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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기행 1 - 순천지역

유근숙 (서울동노회,생태공동체운동본부,목사) 2012-04-06 (금) 10:01 7년전 1269  



구례 ~ 아~ 너무 아른 산수유 노란 꽃밭에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서울은 겨울의 자락에 있건만 .... 남도는 봄이더군요^^



광양매화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온 산을 하얗게 뒤덮은 배경을 뒤로 미모를 한껏 드러내며
미소짓는 최여사의 속마음은 ~
신비의 순천만 S라인으로 물길이 생기면 달이 하늘에, 물길에, 눈 속에 뜬다
인간이 만들어도 이렇게 아름답고 정교하기는 힘들 것이여~

우산은 치워라!!! 우산속에 순천만의 신비는 가려지고 꽃보다 아름다운 미인들이 총출동~

낙안읍성 성문 앞에서,  앞줄 썬그라스의 두 여인은 방금 빠리에서 도착한 불여우들
선암사 들어가는 입구, 초입부터가 고풍스럽기 그지없네요. 어디에 정신을 빼앗긴 건가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선암사에서 열변을 토하고 있는 김영미해설사...  워메 너무 진지하네요

선암사에 있는 나무들은 보통 500년이상, 배경이 된 소나무의 나이는 얼마? 역시 김현숙님은 튀시네요. 손을 들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네요. 유일한 청일점, 행복해보이시네요.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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