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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올리는 한강순례기도(세째날1)-김성주 목사

관리자 2010-10-24 (일) 10:44 9년전 1864  
* 사진이 않 보이시는 분은 아래의 주소(기장 농목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올리는 한강순례기도(세째날1)
|4대강 순례기도
김성주 | 조회 19 | 2010.10.21. 23:42 http://cafe.daum.net/prokfm/Loo8/44 

계단 오릅니다. 한칸씩 오르는 발걸음 무겁습니다. 하루의 시작은 계단 오르기 입니다.

하나의 기둥되어 지어가는 집 있어 좋습니다. 하늘 뜻 가슴에 담고, 모든 사람 품고, 사랑으로 가슴벅찬 날 엽니다. 

하늘과 물 함께 가고 있는 존재라는 것 압니다.

차분하게 출발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열정 나눠주신 벗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하루 시작은 기도로 시작합니다. 나의 한걸음은 생명의 흔적입니다.

        윤인중 목사님, 한강희 목사님, 윤병민 목사님, 이병일 목사님, 김성주 목사, 이원표 목사님, 강서구 목사님,

박희진 사무국장, 정보과 형사님 그리운 분들입니다.

돌아서 지천 건넜습니다. 고운 모습 마음에 남습니다.

지천이 닿는 강에 배 있습니다. 4대강 어항은 배 띄우는 것에 희망 걸고 있을까요?

기청회장과 간사가 함께 했습니다. 든든합니다.

꼼꼼하게 글 써주신 이병일 목사님입니다. 이 분 내공에 반했습니다.

강 건너편은 신륵사입니다. 은모래 금모래로 유명한 곳에 서있습니다.

바로 이곳은 사라질 곳입니다. 나무마다 숫자가 써 있습니다.  

이곳까지 모두 파헤칠 모양입니다. 번호 달고 있으니 느티나무는 팔려가는 신세입니다.

걷고 있는 지점은 모두 둑 옳겨 쌓기로 사라질 것입니다. 모래 좋아 함께 기뻐하였던 많은 이들 모습 그려집니다.

101번째 나무입니다. 자랑스럽게 자라던 나무는 때 알고 낙엽 떨어뜨립니다. 인생이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존재인 것을....

 

뜨마쓰다(세쨋날오전)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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