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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환경주일 연합예배 ‘신음하는 피조물에게…’

관리자 2011-06-08 (수) 15:49 8년전 1657  
전국 여신도회 총회와 동시에 열려

▲기장 환경주일 연합예배 말씀마당 모습. ⓒ기장총회 제공

‘신음하는 피조물에게 자유와 희망을’을 주제로 지난 1일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환경주일 연합예배가 고양 능곡교회에서 개최됐다.

제97회 기장 전국여신도회 총회 기간 중 드려진 환경주일 연합예배는 전국 5백여명의 여신도들이 참석해 만물을 품고 기르는 여성성으로 생태계를 보듬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기억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여성들은 직접 춤과 풍물을 하며 제단으로 입장했고, 탐욕스러운 밥상문화가 생명을 경시하는 구제역 사태를 초래했다며 하나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 창조질서를 회복하자고 함께 기도했다.

말씀마당은 4명이 함께 대화를 주고받는 ‘대화설교’로 진행됐다. 인도자(윤인중 인천평화교회 목사)를 중심으로 3명의 게스트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구체적으로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게스트에는 에너지 분야 이택규 목사(인천지평교회), 먹거리분야 이병희 장로(향린교회), 생활문화분야 주선희 집사(수도교회) 등이 출연했다. 예배는 회중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결단을 하면서 찬송을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NCCK 생명윤리위원회 발간 2011년 환경주일 자료집이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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