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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4대강 순례기도 -팔당 농민 서규섭선생

관리자 2010-11-09 (화) 10:28 9년전 1918  
 

* 사진이 않 보이시는 분은 아래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독인 4대강 순례기도 -팔당유기농단지에서 팔당소식

2010/10/13 08:18

복사 http://sobbul.com/50097776790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동네 용진교회

 


 
 이 교회는 마을의 자랑이다. 일제시대부터 민족의 독립을 위해 또 군사독재시대에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그 시대에 교회에 주어진 소명을 다해 왔던 용진교회이다.

 

  
 
 용진교회에서 열린 '기독인 4대강 순례기도'에서 농민발언을 하고 있는 팔당공대위의 유영훈 대표

위기에 처한 팔당농민들을 위해 2백수십일을 눈보라, 때로는 비바람 부는 들판에서 금식 기도하신 목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렸다.

그리고 고행의 길을 떠나는 목사님들을 따라 팔당농민들도 기꺼기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농회 김준권 회장도 참석하였다.

 


 
 기도 예배를 마치고 거리 행진을 나서는 목사님들

 


 
 길 떠나는 성직자

 


 
 수 백일 동안 금식기도 했던 팔당유기농단지에서 기도하고 있는 정농회 김준권 회장 부부와 성직자, 기독인들

 


 
 금식기도처에서 기도회 모습

 


 
 구리 김거성 목사 부부

 


 
 십리길을 걸어서 맨 처음 도착한 곳은 두물머리 천주교 미사터

 


 
 천주교 연대 신부님들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두물머리 미사터에서 찰칵!

 

목사님들

지난 1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바람불어 비닐하우스가 찢겨져 날아갈 때 

맨 먼저 달려간 곳이 목사님들의 금식기도처였습니다.

 

밤새 눈이 내려

비닐하우스가 주저앉았을 때도

맨 먼저 달려갔던 곳이 목사님들의 기도처였습니다.

 

아직 해가 없는 새벽

괜히 불안한 마음에 목사님들의 기도처를 휘~둘러보았을 때도

아직도 희미한 불빚아래 기도하는 목사님의 그림자를 보고

미안한 마음에 ...어쩔줄 모르던 생각도 납니다.

 

오늘 다시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4대강 순례를 나서는 목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팔당농민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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