인중 유근숙 김기련 한선희 이혜자 이은영 최해연 이인복 김은숙 권영숙
            전은주
           

사회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진보에 대해 논하다.
역동적, 열린사고, 횡적, 분노를 넘어섬
진보의 조건에 대한 논리를 새롭게 제시
사회변혁, 풍부한 물자, 인간 변혁
일반적인 진보에 대한 수정, 야마기시즘으로의 회기.
공동체로서 마을을 선택함.
진보를 향해 살아 온 삶

김기련 : 저자의 경제관이 새롭다.
권영숙 : 중용의 입장에서 부자유함을 벋어나고자 하는 것이 감동이다.
이은영 :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이혜자 : 연찬이라는 말에 마음이 열렸다. 저자의 체험을 썼다는 것에 공감을 느꼈다.
            불교적 세계관에 대해 좀 낯설었다. 자기 자신의 변화가 제일 먼저인 곳 같
            다.
윤인중 : 연찬의 차이점은 진리가 하나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이다.
            토론과 다르다.
            이분의 진보는 사회주의 혁명, 종교를 뛰어 넘는 진보다. 그건 경제적 조건이
            만들어지고 그후 사상의 진보를 논할 수 있다. 지나친 낙관주의는 우려다.
            대형 도시 시민운동은 지금 후퇴하고 있다.
유근숙 : 생산량과 분배를 어느 시점에서 해야하는가 하는 게 문제다.
김은숙 : 도시에서 마을 공동체는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들의 모임
            도 그런 방식의 하나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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